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국회의원 규탄대회 - 불법정치자금·계엄 방해 의혹, 진해의 수치
– 진해에서 보기 드문 야간 집회… 70여 명 모여 도로 행진
19일 오후 6시 30분,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 속에서도 진해 석동 공영주차빌딩 맞은편 소공원에는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진보당 진해구위원회, 경남비상행동 등 시민 70여 명이 모여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의와 진실을 위해 추위도 두렵지 않다”라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집회 장소였던 냉천사거리 아이스크림 가게 앞 소공원은 지난해 김건희 특검 서명운동을 20여 일간 진행했던 곳이기도 하다. 당시 많은 시민이 특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