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탓탓탓 뭐길래 ‘요즘 인기’? 다시 무대에 선 임창정, 어떤 노래인가
‘소주 한 잔’을 부르던 임창정이 이번에는 춤을 추며 트로트를 부른다.
가수 임창정이 신곡 ‘탓탓탓’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다시 섰다.
지난 7월 4일 발표한 곡으로, 임창정의 전매특허처럼 여겨졌던 애절한 발라드가 아니다.
트로트의 흥겨운 리듬에 EDM 사운드를 결합한 세미 트로트다.
특히 9월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같은 노래에서 폭발적인 고음을 보여주던 모습과 달리 댄서들과 군무를 맞추며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