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물 폭탄까지, 안전 운전법과 침수 피해 차량 관리는
엔진룸 주황색 배선은 고압선이므로 절대 손대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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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폭탄’ 수준의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까지 예고된다.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더 많은 비가 예상된다. 중부 지방은 최대 500㎜ 이상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자동차시민연합)은 폭우에 태풍까지 가혹 조건에서의 안전 운전법 및 태풍과 폭우 피해 관리법을 발표했다.
◇태풍 불면 교통사고 치사율 15% 증가... 사고 원인 1위는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 (서울=뉴스와이어)
- 2020-08-10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