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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독감 예방접종은 2026년 9월 21일 어린이·임신부부터 시작된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여기에 더해 광주시는 64세, 15~63세 심한 장애인, 50~63세 기초생활수급자까지 자체 예산으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 사업 기간은 2027년 4월 30일까지다.
■ 광주 독감예방접종, 대상별 시작일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연령별로 순차 시작된다.
- 어린이(생후 6개월~14세), 임신부: 9월 21일
- 75세 이상: 10월 6일
- 70~74세: 10월 12일
- 65~69세: 10월 15일
- 광주시 자체지원(64세, 15~63세 심한 장애인, 50~63세 기초생활수급자): 10월 12일~12월 31일
자체지원 대상은 국가예방접종 대상과 시작일이 다르고 지원 종료일(12월 31일)도 정해져 있어, 해당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기간 내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 광주시 자체지원 대상,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광주시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64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해 별도 예산으로 무료접종을 지원한다. 장애인은 복지카드 등 장애 확인 서류,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증명서를 지참해야 접종 대상 여부를 확인받을 수 있다. 자체지원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 전 관할 보건소나 접종기관에 지원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은 어떻게 찾나
광주지역에는 약 128곳의 지정 의료기관이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가까운 병의원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이나 앱에서 '예방접종 기관찾기'로 확인할 수 있다. 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접종도 가능해 접종기관에 문의 시 함께 확인해볼 수 있다. 전화 문의는 관할 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로 가능하다.
■ 방문 전 준비할 것
신분증은 필수로 지참하고,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과 예방접종 수첩을 챙기면 좋다.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하는 것이 권장된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광주 독감 예방접종은 언제까지 무료인가요?
A1.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2026년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광주시 자체지원 대상자는 10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Q2. 64세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아닌데 어떻게 무료로 맞나요?
A2. 광주시가 자체 예산으로 64세를 포함한 일부 대상을 별도 지원하고 있어, 10월 12일부터 12월 31일 사이 관할 기관에서 확인 후 접종받을 수 있다.
Q3. 기초생활수급자는 연령 제한이 있나요?
A3. 보도 기준으로 50~63세 기초생활수급자가 자체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정확한 연령 기준은 관할 보건소에서 재확인하는 것이 좋다.
Q4. 코로나19 백신도 같이 맞을 수 있나요?
A4. 대상자는 65세 이상 등 코로나19 접종 대상과 겹치는 경우 동시접종이 가능하며, 접종기관에 문의 후 진행하면 된다.
Q5. 접종 가능한 병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5.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이나 앱에서 거주지와 백신 종류를 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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