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최대 3만 포인트는 조건에 맞는 자동차 여행의 방문 실적을 적립하는 혜택이고, 여행경비 50% 환급은 참여 지자체에 여행 전 신청·승인을 받고 지출을 정산하는 별도 사업입니다. 11월 5일 현재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밀양 등 일부 지역이 이미 마감으로 표시돼 있으며, 여행한 뒤 처음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티맵 역시 출발 전 앱의 참여·서약 조건과 현재 이벤트 운영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티맵 기본 적립 | 서로 다른 대상 지역 스탬프 5천+1만+1만5천 P, 누적 최대 3만 P |
|---|---|
| 주행 요건 | 서약·대상 명소·출발지 기준 30km 이상, 본인 거주지역 제외 |
| 지역사랑 휴가지원 | 출발 전 신청·승인→조건에 맞는 지출→사후 정산 |
| 현재 상태 사례 | 거창·고성·함양 접수중 표시 / 밀양·하동·태안 마감 표시 |
자동차 여행은 30km와 서로 다른 방문 지역을 확인하세요
티맵 공식 연계 안내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대상 관광명소를 목적지로 정하고, 출발지 기준 30km 이상 주행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본인 거주지역은 제외되며 방문 기초지자체의 중복 인정도 하지 않습니다. 같은 군 안의 관광지를 세 번 찾았다는 이유로 세 지역의 스탬프를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을 한 뒤 목적지를 검색하고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는 절차입니다.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누리집의 자동차 혜택에서 공식 앱 이벤트로 연결해 참여 조건을 먼저 읽으십시오. 상세 참여 화면은 모바일 앱에서만 확인하도록 안내돼 있어 PC 안내를 읽은 것만으로 참여가 완료되지는 않습니다.
관광지 도착 후에는 실제 스탬프가 반영됐는지 확인하십시오. 목적지 근처를 지나간 기록과 지정 명소 방문 인정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인식되지 않았다면 앱의 오류 문구와 방문 시각을 기록해 문의하고, 운전 중에는 휴대전화를 조작하지 마십시오.
최대 3만 포인트는 세 번의 지역 방문을 합친 금액입니다
기본 방문 적립은 첫 스탬프 5천, 두 번째 1만, 세 번째 1만5천 포인트로 한 계정 누적 최대 3만 포인트입니다. 첫 방문에 3만 포인트를 한꺼번에 주는 혜택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같은 지역 중복 불인정과 거주지역 제외 조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에는 전기차 운전자,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용, 영상 리뷰와 관련한 별도 추가 혜택도 제시돼 있습니다. 그러나 각각의 운영기간과 인정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기본 3만 포인트에 모든 금액을 무조건 더해 받는다고 계산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앱 이벤트 화면에서 추가 참여 조건을 확인하십시오.
운영 예정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앱 내부의 개인별 참여·적립 화면까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현재 계정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문의 경로는 티맵 앱의 My, 고객센터, 1:1 문의하기입니다.
포인트 지급일과 사용처는 현금 환급과 구별해야 합니다
10월 29일 뉴스1 보도는 적립 포인트를 티맵 포인트샵에서 모바일 주유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번 이벤트의 정확한 지급 처리일, 유효기간, 교환 가능한 상품과 재고는 앱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포인트를 개인 계좌에 현금으로 인출해 준다는 안내로 바꾸어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포인트가 적립됐는지와 원하는 쿠폰으로 교환됐는지는 별도 확인 단계입니다. 여행 예산에서는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포인트를 이미 지출 가능한 현금처럼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적립과 교환 조건을 확인한 뒤 다음 지출에 활용할 수 있는지 판단하십시오.
여행비 환급은 출발 전에 지자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숙박·식사·체험 등 인정되는 여행경비를 사용한 뒤 지역화폐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공식 반값여행 안내에서 거주지와 인접지역 제한을 먼저 확인하고, 방문 지역의 신청 페이지로 이동해 여행 일정과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여행 전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이 불가하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과 승인받았다는 사실도 다릅니다. 승인된 여행기간과 참여 유형, 인정 결제수단을 확인한 뒤 출발해야 합니다. 창원·진해 주민도 가까운 지자체라고 모두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공식 반값여행지 찾기에 자신의 주소를 넣어 제한 여부부터 확인하십시오.
50% 환급은 인정 지출과 상한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공식 공통 안내는 개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최대 20만원을 제시하며 세부 조건은 지자체별로 확인하도록 합니다. 청년은 사업 기준일의 19~34세에 해당하면 환급률을 70%로 높여 1인 최대 14만원을 안내합니다. 가족 유형에는 별도 상한이 있으므로 인원수만 곱해 지급액을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개인 유형에서 인정되는 지출이 12만원이라면 50% 계산값은 6만원이고, 인정 지출이 30만원이라면 계산값 15만원 전부가 아니라 개인 상한 적용 여부를 봐야 합니다. 이는 계산 구조를 설명한 예시이며 실제 지급액은 증빙 심사와 지역 규정에 따라 결정됩니다.
돌려받는 수단은 방문 지역의 모바일 지역화폐입니다. 어디서나 쓸 수 있는 현금이나 일반 카드 취소 환급과 다릅니다. 재방문 때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과 지역 온라인 쇼핑몰, 지급된 금액의 만료일을 확인해야 실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1월 여행 가능 지역과 접수 가능 지역을 나누어 보세요
11월 5일 확인한 공식 목록에는 거창·고성·함양 등이 신청접수중으로, 밀양·하동·서천·태안 등은 마감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밀양은 여행기간이 11월 30일까지 남아 있어도 7차 신청이 10월 29일에 마감됐다고 안내합니다. 여행기간이 남았다는 이유로 신규 접수를 안내해서는 안 됩니다.
지역별 새 차수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산청은 3차 신청이 11월 3일 종료됐고 4차 접수는 11월 16일 예정으로 제시돼 있습니다. 접수중 표시는 남은 정원과 개인 승인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방문 전에 해당 지자체 페이지의 가장 최근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행 뒤 제출할 증빙은 결제 전에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승인된 지역이 요구하는 영수증, 결제내역, 지정 관광지 인증사진, 필요한 경우 숙박이용확인서를 모아 정해진 정산기간에 제출하십시오. 단순 카드 승인 문자만으로 모든 비용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처·날짜·금액 등 증빙에 필요한 정보와 지정 결제수단을 출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화폐로 결제한 거래만 인정하는 항목과 숙박 등에 신용카드·현금영수증을 예외 인정하는 항목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지정 관광지 방문 횟수나 최소 지출액도 동일하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환급받으려고 규정에 없는 지출을 늘리기보다 승인된 조건에 맞는 원래 여행 계획을 세우십시오.
티맵과 지역사랑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이번에 확인한 공식 자료만으로 두 사업의 모든 중복 참여·비용 중복 정산 규칙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여행에서 각 조건을 충족할 가능성과 실제 동시 지급이 허용되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지자체 운영기관에 다른 혜택 참여 사실을 알려 확인하고 티맵 이벤트 약관도 함께 읽으십시오.
자동차 여행자는 먼저 티맵의 대상 명소와 서약을 확인하고, 경비 환급까지 원한다면 출발 전에 별도의 지자체 승인부터 받아야 합니다. 방문 인증과 비용 증빙도 각각 남기십시오. 하나의 앱에서 스탬프를 받았다고 다른 사업의 여행 신청이나 정산까지 끝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