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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해, 윤석열 규탄 및 김건희 특검 서명운동 박차

기사입력 2024.11.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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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해 냉천사거리 소공원에서 진행된 김건희 특검 촉구 서명운동은 아침, 점심, 저녁 시간대별로 시민들과 접점을 늘리며 진행했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는 출근길 차량을 대상으로 피켓 시위를 진행하며 정권 규탄의 메시지를 전했고, 점심시간과 저녁에는 오가는 시민과 대화하며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번 주는 2주 차로 접어들며 서명 참여가 다소 부진했지만,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시민의 분노는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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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경남 촛불문화제, 시민 수백 명 참여로 열기 더해


    지난 11월 22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는 창원 한서빌딩 앞에서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경남 촛불문화제가 있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수백 명의 시민이 모여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진해지역위원회와 진해 당원 수십 명도 집회에 참여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한 당원은 “윤석열 정권 때문에 수출급감에 휴무라 더 이상 분노를 참을 수 없어 나왔다"라고 했습니다. 


    경남 촛불문화제는 매주 금요일 저녁 열릴 예정이며, 시민 발언을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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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용원 문화의 거리, 뜨거운 호응 속 서명운동


    11월 23일 토요일에는 서명 운동 장소를 용원 문화의 거리로 옮겨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민주당의 지지도가 높은 지역답게 주민의 호응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습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서명운동 현장은 활기가 넘쳤고 당원의 참여와 협조로 서명운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용원 지역에서 서명운동과 집회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민의 의견도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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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윤석열 폭정 종식, 시민의 힘으로!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지난 2주간 서명운동을 통해 정권 규탄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활동이 장기화되며 집행부의 피로감이 누적되었지만, 시민과 당원의 강력한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서명운동은 11월 28일 목요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의 투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2월 7일 토요일에는 서울 상경 집회 참여로 2016년 촛불혁명의 열기를 되살리고, 윤석열 정권 퇴진 운동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당원들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 삶이 팍팍하지만, 모두 화이팅하시고 힘을 내어 한 주를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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