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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보다 뜨겁게, 강하게 단결하여 내란세력 뿌리 뽑자”

기사입력 2025.04.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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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3 대선 승리로 내란세력 심판, 경남 야4당 결집

    2. 대형 외벽 현수막 설치

    3. 대선 투개표 참관인 모집

    4. 대선 공동선대위원장 및 자원봉사자 모집

     

     

    1. 6.3 대선 승리로 내란세력 심판, 경남 야4당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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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6일 오후 창원운동장 만남의광장 앞 도로가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으로 다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내란완전종식! 민주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기치로 경남 야4당이 최초로 공동집회를 열고, 이어 '내란세력 완전청산, 사회 대개혁 실현 경남도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2·3 내란사태 이후 대한민국은 아직 끝나지 않은 내란 속에 있다”라며 정권교체와 사회 대개혁만이 완전한 내란의 종식임을 선언했습니다.

     

    먼저 기본소득당 경남도당 김원희 위원장은 "내란세력은 여전히 기득권을 유지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우리는 끝까지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고, 이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송순호 위원장은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끝이 아니었다. 6월 3일, 내란정당 해체와 정권교체로 진짜 종식을 이뤄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박혜경 위원장은 "국민의 뜻은 분열이 아니라 단결이다. 야4당은 단일대오로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선언했으며 마지막으로 진보당 경남도당 박봉열 위원장은 "해방 이후 처음으로 진보·민주 세력이 하나의 목표로 연대하고 있다. 4월 26일을 역사에 기억하자"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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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기득권 세력은 여전히 암약 중"이라며 "내란청산특별법 제정으로 단죄하자"라고 외쳤고, 더불어민주당 창원 성산구 허성무 의원은 "윤석열 카르텔을 완전히 박살 내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다"라며 "대선 승리를 통해 내란세력을 뿌리 뽑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도민대회 참가자들은 "내란정당 해체" "사회 대개혁 실현"을 외치며 결의문을 채택했고 "6.3 대선에서 반민주세력을 심판하고, 민주진보집권으로 새 시대를 열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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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형 외벽 현수막 설치

    4월 25일 오전 8시 창원시 진해구 민주당 정당선거사무소 대형 현수막을 석동 롯데시네마 건물의 외벽에 설치하였습니다. 앞으로 5월 11일까지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이란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고, 5월 12일 이후부터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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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선 투개표 참관인 모집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투개표 참관인으로 수고하실 당원을 모집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 30일이며, 본투표는 6월 3일입니다.

    참관인은 투개표 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실 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대선 공동선대위원장 및 자원봉사자 모집

    이재명 후보를 새로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공동선대위원장 및 선거 자원봉사자를 모십니다.

    공동선대위원장 및 자원봉사자는 주로 당원이나 지인 또는 불특정 다수의 유권자에게 전화하거나 소형 피켓을 들고 이재명 후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합니다.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원봉사자가 참관인 신청 시 우선 배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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