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주가 전망, ADS테크 인수 효과로 상반기 영업익 작년 연간의 1.3배... 최대주주 담보 리스크는 변수
성호전자(코스닥, 종목코드 043260)는 올해 2분기 들어 자회사 인수합병(M&A) 효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지만, 동시에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관련 리스크가 함께 부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명확한 주가 예측보다는 최근 공시와 실적, 주요 이슈를 통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실관계를 짚어본다.
■ 상반기 실적,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1.3배
성호전자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512억 4400만원, 영업이익 100억 9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6.6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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