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내한, 13년 만에 한국 찾은 이유는? 성수동 팝업 25일 종료 전 확인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10월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그는 SNS에 "Made it to Seoul"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 방한은 콘서트가 아니라 그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서울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있다.
13년 만의 방한, 사실 확인
비버는 10월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3년 첫 내한공연 이후 13년 만의 방한이다. 아내인 모델 헤일리 비버도 함께 입국했다. 입국 직후 비버는 SNS에 서울 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