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저격 김봉곤 “공식 석상서 할 소리 아냐”…딸 김다현은 펑펑 울었다
가수 심수봉이 지역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일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
다현의 아버지 김봉곤이 당시 상황과 심경을 밝혔다.
특히 김봉곤은 딸이 심수봉의 발언을 직접 영상으로 확인한 뒤 충격을 받아 눈물을 쏟았다고 전했다.
심수봉은 이후 자신의 발언을 ‘실언’이라고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김봉곤은 경연 무대도 아닌 축제의 공식 석상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무슨 일이 있었나…심수봉의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