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진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진해·창원 당원들, 12·3 서울 집회 동참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23분,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무장 군인들이 국회에 진입하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이에수많은 시민이 순식간에 국회로 몰려들어 군인들을 온몸으로 막아섰고, 국회는 계엄 해제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하였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윤석열 탄핵’을 외치며 피켓을 들었고, 12월 7일에는 상경하여 국회 앞에서 윤석열 탄핵을 외쳤다. 그 뒤로도여러 차례 서울 집회에 참여했으며 지역에서는 매일 저녁 집회와피켓시위를 이어가며 아스팔트 위에서 긴 시간...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 진해역,경화역 이동운동장에서 서명운동 진행 정부가 오는‘2025년 말 확정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앞두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 철도”노선 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진해를 비롯한 창원 전역에서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정부는 올해12월 말 공청회를 통해 사실상 노선 반영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이 노선이 계획에 포함될 경우,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구간이 고속화철도로 연결되면서 수도권 접근성과 물류 효율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
– 산청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다녀와서 – 지난 7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주최한 산청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에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위원장 황기철)에서도참여하였고, 이른 아침 산청군 생비량면 사대마을로 향하였습니다. 출발 전까지만 해도 단순한 육체적 노동 봉사를 떠올렸습니다. 그러나 현장에 도착해서 마주한 상황은 우리 예상을 넘어 심각하였습니다. 마을 곳곳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정적 속에 진흙이 뒤덮고 있었고, 집집이 가재도구는 흙탕물에 쓸려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경로당 1층은 완전히 물에 잠겨 내부 물품은...
진해구 득표율 41.08에 그쳐, 목표치 45%에는 못미쳐 진해구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41.08%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득표율을 보면서 여러 평가가 있습니다. 인근 성산구에서 41.09%로 진해구와 동등한 수준으로 나오자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애초 기대했던 45%이상의 득표율이 나오지 않아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에서는 실망스러운 결과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진해구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45%이상의 득표율을 기대했던 이유는 지난 총선 정당득표율에서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정당...
1.법 위에 군림하는 자들: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실패 지난 1월 3일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실패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심각한 위기를 드러냈습니다. 공수처가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을 들고 한남동 관저를 찾았지만, 오후 1시 30분경 철수하는 상황은 충격적이었고 단순한 공권력 부재를 넘어, 힘 있는 자에게 법은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원칙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이 원칙이 권력자 앞에서 무력화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지켜보는 국민을 답답...
최근 윤석열 정부의 대일 정책이 도를 넘었다는 평가가 국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친일"을 넘어 "숭일"이라는 비판까지 받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이 나라에서, 정부가 일본의 입장을 지나치게 수용하며 자존심을 훼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다. 윤석열 정부...
지난 29일, 진해지역위원회는 채해병 특검 실현을 위한 시위 및 줍킹 행사를 용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다소 많은 비로 인해 일시적인 혼선이 발생했다. 당초 예정된 행사 진행에 대한 우려와 안전 문제로 인해 일부 계획이 수정되었지만, 임원들의 빗속에도 시위를 이어가는 노력 덕분에 나름대로 의미는 있었다. 날씨 변화와 행사 진행 결정 오후 2시에 밖을 내다본 진해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은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행사를 진행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판단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6월 21일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는 총선 이후, 첫 당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총 대의원 103명 중 과반수를 넘는 50여 명이 참석하여 정족수를 충족하며 대회는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정족수 충족에 대한 우려 불식 총선 이후 당내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한 가운데 이번 당원대회는 정족수를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하지만, 많은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과반수를 훌쩍 넘기며 대회를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다.당초 황기철 지역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중국에서 진행 중인 안중근 ...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 민주당에 입당했다"는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의 간결한 한마디에 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느껴졌다. 행정관료출신이면서 지난해까지 진해구청장으로서 진해구민과 함께 숨쉬고 진해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이 마침내 민주당 행을 선택했다. 지난 28일 이재명 대선후보 진해선대본 사무실에서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의 입당식이 당원들의 뜨거운 환영속에 개최되었다.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어야 진해발전도 되고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에 고님끝에 민주당에...
(사진: 청와대) 황기철 전, 민주당진해지역위원장이 29일 청와대에서 문재인대통령에게 국가보훈처장 임명장을 받았다. 지난해 연말에 국가보훈처장에 내정되고, 1달만에 신임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함께 임명장을 받은 것이다. 이날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은 “명예로운 자리를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대통령께서 보훈업무를 남달리 배려해 큰 성과가 있었다”면서 ‘로봇 의족’ 전달 행사 얘기를 꺼냈다.어제 국가보훈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유공자들에게 ‘스마트 보철구’ 전달식을 했다. 황 처장은 “대통령께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