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왜성'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 진해 냉천사거리,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천막농성 및 천만인 서명운동 시작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11월 8일 기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17%로,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김건희 윤석열을 규탄하고 김건희 특검을 요구하는 천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진해 구민의 뜻을 모으고자 합니다. 진해지역위원회는 진해 구민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을 규탄하고 특검을 촉구하는 자리에 자원봉사 할 분을 초대합니다.자원봉사나 참여를 희망하시...
1. 김건희 국정농단 규탄 범국민대회 – 진해지역위원회 참여 2. 진해지역위원회 ‘더불어 산’ 2차 산행 안내 1. 민주당, 서울역에서 김건희 국정농단 규탄 범국민대회 개최 – 진해지역위원회 참여 서울발 -2024년 11월 2일 지난 11월2일, 서울역에서 민주당 주최로 열린 김건희 국정농단 규탄 범국민대회에는3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모여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 집회는 김건희와 윤석열 대통령의 선거 개입 의혹과 여러 가지 비리 논란으로 인해 민주당 당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참여한 대규모 집회였습니...
1. 안진걸 초청강연회, 큰 호응 얻어- 10월 26일 2. 민주당, ‘김건희를 특검하라’ 범국민 규탄대회 개최- 11월 2일 3.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제4차 운영위원회 관련 1. 안진걸 초청강연회, 시민들에게 큰 호응 얻어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위원장 황기철)는 지난 10월 26일 진해종합복지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을 초청해‘윤석열 폭정 종식, 시민의 힘으로!’라는주제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강연회에는 민주당 진해 지역 및 인근 지역 당원, 시민 등50여명이 참석하여, 경제 위기 속에서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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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왜성을 동북아평화공원으로▶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진해구청 홈피에 나타난 진해의 야경사진) 1, 웅천, 웅동이 진해에서 차지하는 위치 2009년 이명박 정부시절 마창진 행정구역통합이 강행될 시기 웅천,웅동에서는 부산과의 통합을 지역주민단체에서 외치고 있었다. 사실상 부산의 생활권인데, 굳이 마창진 통합권역에 속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웅천에서 강서까지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관할하기 때문에 통합창원시에 속할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행법상 행정구역통합은 국회의원 선거구내에서 가능한 것이고, 지방자치제하에서 경남도가 이 지역을 부산에 넘길 가능성은...
(사진: 순천시청) 지난해 전남 순천의 김영득 민주당 예비후보는 동북아 평화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습니다. 김영득 에비후보가 경선에서 탈락은 했지만, 이 공약은 지금 순천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순천에서는 도의원들도 합세하여 평화공원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들로 말미암아 2025년까지 전남 순천시에 평화공원이 조성된다고 합니다. 순천에는 순천왜성과 검단산성이 있습니다. 순천왜성은 고니시유키나가가 호남을 공략하기 위해 쌓은 전진기지 겸 최후 방어기지로 삼기 위해 쌓은 왜성입니다....
이 곳이 경상남도 문화재로 지정된 곳이 많은지 의아했다. 온갖 잡초로된 풀밭이다보니 제대로 둘러볼 수가 없었다. 차라리 안골왜성이 아니라 안골초원이라 불리는 것이 나을 것이다. 안골왜성은 찾는 것부터 쉽지 않다. 안골로 들어가는 위해 푸르지오 아파트 앞에서 좌회전하여 터널을 통과하면 안골왜성으로 갈 수 있다. 하지만 이정표도 나무에 가려 보이지 않기에 지나치기가 아주 쉽다. 안골왜성에 들어가도 주차장 시설이 엉망이다. 그저 약간의 잔여부지에 그치지 않고, 땅도 푹푹 패여 있어서 주차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한다. ...
가끔 진해의 명칭을 웅천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진해라는 명칭은 일본강점기에 생긴 명칭이고, 현재의 진해지역도 이 때 생긴 신도시이다. 그러기에 조선시대까지는 명실상부하게 웅천이 진해의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웅천읍성’이라는 명칭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읍성은 지방군현에 읍민을 보호할 목적으로 쌓은 성곽이다. 웅천읍성은 조선시대 세종 21년 (1439년)에 만들어졌다. 당시에는 일본과의 무역을 하던 곳이기에 일본인의 불법거주가 많아 이를 막고 읍면을 보호하기 위해 성을 쌓았다. 이 당시 제포왜관...
- 웅천 왜성 표지석 - 임진왜란 발발 다음해인 1593년 고니시 유키나가 군에게 포로로 붙잡혀 진해 웅천왜성에서 일본으로 끌려간 ‘수란’이라는 조선인 소녀가 있었다. 일본 이름으로 ‘오타줄리아’이며 포로 상당수가 천주교 신자가 되었는 데, 그 중의 한명이다. 그녀는 ‘고니시’가 처형당한 후에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시녀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천주교 신자인 것이 발각되어 배교할 것을 강요당했지만 거부하여 40년 유배생활 끝에 일본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일본에서는 그녀를 다룬 소설이 상당수 발간되었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