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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 당원들, 2주간의 실천 보고 >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한 거리의 외침이 전국에서 힘차게 이어졌습니다. 지난 2주 동안 진해에서도 당원들은 아침을 열고, 먼 서울까지 오르며, 지역 곳곳에서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윤석열을 반드시 파면시켜 민주주의를 회복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이었습니다.
1. 거리로 나온 당원들, 매일 아침이 투쟁
지난 3월 19일, 창원시청 옆 정우상가 사거리에서 강장득, 심영석, 조광호 당원이 "윤석열 즉시 파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습니다. 이어 3월 20일에는 안민터널 사거리에서 김상찬, 조광호 당원이 같은 구호를 외치며 거리에 섰습니다.
이후에도 행동은 계속됐습니다. 3월 24일에는 조광호 당원이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단독 시위를 이어갔으며, 3월 25일에는 안민터널 입구 사거리에서 강미식, 김상찬, 김진옥, 이종화, 정순욱, 조광호 당원이 함께 피켓을 들었습니다.
3월 26일에는 두 곳에서 동시에 시위가 있었습니다. 용원대로 블루핸즈 앞 사거리에서는 곽은정, 심영석, 조광호, 최영조 당원이,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는 김진옥 당원이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3월 28일 아침, 다시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강미식, 곽은정, 김진옥, 이수영, 이종화, 진교윤, 조광호 당원이 함께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2. 진해에서 서울까지, 당원 10명 상경.. 전국이 함께 외친 날
3월 22일 (토), 진해 당원 10명이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상경 버스에 올랐습니다. 창원과 마산에서 당원들이 추가 합류했고, 오후 2시 무렵 서울 집회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윤석열 파면!”이라는 구호는 현장을 가득 메웠고, 진해와 창원에서 온 우리 당원들의 외침도 광화문 하늘에 울렸습니다.
황기철 위원장을 비롯하여 곽은정, 박지란, 이봉주, 이수영, 정강길, 정순욱, 조광호, 홍진성과 가족 2명이 참여했습니다.
밤 11시, 다시 진해에 도착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던 열정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3. 거제 시내에서 민주당 변광용 후보 선거 지원
3월 29일 (토) 오후 1시부터는 거제시장 재선거 지원 활동을 했습니다.
강미식, 곽은정, 조광호, 진교윤, 최선희, 최숙이, 표세진 당원이 선거 사무실에 들러 전화로 투표를 독려한 후, 거제 시내를 누비며 유권자에게 변광용 민주당 거제시장 후보에게 투표해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4. 비 오는 날에도, 바람 부는 날에도, 매일 저녁 창원시청광장
창원시청 광장에서 진행 중인 윤석열 파면집회에는 곽은정, 노성문, 박영주, 조광호, 최영조 당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많은 당원이 자발적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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