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이동노동자 쉼터였어?…진해 ‘8평 쉼터’, 이 정도면 충분할까?
진해에 이동노동자 쉼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다.
“진해 어디에 그런 게 있었지?”
평소 이 길을 지나면서도 저 작은 보라색 건물이 이동노동자 쉼터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직접 찾아가 보니 석동 체육공원 한편에 있었다
석동 체육공원 한쪽에 있는 작은 컨테이너 형태의 건물이 바로 진해 이동노동자 쉼터였다.
그때 든 생각은 두 가지였다.
“아, 저게 쉼터였구나.”
(진해 석동 체육공원 한편에 설치된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27㎡(약 8평) 규모의 컨테이너형 시설로 배달·대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