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MBK 지분 전량 소각…상품권·포인트 사용 전 반드시 확인할 것은
대주주 지분 정리와 고객 결제 수단은 별개…상품권 종류·사용처·방문 매장부터 확인해야
홈플러스 대주주였던 MBK파트너스의 보통주 지분이 전량 무상소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객 입장에서는 회사의 주인이 어떻게 바뀌는지보다 당장 가지고 있는 상품권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지가 더 궁금하다.
주식이 소각됐다는 사실만으로 상품권과 포인트가 함께 사라진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반대로 과거에 사용했던 매장에서 지금도 같은 조건으로 결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확인할 것은 보유한 결제 수단의 종류와 현재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