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최근 윤석열 정부의 대일 정책이 도를 넘었다는 평가가 국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친일"을 넘어 "숭일"이라는 비판까지 받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이 나라에서, 정부가 일본의 입장을 지나치게 수용하며 자존심을 훼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다. 윤석열 정부...
보통 1인시위를 월요일에 하는 데, 이번주는 수요일에 하게 되었다. 화요일이 광복절 휴일이라 징검다리 연휴이기에 월요일 차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광복절이란 휴일이 끝난후 1인시위를 하니 예상대로 차량이 많았다. 보통 여름휴가가 8월 15일까지이다보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8월들어 차량이 얼마 없던 시기를 겪다보니 차량이 많아진 오늘이 반가왔고, 피켓도 1년가까이 들다보니 이 피켓과도 정이 든 것 같다. 지난주에는 바쁜 한 주를 보냈다. 금요일에는 상남동 분수광장에 일하러...
1인시위를 하다보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 같다. 지나가는 차량이 손을 흔들어 주면 갑자기 힘이나고, 기분도 좋아지고, 손가락질이나 옥설을 하고 지나가면 힘도 빠지고 기분도 나빠진다. 시민들의 반응에 개의치 않계다고 하지만 어린아이같이 내 기분의 기복도 오르락 내리락 한다.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 다행스럽게 오늘은 유달리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을 느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다행히 응원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느꼈다. 물론 간혹 욕도 먹어 기분이 나빠지기도 했지만, 그나마 응원하는 분들이 훨씬 많아 ...
지난 추석전날 새벽 2시가 넘어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지난주 1인시위할 때의 상황은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보통 법원이 권력의 눈치를 보다보니 구속영장 인용가능성이 많았다. 그러다보니 지난주 1인시위 때에 걱정이 많았다. 만약 이재명대표가 구속이 되면 이번주 1인시위가 위축될 것 같아서다. 다행히 구속영장이 기각되어 이번주 1인시위는 가벼운 마음으로 나서게 되었다. 추석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길에 1인시위를 시작했다. 마침 이재명 구속영장이 기각되니▶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윤석열 퇴진을...
지난번 아침이 다소 추워서 오늘은 긴팔에 가을점퍼를 입고 나왔다. 그런데 오늘은 바람도 없고 별로 춥지도 않다. 참 날씨 맞추기가 쉽지 않다. 6시 30분쯤에는 비올것 같지 않았는데, 8시40분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8시 45분에 오늘 1인시위를 마쳤다. 다행히 비가 1인시위를 끝날 때 쯤에 왔다. 후쿠시마 원전요염수 방류 계획에 반대하는 피켓문구를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지만, 지나다니는 차량이 별 반응이 없다. 아마도 무슨 얘기인지도 발 모르는 것 같고, ...
또 떨어졌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 밖에 없다. 그렇지만 허전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매일 떨어진 것에 대한 변명 낙담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무언가를 해야겠지만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래고 무언가를 하고 싶었다. 기장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은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가는 일이었다. 날씨가 더워 잠시 더위가 수그러지기를 기다렸다, 선관위에 가서 혹여나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지 문의했다. 당초에는 피켓에 내 이름을 넣을 생각은 없었는데, 선관위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대...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반대하는 1인시위를 안민터널 입구에서 진행하고 있다. 25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1인시위를 했으며, 피켓에는 윤석열 정부의 대일 굴욕외교를 중단하라는 내용도 있다. 다음 1인시위는 29일 월요일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해의 안민터널 입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