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시위, 집회의 연속
윤석열이 일본 핵폐수까지 받아들여 바쁜 한주를 보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놓으니 아주 엉망인 나라가 되었고,
이를 막기 위해 시민들만 고행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이순신장군 동상이 있는 북원로터리에 갔다.
해군기지사령부에서 나오는 군인 차량들 대상으로 1인시위를 했다.
비가 오락가락하여 나가야할지 망설였지만,
다행히 1인시위하는 한 시간은 비가 오지 않았다.
군인들이 퇴근하면서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지나간다.
보수적인 군인들이라도 일본핵폐수 문제를 찬성하진 않을 것이다.
이순신 장군이 오늘날 한국의 현실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