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진해주민행동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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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진해주민행동 사전점검

-7월 13일 토요일 11시 석동터널 사거리(노브랜드) 사전점검
- 김두관 전, 의원 당대표 출마 위해 7월 5일 경남도당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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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음주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일정을 점검하기로 했다. 7월 13일 토요일에는 채해병 특검을 위한 시위와 쓰레기 줍킹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만약 비가 올 경우에는 대폭 축소하여 피켓 시위로 대체할 것이다. 다행히 다음주 토요일 날씨는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오늘 아침 휴대폰에 폭염주의보 문자가 왔기 때문에 여름 더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번 행사는 석동터널에서 나오는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나에게도 생소한 곳으로, 석동터널이 개통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장소는 그늘이 없어 햇빛을 직접 받아야 하지만, 지대가 높아 바람이 많이 불어 더위를 조금은 식혀줄 수 있다. 오전 11시에 행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 시간대에 차량이 적당히 다닐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더위로 인해 30분 정도 지나면 약간의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한 사람이 1시간씩 할 예정이었으나,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두 명이 교대로 30분씩 나누어 시위에 참여할 계획이다.

 

줍킹 활동은 여성 당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석동 일대의 쓰레기를 주울 예정이다.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이 아니라, 채해병 특검 옷을 입거나 특검 구호를 등에 붙여서 환경정화 활동을 겸한 홍보활동을 할 것이다. 봉사활동과 홍보활동을 결합하여 시내 한복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런 유형의 행사를 지난주에 시도하려 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잘할 계획이지만, 비평가들의 눈에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점차 나아질 것이며, 지금까지 진해지역위원회가 밖에서 활동한 적이 없었던 만큼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다.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 소리라도 질러라”라고 말씀하셨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앞으로 이 말씀을 새기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시도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이다.

 

한편 김두관 전,국회의원은 민주당 당대표를 출마하기 위해 7월5일 경남도당위원장직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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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다음주 일정 점검

 

계획 점검 및 필요 준비 사항

 

  • 시위 및 환경 정화 활동 준비:

    • 채해병 특검을 위한 시위
    • 쓰레기 줍킹 활동
    • 비가 올 경우 피켓 시위로 대체
    •  
  • 날씨 예측:

    • 다음주 토요일 날씨는 맑을 것으로 예상
    • 폭염주의보에 대비한 대책 필요

 

장소 및 시간 계획

 

  • 장소:

    • 석동터널 노브랜드 사거리
    • 석동터널 개통한지 3개월ㄷ밖에 안되어 다소 생소함.
    •  지대가 높아 바람이 많이 불고 햇빛이 직접 닿는 장소
    •  
  • 시간:

    • 오전 11시 시작
    • 차량 수 적당할 것으로 예상

 

안전 및 건강 관리

 

  • 더위에 대비:
    • 30분 후 어지럼증 발생 가능성 고려
    • 교대 방식으로 30분씩 시위
    •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그늘 제공 필요

 

활동 계획

 

  • 줍킹 활동:

    • 여성당원 중심으로 진행
    •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석동 일대의 쓰레기 줍기
    • 채해병 특검 옷 착용 또는 특검 구호 홍보물 부착
    •  
  • 봉사 및 홍보 병행:

    • 환경정화 활동과 채해병 특검 홍보 병행
    • 시내 중심으로 이동하여며 진행

 

예상 문제점 및 개선 방향

 

  • 기대와 우려:

    • 이전 주 우천으로 활동 제한 경험
    • 비평가들의 눈에는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나 점차 개선될 것
    •  
  • 고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 새기기:

    •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 소리라도 질러라”는 정신으로 활동
    • 완벽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시도하며 새로운 길 개척

 

결론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시위와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의 활동 확장과 홍보,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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