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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통시장에서 느낀 민심과 변화의 바람: 추석 인사 현장에서
2. 황기철 진해지역위원장 중국 강의일정
추석을 맞아 진해 전통시장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왔습니다.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은 원래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날이지만, 올해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시장을 찾은 상인들과 주민들의 표정에는 무거운 걱정이 가득했습니다. 경기 침체는 물론이고 의료 대란 문제까지 겹치면서 명절이 더 힘겨워졌습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 민생이 더욱 위태로워지고 있는 지금, 윤석열 정부는 책임을 다하지 않고 민심을 외면하는 모습만 보이고 있으니, 답답함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전 11시에는 용원 5일장을 거쳐, 용원어시장을 갔고 오루 1시에는 진해 중앙시장을 찾았습니다. 명절이 되면 활기가 넘치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이 달라 보였습니다. 많은 상인분들이 손님을 기다리며 힘든 표정을 짓고 계셨습니다. "장사가 안돼서 걱정입니다."라는 말씀이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손을 맞잡고 황기철 위원장을 비롯하여 민주당원들은 "힘내십시오. 함께 이겨내야죠."라고 말했지만, 그 손끝에서 느껴지는 걱정과 피로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삶을 돌보기는커녕, 책임 회피와 전 정권 탓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추석 인사에는 황기철 진해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조광호, 최숙이, 심영석, 김수미, 박영주, 김민지, 이선경, 배정한 등의 많은 당원들이 용원에서 함께했고, 진해중앙시장에는 정숙욱, 김상현 시의원계서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용원 5일장과 용원장, 그리고 진해 중앙시장까지, 우리는 시장 곳곳을 다니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손을 맞잡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명절, 그래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하고 인사를 드리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따뜻한 말씀들이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 상인분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꼭 국회의원을 민주당으로 바꿨어야 하는 데, 하면서 빨리 윤석열 정부를 어떻게 해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 말에 담긴 절박함이 너무나도 와닿았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 국민의 삶을 외면한 채 자기들만의 정치에 몰두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깊이 실망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정말로 이 정부에 대한 심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민주당 진해 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쓸 것입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면, 더 다양한 활동과 소통으로 지역민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또한 하루빨리 정권을 교체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힘을 모으면, 반드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2. 한국 중국의 역사적 문화적 경제적인 관계와 교류협력발전 방안에 관한 특별강의를 중국시안외국어대학교에서 9월26일 한다는 내용을 학교측에서 학생들에게 알리는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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