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창원특례시와 예향무용단은 진해구의 산림휴양시설로 시민들의 보물같은 진해드림파크의 목재문화체험관 야외무대에서 전통춤 공연 및 영상제작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국수호류 입춤을 공연하는 예향무용단] 예향무용단(대표 조혜옥)은 창원특례시의 지원으로 지역의 역사유적지와 천혜의 풍광이 수려한 장소,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기념해야 할 명소를 찾아, 매년 시민들과 소통하는 전통춤공연을 하면서 전통예술의 새로운 컨텐츠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0년 웅천읍성 저잣거리 ...
(사진설명: 예향무용단 조혜옥대표가 경화역공원에서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24일 창원특례시와 예향무용단은 진해구의 경화역공원, 내수면생태공원과 태백동에 소재한 고풍스런 한옥등을 순회하며 전통춤의 실연과 영상촬영회를 개최하였다. 예향무용단(대표,조혜옥)은 창원특례시의 지원을 받아 진해구의 역사유적지 또는 풍광이 수려한 곳, 기념해야 할 장소를 찾는다. 그리고지역민과 소통하는 전통춤 공연을 하면서 전통예술의 새로운 컨텐츠를 발굴하고 세종의 왕명에 의해 축성된 웅천읍성을 홍보하는 저잣거리공연과 이이효재선생의 ...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생태녹색관광 육성 공모사업인‘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향연’이 인기리에 운영 중인 가운데 남은 회기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향연’은 진해 경화역을 비롯한 주변 생태관광지를 인문학 명사와 함께 거닐면서 지역에 스민 역사, 문화, 환경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는 특별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21일부터 매주 2회씩 열린 이 프로그램은 진해 생태관광지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마음을 어루만...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진해해양공원이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의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관광산업을 여행지 방역 생활화로 회복하기 위해 비대면 여행이 가능한 도내 야외 관광지를 대상으로 매력도, 지속가능성, 접근성, 편의성, 방역 및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선정했다.위드 코로나 시대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관광지를 선정하기 위해 의과대학 교수 등 방역전문가가 선정기준 마련 및 현...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 ‘생태녹색관광(노후관광시설 재생)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억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생태녹색관광(노후관광시설 재생) 육성사업은 관광자원으로서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나, 물리적으로 낡고 기능적으로 쇠퇴한 기존 관광시설에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입혀 관광기능을 재생시키는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 창원시는 ‘진해 경화역(폐역)에 내린 별빛 생태인문학 향연’ 사업을 신청해 선정위원회의 ...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탑승 이벤트는 창원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하고 휴가철 시티투어버스에 보내준 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난 2017년 2층 시티투어버스 2대를 구입, 올해 1층 버스 1대를 추가 도입해 창원시설공단에 위탁 운영 중이다.2층 버스는 매일 오전 9시 15분 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에서 출발하여 창원중앙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