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케냐 봉사 1년 전엔 응원 지금은 비판, 도움받는 장면까지 콘텐츠로 만들어야 했나
1년 전에는 따뜻한 봉사 이야기로 받아들여졌던 영상이 왜 지금은 비판의 대상이 됐을까.
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이 지난해 케냐에서 촬영한 영상이 최근 다시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 함께 케냐 비전트립에 참여했고
현지 어린이들을 만나고 후원 현장을 체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컴패션이 설명하는 비전트립 역시 일반적인 노동 봉사라기보다
후원자가 양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만나며 후원 활동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에 가깝다.
그런데 1년이 지나 같은 영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