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7회 로또 1등 당첨자가 경남 양산에서도 나왔습니다.
2026년 10월 24일 추첨한 로또6/45에서 1등은 모두 8게임이며, 한 게임당 당첨금은 36억3743만9250원입니다.
양산 당첨 판매점은 덕계로에 있는 '소망복권판매점'으로, 자동 선택 1등 한 게임이 배출됐습니다.
당첨번호를 확인하려는 분이라면 복권에 적힌 회차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제1247회 1등 번호는 8, 14, 21, 22, 42, 45이며 보너스 번호는 24입니다.
같은 번호를 맞혔더라도 일치한 개수에 따라 당첨 등수와 지급 금액은 달라집니다.
동행복권이 발표한 10월 24일 추첨 결과에서 1등 번호 여섯 개는 8·14·21·22·42·45입니다.
2등 당첨 여부를 판단하는 보너스 번호는 24입니다.
1등은 여섯 개 번호를 모두 맞혀야 하며, 2등은 여섯 개 중 다섯 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혀야 합니다.
보너스 번호 24를 맞혔다고 무조건 2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머지 당첨번호 다섯 개도 함께 일치해야 합니다.
복권을 한 장에 여러 게임 구매했다면 각 게임의 여섯 개 숫자를 따로 대조해야 하며, 숫자의 배열 순서는 당첨 판정과 관계없습니다.
이번 회차 경남 지역에서 확인된 1등 판매점은 소망복권판매점(경남 양산시 덕계로 134)입니다.
해당 판매점에서 자동 선택으로 1등 한 게임이 나왔습니다.
부산과 울산, 창원 등 인근 지역 독자들도 양산 1등 배출 소식을 확인할 수 있지만, 판매점의 소재지가 당첨자의 실제 거주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자동 선택은 복권 구매자가 숫자를 직접 적는 대신 시스템이 번호 여섯 개를 임의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양산에서 자동 1등이 나왔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누가 당첨됐는지, 언제 복권을 샀는지,
어떤 목적으로 방문했는지는 공개된 당첨점 자료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당첨자를 특정하는 추측도 피해야 합니다.
1등 판매점에 당첨 사실이 알려졌다고 해서 그 판매점에서 다음 회차를 구매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로또6/45의 개별 게임 1등 당첨 확률은 약 814만5060분의 1이며, 어느 판매점에서 구매하든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제1247회 1등 한 게임의 공식 당첨금은 세전 36억3743만9250원입니다.
복권 당첨금에는 일정 기준을 넘는 경우 세금이 원천징수되므로 은행 계좌에 들어오는 금액은 당첨금 총액보다 적습니다.
일반적인 복권 당첨금 세율은 과세 대상 금액 중 3억원까지 22%, 3억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33%가 적용됩니다.
복권 구입비를 고려해 단순 계산하면 이번 1등 한 게임의 세후 예상 수령액은 약 24억7008만원입니다.
이는 계산 예시이며 실제 지급액은 지급기관의 세금 정산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큰 금액을 당첨받은 경우에는 '36억원 전부에 33%를 곱하는 것'으로 계산하면 차이가 생깁니다.
3억원까지 적용되는 세율과 이를 초과한 부분의 세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같은 사람이 여러 게임에 당첨됐는지에 따라서도 실제 수령 방식과 세무상 확인 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첨번호 여섯 개를 모두 맞힌 1등은 8게임이며 게임당 36억3743만9250원입니다.
다섯 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4게임으로 게임당 6553만9446원입니다.
다섯 개 번호가 일치한 3등은 2983게임으로 게임당 162만5853원을 받습니다.
당첨번호 네 개를 맞힌 4등은 15만4703게임이며 고정 당첨금은 5만원입니다.
세 개를 맞힌 5등은 259만1204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000원입니다.
3등의 이번 당첨금은 200만원 이하이므로 일반적인 비과세 기준에 해당하며, 1등과 2등은 세금 공제 후 수령하게 됩니다.
복권 한 장에 여러 게임이 인쇄돼 있다면 게임별 당첨 금액을 합산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장에 4등 한 게임과 5등 한 게임이 있다면 각 게임의 당첨 결과를 각각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최종 판정은 동행복권 공식 조회와 실물 복권 확인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번 회차에서 화제가 된 또 다른 부분은 경기 화성시의 '올인(all in)' 판매점입니다.
이곳에서 수동 선택 1등이 3게임 나왔습니다. 한 게임의 당첨금에 세 게임을 곱하면 세전 약 109억1232만원이 됩니다.
그러나 같은 판매점에서 수동 1등 세 게임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한 사람이 세 게임을 모두 구매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당첨번호를 여러 명이 각각 선택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109억원 한 명 당첨'이라는 표현은 확인 전에는 피해야 합니다.
이번 회차 1등 8게임의 선택 방식은 자동 5게임, 수동 3게임입니다. 실제 판매점 숫자는 중복 당첨이 발생한 화성 판매점을 하나로 세면 총 6곳입니다.
즉 1등 8게임과 1등 배출 판매점 6곳은 서로 다른 집계입니다.
판매점에서 실물 로또복권을 구매해 1등에 당첨됐다면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당첨금을 지급받습니다.
당첨복권과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2등과 3등은 NH농협은행 전국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4등과 5등은 일반 로또 판매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했다면 별도의 지급·본인확인 절차가 적용되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복권 뒷면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두고 분실이나 훼손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이나 QR 확인 화면만으로 실물 복권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실물 복권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해당 복권의 보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첨금 청구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입니다. 만료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당첨금을 받지 못하고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므로,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면 지급 장소와 날짜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구매한 복권이 1247회인지 확인한 뒤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의 '로또6/45 회차별 당첨번호' 메뉴에서 1247회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 등수별 당첨금, 당첨게임 수를 확인하고 '당첨판매점 조회' 메뉴에서 양산 소망복권판매점 등 판매점 정보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1247회는 경남 양산에서 자동 1등 한 게임이 배출됐다는 점, 화성 판매점에서 수동 1등 세 게임이 나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당첨자의 신원이나 동일인 중복 당첨 여부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당첨 여부와 수령액은 동행복권의 공식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