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 쫓아가기 바쁜 창원시의회
- 민주당 정순욱 창원시의원(석동, 병암, 경화) 윤리위 회부-
창원시 마산국화축제의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점점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들은 시인 노산 이은상(李殷相)의 시 ‘가고파’를 축제 이름에 넣기 위해 조례 개정까지 강행하였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굳이 이은상을 끌어와 축제 명칭을 변경하려는 데 있습니다.
이은상은 친독재 전력이 뚜렷한 인물입니다. 1960년 제4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승만 당선을 돕는 문인 유세단에서 활동하였고, 이어 박정희 유신정권과 전두환 독재정권을 옹호하는 등 반민주 정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