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석동-소사간 도로가 개통이 되었다고 하여 이 도로를 달려보았습니다. 석동부터 시작된다고 하니 석동 어느 곳이 입구인지 찾기가 다소 혼란스러운 점이 있었습니다. 석동과 자은 3지구의 입구와 경계지점에 입구가 있으니 언뜻 보기에는 자은동인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자은 변전소 위편 자은 3지구 들어서는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면 입구가 나옵니다. 이 입구는 앞으로 개통될 석동터널(제2안민터널)로 들어서는 곳인데, 이 곳으로 가다보면 한바퀴 회전하여 소사로 가는 도로가 열립니다. 아직 석동터널이 개통되지 않다보...
외지 사람들이 진해방문에서 불편한 점을 말할 때 교통문제를 종종 거론하곤 한다.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 대부분 창원이나 마산에서 내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것도 진해서부권에 해당되는 것이지, 동부권 지역인 웅천,용원에 갈려면 시내버스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진해에 들어오는 여정이 상당히 불편한 것이다. 이런 이유로 진해에서도 시외버스 터미널 증설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이 있었다. 하지만 201...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1592년(선조 25) 5월 4일 처녀출전한 이순신이 원균(元均)과 합세하여 5월 7일 옥포(玉浦)에서 왜선을 무찌른 뒤에 같은 날 영등포(永登浦) 앞바다로 이동, 적을 경계하면서 휴식준비를 하던 중 와키사카(脇坂安治)가 이끄는 왜선 5척이 지나간다는 척후장(斥候將)의 급보를 받고 곧 추격작전을 벌여 합포해전이 전개되었다. 이 때 세력이 약한 왜선들은 황급히 합포(지금의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2동 앞바다)로 도주하여 배를 버린 채 육지로 올라가 조총으로 대응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