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철 진해지역위원장 및 시의원, 사무국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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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진해지역위원장 및 시의원, 사무국 동정

1, 황기철 진해지역위원장, 중국 상하이에서 안중근 의사 관련 세미나 개최
2. 정순욱 창원시의원 문화한경도시위원장으로 선출돼
3. 심영석 창원시의원, 복지관 동사무소와 연대 소외계층 도배 장판 봉사
4. 조광호 사무국장 5개월만에 1인시위 재개 (채해병 특검)

                                                1, 황기철 진해지역위원장 중국 상하이에서 안중근 의사 관련 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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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 중국 상하이외국어대 송강캠퍼스에서 '안중근 의사 찾기 한·중 민간 상설위원회'와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상하이외국어대 중일합작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 세미나는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한중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주요 참석자

 

세미나에는 다양한 한중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국 측에서는 황기철 이사장, 김태성 부이사장, 김진기 감사, 김월배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국 내 재외국민 단체 '다롄한국인회'의 유대성 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중국 측에서는 추궈훙 전 주한 중국대사, 소호 베이징외교학원 교수, 강봉 상하이외국어대 전임 당서기, 염덕귀 상하이외국어대 한중일합작연구센터 교수, 강월화 전 하얼빈 안중근의사기념관장 등이 참석하여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한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발언

 

황기철 이사장은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해 한중 민간이 함께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음 세미나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뤼순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2. 정순욱 창원시의원(경화, 병암, 석동)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장으로 선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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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2석을 차지하는 데 그쳤다.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자리에는 민주당 정순욱 의원이 선출되었고, 건설해양농림위원장 자리에는 민주당 전홍표 의원이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의회운영위원장, 기획행정위원장, 경제복지여성위원장 등 3석을 차지하였다. 각각 국민의힘 이해련, 박선애, 최정훈 의원이 선출되었다.

 

한편 부의장 선거에서는 권 의원이 23표, 민주당 김상현 의원(충무, 여좌 태백)이 21표를 받고 무효표가 1표로 집계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3. 심영석 창원시의원(웅천, 웅동 1,2동)  소외계층 도배, 장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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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석 창원시의원은 지난 30일 사암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동사무소와 연대하여  소외계층 도배 장판 시공을 도왔다. 비가 다소 많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다행히 공사 중에는 비가 멈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이날 동부실버 회장께서 후원까지 해주어 더욱 빛나는 하루였다고 한다.

 

                                     4. 조광호 사무국장 채해병 특검을 위한 1인시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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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1인 시위 재개, 바뀐 환경 속에서의 새로운 시작

총선이 끝난 후 오랜만에 1인 시위를 재개했다. 총선 전에는 안미터널 입구에서 시위를 진행했으나, 현재는 차량 속도가 빨라진 탓에 사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석동터널이 개통된 후로 차량 통행이 줄어들어, 여러모로 시위 환경이 크게 바뀌었다.

 

사실 시위를 재개하려던 시기는 5월 중순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상을 치르느라 계획이 미뤄졌고, 결국 7월 첫날이 되어서야 시위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예전에는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이라는 구호로 시위를 진행했지만, 지금은 '채해병 특검'을 외치고 있다. 단지 피켓 구호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피켓에 적힌 내용이 실현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이번에는 '채해병 특검'이 이루어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의 1인 시위는 여러모로 도전이지만, 그만큼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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