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원도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문화재 야행 행사의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1 진해 문화재 야행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진해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처음 개최된 행사이다. 진해구 중원로터리의 팔(八)거리를 중심으로 문화재 야간관람, 근대역사 테마투어, 체험·공연·전시 등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진해근대문화유산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와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보고회에는...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진해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진해역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은 충무지구 주민협의회 배숙자 위원장, 진해문화원 홍성철 원장, 진해예총 강수찬 회장 등 관계자를 만나 의견수렴 및 사업현장을 둘러봤다.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충무동, 중앙동, 여좌동 일원 23만㎡에 5년간 250억원을 투입하는 중심 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다. 쇠퇴한 진해원도심의 활력증진 기반 마련하고 근대문화 자산의 가치를 활용한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및 주거환경 공간관리를 위한 지역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