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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덕산매립장 2공구’ 매립완료 후 주민들 품으로▶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이종근)는 2005년 1월부터 매립장에 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돼 매립으로 인한 악취발생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이 팽배해, 이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2023년 사용종료 예정인 진해 덕산매립장 2공구 부지에 대한 ‘토지이용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고 4일 밝혔다. 덕산매립장은 1•2•3공구로 구성돼, 이미 매립종료 된 1공구는 현재 한산대 체력단련장(해군 골프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해군 관계자 외 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되어 지역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매립장이 사용종료 되면 사후관리 기간 30년간 부지의 이용이 불가하다고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폐기물관리법 상 사후관리 기간동안 매립구간의 토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수목의 식재, 초지의 조성,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에 대하여는 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시는 덕산매립장 2공구(부지면적 50,815㎡)의 부지가 넓어 활용가치를 매우 높게 판단하고 있으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장, 공원 및 녹지, 체육시설 등의 설치를 검토 중으로 주민들의 여론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여가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시는 2공구의 매립 잔여기간이 약 2년 정도 남아있어 3공구 조성이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며 매립장 조성 지연에 따른 쓰레기 처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반기 착공이 예정돼 있는 덕산매립장 3공구 조성공사 추진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이종근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쓰레기 매립장은 주민생활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인 만큼 매립장 운영 및 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하고, 사용종료 매립장은 환경친화적인 주민 여가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3공구) 조성 추진▶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경남 창원시가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3공구]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경제성검토용역에 착수했다. ’21년 8월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덕산폐기물매립장[3공구] 조성사업은 부지면적 52,631㎡, 매립용량 178,088㎥으로 총사업비 147억을 투입하여 추진된다.이번 매립장 조성은 ‘94년 설치 승인된 일반폐기물처리시설 전체면적 127,310㎡ 중 52,631㎡ 면적에 대한 조성공사로, 기존 2공구의 매립 연한(2023년) 도래에 따라 증설이 아닌 승인받은 구역 내의 예산 및 유지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덕산매립장은 ’96년 사용개시 이후 해양환경, 수질, 악취 등에 대한 사후환경조사용역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2공구도 바다와 인접해 있으나 ‘잠수역류조’라는 신기술 공법을 도입해 침출수가 바다로 절대 유출되지 않는 시스템을 운영중에 있다.또한 지난 4월 실시한 3공구 공유수면 내 수질검사에서도 COD화학적산소요구량가 평균 1.2㎎/ℓ 정도로 하천수 환경기준 2.0㎎/ℓ 및 ‘마산만 연안오염총량제 지표’ 2023년 목표치 1.7㎎/ℓ 대비 매우 좋음으로 나타나 덕산매립장 2공구 침출수 유출에 의한 환경오염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매립장 조성 사업은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통해 궁극적인 환경오염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공익적 성격을 가진다. 또한 배출지역 내 폐기물 처리원칙으로 진해 내 발생폐기물의 타지역 매립장 반입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당초의 계획대로 덕산매립장은 계속 활용되는 것이 타당한 상황이다.창원시는 현재 운영 중인 덕산매립장 2공구 매립종료 이후 부지 내 파크골프장 등 의 체육시설, 공원·녹지시설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여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다양한 휴식처 제공 등을 통한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시의회와 진해덕산매립장 주변 공유수면 합동검사 결과 ‘매우 깨끗’▶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이종근)는 지난 15일 시의회 의원들의 입회하에 덕산매립장 주변(3공구 예정지) 내 잠수조사 및 수중촬영으로 해수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수중촬영 결과 바다 밑에 수많은 해초와 고동,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었으며, 바닥 뻘에서도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해수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COD, SS 등 24개 항목에 대해 중금속 등이 불검출됐다. 특히 시는 해수 수질기준 항목에는 없으나 침출수 유출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COD의 경우, 하천수 환경기준의 ‘매우 좋음’인 2mg/l보다 훨씬 양호한 1.2mg/l로 2023년 마산만 연안오염총량제 목표치(1.7mg/L) 대비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시는 지역별로 창원 천선, 마산 덕동, 진해 덕산매립장을 각각 설치해 지역 내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덕산매립장은 진해루와는 약1.5km 정도 떨어져 있고, 주변에는 하수처리장, 재활용선별장,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이 집적화돼 있다. 또한 덕산매립장은 1•2•3공구로 구성돼 매립 종료된 1공구는 한산대 체력단련장(해군 골프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사용 중인 2공구는 매립 연한이 2023년으로 잔여기간이 2년 정도 남아 3공구 조성이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다.쓰레기매립장 설치는 최소 7년이 소요되는 장기사업이다. 덕산매립장은 1994년 11월 3공구를 포함한 전 구간 (A=127,310㎡)에 대해 공유수면 실시계획인가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승인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2020년 3월 국고보조사업 지원 확정(44억원)과 2020년 12월에 공사 관련 예산(20억원)이 시의회에서 승인돼 오는 7월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덕산매립장은 1996년 5월 사용개시 후부터 해양환경, 대기질, 수질, 소음, 악취에 대한 사후환경조사용역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매 분기 해수를 포함한 6개 지점에 대해 수질오염도 조사결과 침출수로 인한 해양오염은 전혀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또한, 현재 사용 중인 2공구도 바다와 인접한 매립장으로 ‘잠수역류조’란 신기술 공법을 도입해 침출수가 바다로 절대 유출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이번 3공구 공사에는 차수시트를 보강하고 감지전극을 사용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침출수 누출탐지시스템을 설계에 반영해 시공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덕산매립장 2공구 매립종료 시 부지 내 파크골프장 등 주민편의시설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올 상반기 중 시행할 예정이다.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다양한 휴식처 제공 등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종근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쓰레기 매립장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하여 침출수 유출의 걱정이 없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매립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