류승수 나이 몇 살…‘사랑이 온다’ 한석중 역, 겨울연가부터 프로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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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나이 몇 살…‘사랑이 온다’ 한석중 역, 겨울연가부터 프로필까지

배우 류승수의 나이는 만 55세다.1971년 8월 12일생으로, 2026년 9월 현재 만 55세다.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석중 역으로 출연하면서 류승수의 나이와 프로필, 과거 ‘겨울연가’ 출연 당시 모습까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겨울연가’를 함께했던 배용준과의 20년 넘는 인연도 방송에서 공개했다. 여기에 아내 윤혜원 씨와의 결혼생활까지 알려지면서 류승수가 어떤 배우인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도 늘고 있다.

 

구분

내용

이름

류승수

생년월일

1971년 8월 12일

나이

만 55세

직업

배우

학력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데뷔

1997년 영화 ‘삼인조’

현재 출연작

KBS2 ‘사랑이 온다’

극중 역할

한석중

아내

윤혜원

자녀

1남 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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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나이, 올해 몇 살인가

류승수는 1971년 8월 12일생이다. 2026년 9월 기준 생일이 지났기 때문에 만 55세다. 1997년 영화 ‘삼인조’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고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했다. ‘겨울연가’를 비롯해 ‘고지전’, ‘뿌리깊은 나무’, ‘뷰티풀 마인드’, ‘정년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젊은 시청자에게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이 익숙하지만, 중장년층에게는 역시 ‘겨울연가’의 권용국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사랑이 온다’ 류승수, 한석중은 어떤 인물?

류승수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석중 역을 맡고 있다. 한석중은 한씨 집안의 아버지로, 문제가 생기면 책임지기보다 도망치기 바쁘지만 좀처럼 기가 죽지 않는 낙천적인 인물이다. 조강지처와 헤어지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지만 재혼한 아내마저 문제를 일으킨 뒤 사라지는 상황을 맞는다. 그럼에도 여전히 인생의 ‘한 방’을 꿈꾸는 캐릭터다. 최근 전개에서는 고윤희(윤유선)의 현 남편 장훈태(권해효)와 전 남편 한석중이 한 식탁에 마주 앉는 장면도 등장했다. 특히 한석중이 갑자기 오열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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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겨울연가, 어떤 역할이었나

류승수의 대표작을 이야기할 때 빼놓기 어려운 작품이 2002년 KBS 드라마 ‘겨울연가’다. 류승수는 ‘겨울연가’에서 권용국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주연 배용준과 함께 출연하면서 일본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최근 류승수는 방송에서 일본 교토의 한 찻집을 찾았다가 25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자신을 극중 이름인 ‘용국’으로 알아본 팬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을 당시 류승수 역시 일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이후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도 이어갔다고 밝혔다.

 

배용준과 류승수, 아직도 친한 이유

최근 류승수와 함께 다시 관심을 받는 인물이 배용준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겨울연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류승수는 당시 신인이었던 자신이 촬영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배용준이 자신을 감싸주고 위로해 준 것을 계기로 오랜 친구가 됐다고 설명했다. 류승수는 일본 팬들이 몰려들면 자연스럽게 배용준을 보호하고 차량 운전까지 하게 됐던 일화도 공개했다. 배용준이 2015년 박수진과 결혼할 당시에는 류승수가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겨울연가’가 끝난 지 20년이 훌쩍 지났는데도 두 사람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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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와이프 윤혜원은 누구?

류승수의 아내는 플로리스트 윤혜원 씨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다. 류승수는 2026년 방송에서도 아내와의 결혼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먼저 마음을 붙잡았고, 결혼 이후 여러 선택을 아내에게 맡겼다고 밝혔다. 결혼식도 발리에서 진행했으며 현재 가족과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과거 SBS ‘동상이몽2’에서는 부부의 일상과 결혼생활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윤혜원 씨는 플로리스트로 소개됐다.

 

‘겨울연가’에서 ‘사랑이 온다’까지

류승수는 한 작품의 주인공 이미지에 머물기보다는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조연을 맡으며 오랫동안 활동해온 배우다. 1997년 영화 ‘삼인조’를 시작으로 ‘겨울연가’, ‘고지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뷰티풀 마인드’, ‘정년이’ 등을 거쳐 2026년에는 ‘사랑이 온다’의 한석중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특히 ‘사랑이 온다’에서는 철없고 사고도 많이 치지만 미워하기만은 어려운 아버지 한석중을 연기하고 있어 앞으로 가족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도 관심거리다.

 

자주 묻는 질문

류승수 나이는 몇 살인가?
1971년 8월 12일생으로 2026년 9월 현재 만 55세다.

‘사랑이 온다’에서 류승수는 누구로 나오나?
한씨 집안의 아버지 한석중 역을 맡고 있다.

류승수는 ‘겨울연가’에도 나왔나?
그렇다. 2002년 ‘겨울연가’에서 권용국 역으로 출연했다. 배용준과의 오랜 친분 역시 이 작품을 계기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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