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1지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전반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 경남도는 사업시행자(창원시·경남개발공사)와 수차례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협의를 통해 지난해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본구상용역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용역을 추진하면서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8년부터 매년 있었던 사업기간 연장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 승인과 정상화 용역 추진이 민간사업자 중도해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 등이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이에 경남도의 개...
경남도는 ‘웅동1지구 개발사업’ 관계기관인 창원시, 경남개발공사,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경남도에서 회의(31일)를 갖고 복잡한 사업구조와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웅동1지구 개발사업에 대해 기관별 의견을 청취하고 정상화 추진을 위한 공동용역 세부 내용을 합의했다. 웅동1지구는 동북아지역의 신흥물류중심지역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유일한여가활동 공간으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편리한 여가・휴양기능을제공하고, 외국인 정주환경 개선과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