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행암마을 해양친수 특화공간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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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진해구 행암마을의 우수한 경관을 활용한 도심형 해안친수공간을 마련하고자 행암마을 친수공간 특화사업을 지난 6월말 완료하고 시설보강 및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행암마을은 바닷가를 지나는 철도와 아름다운 해안변이 펼쳐져 평소에도 많은 시민이 찾고 있으나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정비를 요하는 지역주민의 뜻에 따라 창원의 단절된 해안선을 연결하고 해양친수 특화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중인 창원시 역점 추진계획 “명품 워터프론트 다락(多樂)길 324” 조성사업의 일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