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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해지 환급금 계산, 차 팔고 남은 보험료 그냥 두지 마세요…내 돈 돌려받으세요중고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자동차보험은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차량대금만 정산하고 기존 자동차보험을 그대로 두었다면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 보험 해지 환급금입니다. 자동차보험은 일정 기간의 보험료를 미리 납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차량을 처분했다면 계약 조건에 따라 남은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을 팔았다고 보험계약이 무조건 자동 해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바로 기존 보험계약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차 적게 탔다면?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금 지금 확인하세요 → 자동차 보험 해지 환급금이란? 자동차보험 해지 환급금은 보험기간이 끝나기 전에 계약이 종료될 때 약관에 따라 정산해 돌려주는 보험료입니다. 대표적인 경우는 자동차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거나 폐차해 등록을 말소한 상황입니다. 다만 해지한다고 남은 보험료가 언제나 전액 반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량 양도·말소에 따른 해지인지, 계약자의 단순 임의 해지인지에 따라 정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고 처리 이력과 담보별 보험료도 실제 환급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해지 환급금 계산방법 예를 들어 자동차보험료 80만 원을 납부했고, 보험기간 365일 가운데 180일이 남았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단순 일할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80만 원 × 180일 ÷ 365일 = 약 39만4,521원 하지만 이것이 실제 환급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험사에서는 해지 사유와 계약 약관, 사고 처리 여부 등을 반영해 환급액을 산정합니다. 특히 차량 양도나 폐차에 따른 해지와 단순 중도 해지는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환급금은 가입한 보험사의 해지 예상금액 조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차 팔면 자동차보험 자동 해지될까? 중고차를 판매했다고 해서 보험계약까지 자동으로 종료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보험사에 차량 양도 사실을 확인시키고 필요한 해지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는 자동차등록조회에서 양도 또는 말소 사실이 확인되면 홈페이지를 통한 해지 신청을 안내합니다. 보험사가 차량 등록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차량 매매계약만 체결된 상태인지, 실제 소유권 이전 등록이 끝났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삼성화재·현대해상 자동차보험 해지방법 자동차보험 해지는 보험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입한 자동차보험 계약을 조회합니다. 차량 양도 또는 말소에 따른 해지를 선택합니다.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 사실을 확인합니다. 해지 기준일과 예상 환급금액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인증과 신청 절차를 완료합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는 해지 과정에서 마일리지 특약 정산 여부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보험사 고객센터에 필요한 서류와 처리 방법을 문의하세요. 자동차보험 해지 필요서류 차량을 판매하거나 폐차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등록원부 소유권 이전이 확인되는 자동차등록증 자동차 매매계약서 또는 양도증명서 폐차증명서 또는 말소사실증명서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방법,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 →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사에서 등록정보를 전산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별도 서류 없이 처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지 기준일입니다. DB손해보험은 증빙서류에 따라 해지 기준일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차량을 판매한 날짜와 보험사가 인정하는 해지일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폐차했다면 환급받을 수 있을까? 폐차한 경우에도 보험기간이 남아 있다면 해지 환급금 정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폐차업체에 차량을 넘긴 것만으로 보험계약이 자동 종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등록말소 여부를 확인하고 보험사에 해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사고로 차량이 전손 처리된 경우에는 보험금 지급 여부에 따라 정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상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일리지 환급금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동차를 적게 운행했다면 해지 환급금뿐 아니라 주행거리 할인특약 정산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는 자동차보험 양도·말소 해지 과정에서 마일리지 특약 정산 여부를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 사진 등록이 필요한 계약이라면 차량을 넘기기 전에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촬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마일리지 정산액이 해지 환급금에 이미 반영될 수도 있으므로 실제 정산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차보험 해지 환급금 언제 입금될까? 환급금 지급 시기는 보험사와 신청 방식, 서류 확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좌로 지급되거나 기존 카드 결제금액이 일부 취소되는 방식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신청 후에는 환급 예정금액과 처리 상태를 확인하세요. 새 자동차를 구입했다면 기존 계약을 해지하는 대신 차량대체가 가능한지도 비교해야 합니다. 새 차량의 의무보험 가입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1. 차를 팔면 해지 환급금이 자동 입금되나요? 자동 지급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험계약 해지 처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2. 남은 기간만큼 보험료를 전부 돌려받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해지 사유와 약관에 따라 환급액이 달라집니다. Q3. 마일리지 환급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특약 조건에 따라 정산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해지 환급금과 마일리지 정산 내역을 함께 확인하세요. 결론: 차를 팔았다면 내 보험료 확인하세요 자동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했다면 차량대금 정산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기존 보험계약의 해지 여부와 환급 예상금액, 마일리지 특약 정산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창원시 파크골프장 추석 연휴 무료 개방…날짜 잘못 가면 문 닫혀 있다파크골프를 즐기는 창원시민이라면 이번 추석 연휴에는 날짜를 먼저 확인하고 집을 나서는 것이 좋겠다. 창원시가 추석을 맞아 관내 파크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다만 모든 파크골프장이 같은 날 문을 여는 것은 아니다. 구장별로 무료 개방일과 휴장일이 서로 달라 날짜를 잘못 알고 방문하면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추석에는 원래 쉬는 날인데 이번엔 문 연다 창원시 파크골프장 운영 및 관리 조례상 추석 연휴는 원래 휴장일이다. 하지만 올해는 선선해진 날씨에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시민이 많을 것으로 보고 휴장일을 구장별로 나눠 일부 기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창원시민뿐 아니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대산면·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은 25~26일 이용객이 많은 대산면 파크골프장과 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은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휴장한다. 대신 ▶ 9월 25일▶ 9월 26일 이틀 동안 무료로 개방한다. 따라서 이 두 곳을 이용하려는 시민은 23~24일에 방문하면 안 된다. ■ 용원·소사·호계 등 7곳은 반대 다른 파크골프장은 일정이 반대다. 호계·용원·소사 등을 포함한 나머지 7개 파크골프장은 ▶ 9월 23일▶ 9월 24일 이틀간 무료로 개방한다. 그리고 25~26일에는 휴장한다. 같은 창원시 파크골프장인데도 개방일이 다르기 때문에 평소 이용하던 구장이 어느 일정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무료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 무료 개방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현재 하절기 파크골프장 운영시간과 같다. 아침 일찍 운동을 즐기는 사람부터 오후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사람까지 비교적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무엇보다 이번 무료 개방에는 창원시민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제한이 없다. 추석을 맞아 창원을 방문한 귀성객도 이용할 수 있다. ■ 가족끼리 함께 가도 된다 파크골프는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크게 늘었지만 일반 골프보다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즐기는 사람도 늘고 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는 날씨가 좋다면 가족과 함께 가까운 파크골프장을 찾아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는 것도 색다른 명절 풍경이 될 수 있다. 창원시 역시 이번 무료 개방 취지를 시민과 귀성객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연휴를 보내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날짜가 다른 이유가 있다 모든 파크골프장을 연휴 내내 열지 않고 무료 개방일과 휴장일을 나눈 데는 이유가 있다. 연휴 동안 시설을 계속 운영하기보다는 구장별 휴장일을 분산해 어느 날이든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이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대산면·북면장애인 구장이 쉴 때는 다른 구장을 이용할 수 있고, 다른 구장이 쉬는 날에는 대산면·북면장애인 구장이 문을 여는 방식이다. 결국 이용객 입장에서는 연휴 동안 선택지가 생기는 셈이다. ■ 이것만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가장 간단하게 정리하면 두 그룹만 기억하면 된다. ▶ 대산면·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23~24일 휴장25~26일 무료 ▶ 호계·용원·소사 등 나머지 7곳23~24일 무료25~26일 휴장 ▶ 무료 운영시간오전 6시~오후 7시 연휴에 파크골프장까지 갔다가 문이 닫혀 있으면 아쉬움이 클 수 있다. 평소 가던 구장이 어느 날짜에 문을 여는지만 휴대전화에 저장해두면 된다. ■ 이번 추석에는 집 밖으로 한번 나가볼까 명절이라고 하루 종일 집에 있을 필요는 없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아침을 먹고 가까운 파크골프장에서 한두 시간을 보내는 것도 또 다른 추석의 모습이 될 수 있다. 특히 이용료까지 무료라면 평소 파크골프를 즐겨온 사람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추석에 무료’라는 말만 기억하지 않는 것이다. 구장마다 개방일이 다르다. 이번 추석 파크골프를 계획하고 있다면 출발하기 전에 날짜부터 한번 확인해두자.▶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진해 파크골프장 5곳 어디? 위치·요금·운영시간 한눈에풍호·장천·광석골은 무료, 용원·소사는 유료…18홀과 9홀 구장 선택 가능 파크골프를 치려고 해도 막상 “진해에는 어디에 파크골프장이 있지?”, “무료로 칠 수 있는 곳은 어디지?”라고 묻는 사람이 적지 않다. 현재 창원시 조례에 등재된 진해지역 파크골프장은 풍호·장천·광석골·용원·소사 등 5곳이다. 9홀부터 18홀까지 규모가 다르고 무료 구장과 유료 구장이 나뉜다. 진해 파크골프장 5곳 비교 구장 위치 규모 기본 이용료 풍호파크골프장 진해구 풍호동 18-14 9홀 무료 장천파크골프장 진해구 장천동 산 1-300 18홀 무료 광석골파크골프장 진해구 장천동 21, 진해드림파크 내 9홀 무료 용원파크골프장 진해구 용원동 1335·1347-7 일원 18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소사파크골프장 진해구 소사동 55-4 18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창원시 현행 조례는 9홀 이하 파크골프장과 장천파크골프장은 이용료를 무료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진해에서는 풍호·광석골·장천이 무료다. 용원과 소사는 기본 일일 이용료가 창원시민 2,000원, 타지역 주민 5,000원이다. 풍호파크골프장 — 부담 없이 이용하는 9홀 구장 풍호파크골프장은 진해구 풍호동 18-14번지 일원에 있는 9홀 구장이다. 규모가 9홀 이하이기 때문에 현재 창원시 조례상 이용료는 무료다. 지난해에는 홀 평탄화와 수목 전정, 인조잔디 보식 등 정비공사도 진행됐다. 가까운 곳에서 비교적 가볍게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이용자라면 확인해 볼 만하다. 장천파크골프장 — 18홀인데 이용료는 무료▶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장천파크골프장은 진해구 장천동 산 1-300번지에 자리한 18홀 규모 구장이다. 눈에 띄는 것은 18홀임에도 조례에서 장천파크골프장을 별도로 무료 대상으로 지정했다는 점이다. 18홀을 이용하면서 요금 부담을 줄이고 싶은 시민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광석골파크골프장 — 진해드림파크 안 9홀 광석골파크골프장은 진해구 장천동 21번지 진해드림파크 내에 위치한다. 9홀 규모로 조례상 무료 이용 대상이다. 장천파크골프장과 같은 장천권에 있어 거주지와 이동거리를 고려해 두 구장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용원파크골프장 — 18홀에 주차장·편의시설 갖춰 용원파크골프장은 용원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18홀 규모의 구장이다. 창원시는 총면적 3만2335㎡ 부지에 파크골프장과 함께 주차장, 화장실, 관리동, 퍼걸러와 운동기구 등을 갖췄다고 밝혔다. 현재 유료 대상 구장으로 기본 일일 이용료는 창원시민 2,000원, 타지역 주민 5,000원이다. 18홀을 제대로 돌면서 주차와 편의시설까지 고려한다면 용원 구장을 선택지에 넣어볼 수 있다. 소사파크골프장 — 2025년 개장한 18홀 구장 소사파크골프장은 진해구 소사동 55-4번지에 있는 18홀 규모 구장이다. 창원시 조례에도 같은 주소와 18홀 규모로 등재돼 있다. 소사파크골프장 역시 용원과 함께 유료 대상이다. 기본 일일 이용료는 창원시민 2,000원, 관외 이용자 5,000원이다. 운영시간은 5곳 모두 어떻게 되나 창원시 조례상 파크골프장 기본 운영시간은 현재 4월~9월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월~3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시간은 오전과 오후로 구분된다. 오전: 개장시간~낮 12시오후: 오후 1시~폐장시간 한 이용자는 원칙적으로 오전 또는 오후 가운데 한 차례를 선택해 이용하게 된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이용시간에서 제외된다. 정기 휴장일은 매주 수요일이며 수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장하는 것이 기본이다. 다만 대회, 잔디보호, 시설정비, 기상 상황 등에 따라 구장별 운영시간이나 휴장일이 달라질 수 있다. 65세 이상이라면 요금 감면도 확인 창원시는 현재 65세 이상 경로자에게 파크골프장 이용료 50% 감면을 적용한다. 감면을 받으려면 신분증 등 대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가 필요하다. 따라서 유료인 용원·소사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현장에서 감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무료를 찾는다면 장천·풍호·광석골 간단하게 정리하면 무료 이용이 우선이라면 장천·풍호·광석골, 18홀 규모와 편의시설 등을 고려한다면 용원·소사까지 비교하면 된다. 다만 파크골프장은 날씨와 잔디 상태, 각종 경기 일정에 따라 임시 휴장이 잦은 체육시설이다.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면 출발 전에 창원시나 시설 운영기관의 당일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이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 파크골프장 어디 있나? 위치·요금·운영시간 한눈에대산·호계·소사·용원 등 유료, 9홀 이하와 장천은 무료…하절기 오전 6시부터 파크골프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정보는 복잡한 경기 규칙보다 “가까운 파크골프장이 어디에 있고, 얼마를 내며, 몇 시에 갈 수 있느냐”다. 창원지역에는 의창구와 마산, 진해 등에 파크골프장이 분산돼 있다. 창원시 현행 파크골프장 관리·운영 조례에 따르면 운영시간과 이용료가 상당 부분 통일돼 있지만, 구장 규모에 따라 무료 구장과 유료 구장이 나뉜다. 창원 파크골프장 위치와 요금 파크골프장 위치 조례상 규모 이용료 대산면 파크골프장 의창구 대산면 북부리 195-3 90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 의창구 북면 외산리 42-2 18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풍호파크골프장 진해구 풍호동 18-14 9홀 무료 장천파크골프장 진해구 장천동 산 1-300 18홀 무료 광석골파크골프장 진해구 장천동 2, 진해드림파크 내 9홀 무료 용원파크골프장 진해구 용원동 1335·1347-7 일원 18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가포파크골프장 마산합포구 가포동 668 9홀 무료 호계파크골프장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503 18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소사파크골프장 진해구 소사동 55-4 18홀 창원시민 2,000원 / 관외 5,000원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은 일반 구장과 다르다. 등록 장애인이나 활동지원사, 일정 요건을 갖춘 보호자·자원봉사자 등 입장 자격이 별도로 정해져 있다.** 운영시간은 몇 시부터? 창원시 조례상 기본 운영시간은 하절기인 4월부터 9월까지 오전 6시~오후 7시, 동절기인 10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7시~오후 5시다. 오전 이용은 개장시간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이용은 오후 1시부터 폐장시간까지다. 낮 12시~오후 1시는 이용하지 않는 시간이며, 원칙적으로 오전 또는 오후 중 한 차례를 선택해 이용한다. 실제로 대산면 파크골프장도 현재 하절기 오전 6시~오후 7시, 동절기 오전 7시~오후 5시로 안내하고 있다. 유료 파크골프장 요금은? 창원시 조례에 따른 기본 일일 이용료는 창원시민 2,000원, 타지역 주민 5,000원이다. 창원시에 주소를 둔 사람은 연회원 10만원으로 가입할 수도 있다. 반면 현재 조례는 9홀 이하 파크골프장과 장천파크골프장은 무료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풍호·광석골·가포 등 9홀 구장과 장천파크골프장은 이용료를 받지 않는 구조다. 창원시설공단 통합예약 시스템에는 현재 대산·북면장애인·소사·용원·호계 파크골프장이 회원가입 대상 시설로 안내돼 있다. 쉬는 날도 확인해야 창원시 조례상 정기 휴장일은 매주 수요일이다. 수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장한다. 1월 1일과 설·추석 연휴도 기본 휴장일이다. 다만 잔디 보호, 시설 정비, 폭염이나 집중호우, 각종 대회 개최 등에 따라 임시 휴장이 생길 수 있다. 운영시간 역시 시설 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먼 곳에서 방문한다면 당일 운영 여부를 확인한 뒤 출발하는 것이 안전하다. 어디로 갈지 고른다면 진해권에서는 풍호·장천·광석골·용원·소사 등 선택지가 많다. 무료 이용을 원하면 풍호·광석골·장천을 먼저 살펴볼 수 있고, 18홀 규모를 원하는 경우에는 장천·용원·소사 등이 있다. 의창구에서는 대산면 파크골프장이 규모가 가장 크다. 파크골프 이용자가 늘면서 운영방식과 휴장 일정도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이 기사를 통해 가까운 구장을 먼저 정한 뒤, 실제 방문 당일에는 창원시설공단이나 해당 구청의 최신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GTA6 사양 얼마나 높을까? 최소·권장사양 검색해도 안 나오는 이유GTA6의 PC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인터넷에는 특정 CPU나 그래픽카드를 GTA6 권장사양으로 소개하는 글이 많지만, 현재 기준으로 락스타게임즈가 공식 공개한 GTA6 PC 사양표는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공식적으로 발표된 GTA6 출시 플랫폼은 PS5와 Xbox Series X|S다. PC와 스팀 버전의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GTA6 최소사양, 아직 공식 발표 없다 GTA6 출시일이 가까워지면서 PC 이용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네이버에서도 GTA6 출시일 사양 을 비롯해 GTA6 최소사양 , GTA6 권장사양 , GTA6 PC 사양 등을 찾는 이용자가 적지 않다. 특히 새 컴퓨터를 구입하거나 그래픽카드를 바꾸려는 이용자라면 가장 궁금한 것이 있다. “내 컴퓨터에서 GTA6가 돌아갈까?” 하지만 현재는 이 질문에 정확한 답을 내놓기 어렵다. 락스타게임즈가 GTA6 PC판의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GTA6 최소사양 확정 , GTA6 권장 그래픽카드 등의 제목으로 CPU와 그래픽카드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면 공식 정보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왜 PC 사양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을까 가장 큰 이유는 PC판 출시 일정 자체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GTA6의 공식 출시일은 2026년 11월 19일이다. 하지만 이 날짜에 출시되는 것으로 공식 확인된 플랫폼은 PS5와 Xbox Series X|S다. 락스타게임즈가 2026년 8월 18일 갱신한 공식 지원 자료에서도 GTA6를 사전 주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PS5와 Xbox Series X|S만 안내하고 있다. 즉 현재로서는 2026년 11월 19일을 GTA6 PC 또는 스팀 출시일로 보면 안 된다. 인터넷에 떠도는 GTA6 사양표는 뭘까 검색해보면 RAM 용량이나 저장공간은 물론 특정 RTX 그래픽카드와 CPU 모델까지 적힌 GTA6 사양표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자료가 공식 사양처럼 퍼질 수 있다는 것이다.▶ GTA6 가격 관련기사 현재 락스타게임즈가 공식 발표하지 않은 만큼 이런 수치는 대부분 예상 또는 추정 사양으로 봐야 한다. 물론 GTA6의 그래픽과 오픈월드 규모를 보고 어느 정도 높은 사양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는 있다. 하지만 높은 사양이 필요할 것 같다 는 예상과 이 그래픽카드가 공식 최소사양이다 라는 정보는 완전히 다르다. 현재는 후자를 확정적으로 말할 단계가 아니다. GTA6 때문에 지금 컴퓨터 바꿔야 할까 GTA6 하나 때문에 PC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고 있다면 조금 기다리는 방법도 있다. 특히 고가의 그래픽카드를 GTA6 예상 사양만 보고 미리 구입할 필요가 있는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PC판 출시 시점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공식 최소·권장사양도 없기 때문이다. 향후 락스타게임즈가 PC 버전을 공식 발표하면서 CPU, GPU, RAM, 저장공간 등의 요구사양을 공개하면 그때 자신의 컴퓨터와 비교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다. PS5와 Xbox 이용자는 상황이 다르다 콘솔 이용자에게는 현재 정보가 훨씬 명확하다. GTA6는 2026년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주문도 이미 시작됐으며 디지털 버전을 사전 주문한 이용자는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할 수 있다. 따라서 PC 이용자와 달리 PS5와 Xbox Series X|S 이용자는 현재 발표된 출시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 있다. GTA6 PC 사양, 지금 확실한 답은 하나다 결국 GTA6 사양이 얼마나 높을까 라는 질문에 지금 가장 정확하게 답한다면 이렇다. 아직 모른다. GTA6 PC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PC·스팀판 출시일 역시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현재 확정된 것은 2026년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PC 이용자라면 인터넷의 예상 사양표만 보고 컴퓨터를 서둘러 교체하기보다는 PC판 발표와 함께 공개될 공식 최소·권장사양을 기다리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다음 3편 GTA6 가격 얼마? 한국에서는 얼마에 살 수 있나…에디션별 가격 정리▶ GTA6 출시일 관련기사 -
승용차 없는 출퇴근, 진해는 가능할까? (3편)창원시의 시내버스 요금은 2025년 여름 200원이 인상되어 교통카드 기준 1,650원이 되었다. 2025년 10월 요금을 인상한 수도권과 동일한 수준이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수도권과 창원시의 교통비 부담은 같아 보이지만, 실제 이용 환경과 서비스 구조를 보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가장 큰 차이는 환승 제도에 있다. 현재 창원시는 버스 하차 후 창원권 내에서는 2회, 인근 김해(장유, 진영), 함안 노선은 1회의 환승만 무료로 허용된다. 반면 수도권은 최대 4회까지 환승이 가능하며, 이동 거리에 따른 소액의 추가 요금만 부담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수도권 시민은 여러 번 갈아타도 비용 부담이 적지만, 창원시민은 광역은 2회부터, 시내는 3회 환승부터 다시 1,650원을 지급해야 한다. 요금은 같아도 창원의 실질 대중교통 비용이 비싸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현재 창원시의 버스 노선 체계에서는 시내 이동 시 2회 환승으로 대부분 가능하지만, 향후 외곽 도로를 활용한 시내버스 운행이 확대될 경우, 환승 횟수는 3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사례가 빈번해질 수 밖에 없다. 특히 장유, 함안 등 인접 지역은 이미 생활·통근·통학권이 사실상 하나의 동일 생활권으로 기능하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환승 1회만을 무료로 허용하고 있어 광역적 이동 수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용자는 추가 환승 시마다 전액 요금을 부담해야 하며, 이는 대중교통 이용을 저해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중교통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환승 횟수를 제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근 김해(장유,진영)나 함안 지역도 소액의 추가 요금만 부담하면 2회 이상 환승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방향이 필요하다. 현행과 같은 환승 구조에서는 노선 개편이나 외곽 순환 노선 확대가 이루어지더라도, 시민 체감 편의성은 오히려 저하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창원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실질적 활성화를 위해 최소한 수도권 수준인 3회 이상 환승 허용을 기본으로 하는 환승제도 전면 개편을 검토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요금 정책의 조정이 아니라, 광역 생활권을 반영한 교통체계 전환의 핵심 과제라 할 수 있다. 한편에서는 환승 확대가 버스 운영 적자를 가중할 것이라 우려한다. 하지만 이는 대중교통의 본질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다. 불필요하게 중복된 노선을 정리하고, 외곽 도로를 활용해 이동 시간을 단축한다면 장기적으로 잠재적 수요층의 유입을 통해 오히려 적자폭을 줄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노선 선택을 가능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와야 한다. 대중교통 이용의 선택 기준은 단순히 ‘요금’에만 있지 않고 목적지까지의 ‘시간’과 이동 과정의 ‘예측 가능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위 도표는 요금 인상 전으로 현재는 기본요금이 1,650원임) 환승 제도의 개선과 더불어 시내버스가 외곽 도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IC 인근에 환승이 가능한 회전교차로 또는 체계적인 환승 거점 조성이 필수적이다. 승객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고, 버스가 지체 없이 외곽 도로로 재진입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는 한, 외곽 도로 활용은 공허한 구호에 머물 수밖에 없다. (석동 IC 진입로에 회전교차로 또는 환승정류장을 설치해야 외곽도로와 지선버스를 연결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핵심 과제는 마을버스 확대다. 현재 버스 요금 체계에는 일반 버스, 좌석버스, 마을버스가 구분되어 있지만, 실제로 마을버스를 이용해 본 시민은 많지 않다. 진해의 경우에도 352번 마을버스가 부암·소사·가주동 일대를 운행하고 있으나, 배차 간격이 140분에 달해 사실상 이용이 어렵다. 창원시 전체를 보아도 의창구 동읍 지역 일부를 제외하면 마을버스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승객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수익성만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대형 시내버스보다 25인승 내외의 미니버스형 마을버스가 오히려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마을버스는 운영비가 적게 들고, 좁은 도로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배차 횟수를 늘려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런데도 준공영제 체계 속에서 버스회사의 수익 보전을 이유로 마을버스가 축소되고 있는 것은 명백한 모순이다.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외면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배차 간격은 길고, 노선은 지나치게 굴곡져 있으며, 이동 시간은 예측하기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곽 도로를 활용한 간선–지선 체계의 명확한 분리, 10분 이내의 안정적인 배차, 마을버스를 통한 촘촘한 생활권 연결, 더 나아가 진영·장유·김해·명지·지사 등 인접 지역까지 대중교통으로 연결해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의 창원시는 어떤 모습인가? 안타깝게도 현재 창원시의 대중교통 정책은 기존 구조의 모순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보다는, 새로운 대형 교통 인프라 도입에만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논의의 중심은 BRT 노선의 마산까지 확대, 트램 설치, 각종 철도망 확충에 맞춰져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업들이 단기간에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트램과 철도는 기본계획 수립부터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설계, 공사에 이르기까지 수년에서 십수 년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 과정에서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고, 운영 단계에서는 적자 폭이 더 커져 결국 시민 부담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그런데도 당장 시민들이 겪고 있는 긴 배차 간격, 불편한 환승 구조, 비효율적인 노선 체계에 대한 개선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반드시 대규모 토목공사여야 할 필요는 없다. 지금 창원시에 부족한 것은 새로운 철로가 아니라, 현재 존재하는 도로 여건 속에서 버스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치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 사고다. 외곽 도로와 간선도로를 활용한 빠른 이동, 명확한 간선–지선 체계, 환승 중심의 노선 재편만으로도 상당 부분은 버스만으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 이미 도로는 존재한다. 문제는 그 도로 위를 달리는 대중교통이 시민의 생활 동선과 맞지 않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불필요하게 중복되는 노선을 과감히 정리하고, 외곽 도로에는 직선적이고 빠른 간선버스를 투입하며, 생활권 내부는 마을버스로 촘촘히 연결한다면 대규모 시설 투자 없이도 이동 시간과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출퇴근 시간, 통학 시간, 돌봄과 생계의 이동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다. 시민의 일상은 '미래를 위한 정책'이라는 15년 뒤의 거창한 장기 계획이 아니라, 당장의 이동 시간이 중요하다. 결국 선택의 문제다. 수십 년 뒤를 바라보며 막대한 비용의 신규 인프라에만 의존할 것인가? 아니면 현재의 도로 여건 속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버스 중심의 구조 개편에 우선 투자할 것인가? 전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확실성이 크다. 반면 후자는 빠르게 시행할 수 있고, 시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으며, 재정적으로도 훨씬 효율적이다. 승용차가 없어도 출퇴근이 가능하고, 이동 시간이 예측되며, 환승 부담 없이 도시를 오갈 수 있는 대중교통 도시. 이는 먼 미래의 청사진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현해야 할 목표다. 철도와 트램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완공을 기다리는 동안 시민의 삶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 시민이 느끼는 변화가 곧 좋은 정책이다. 거대한 미래만을 이야기하는 도시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바꾸는 도시. 버스 중심의 대중교통 구조 개편이 창원시가 선택해야 할 방향이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개방을 위한 민․관․군 협약식 개최▶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는 3일 진해 동부권 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원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개방을 위한 민•관•군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191번지에 위치한 웅동수원지는 일제가 진해에 해군 군항을 건설할 때 평창, 심동, 용잠, 관남, 들말 등 여러 마을을 밀어내고 둑을 쌓아 아홉냇골, 분산골, 달판 개울 등에서 흐르는 물을 모아 1914년에 완공한 저수지이다.수원지 인근 32,000㎡에 달하는 면적에 벚꽃이 식재되어 있으나 1968년 무장공비 김신조 사건으로 폐쇄된 이후 오늘까지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남아 있어 관리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창원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해군진해기지사령부와 수원지 개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서로가 협력할 수 있는 민•관•군 협약안을 도출하게 되었다. 이날 협약식 체결을 위해 참석한 허성무 창원시장, 류효상 해군진해기지사령관, 배종량 웅동1동주민자치회장은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개방을 위한 민•관•군 협약서에 서명하여 상호 협력을 다짐하였다.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 협약식은 김신조 사건 이후 52년간 닫혀있다 개방된 서울 북악산의 좋은 사례와 같이, 진해 동부지역의 명소로 재단장해 관광인프라를 증대하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는 시작점이며, 민•관•군이 하나가 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류효상 진해기지사령관은 “이번 창원시와 협약을 통해 웅동수원지가 진해군항제의 관광 명소 중 한곳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우리해군은 수원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장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선진 해군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협약식 이후 창원시에서는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내년에 웅동수원지 벚꽃단지를 개방 할 수 있도록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석동-소사간 도로를 달려보니지난 3월 30일 석동-소사간 도로가 개통이 되었다고 하여 이 도로를 달려보았습니다. 석동부터 시작된다고 하니 석동 어느 곳이 입구인지 찾기가 다소 혼란스러운 점이 있었습니다. 석동과 자은 3지구의 입구와 경계지점에 입구가 있으니 언뜻 보기에는 자은동인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자은 변전소 위편 자은 3지구 들어서는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면 입구가 나옵니다. 이 입구는 앞으로 개통될 석동터널(제2안민터널)로 들어서는 곳인데, 이 곳으로 가다보면 한바퀴 회전하여 소사로 가는 도로가 열립니다. 아직 석동터널이 개통되지 않다보니 소사로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소사로 가는 도로를 타면 곧바로 긴 진해터널이 나오는 데 길이가 6km가 넘습니다. 안민터널 길이의 3배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한속도는 80km이고 약 4-5분 정도 달려야 터널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터널 밖으로 나와 직진을 하면 용원사거리 쪽으로 가게 되고, 좌우로 진해 IC와 소사(웅동1동)으로 나가는 길이 나옵니다. 아마도 자은 3지구에서 웅동1동으로 간다고 하면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매우 빨리 갈 수 있는 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귀산까지 개통이 안 되어 잘 모르겠으나 현재까지는 시내로 빠지는 길이 변전소 위편의 도로 한 군데이다 보니 아직까지는 이용의 편의성이 상당부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 도로를 진해구민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석동사거리에서 자은 3지구 쪽으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굳이 석동사거리 위쪽 주민을 제외하고는 다른 곳의 주민들은 다소 편의성이나 효율성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석동-소사간 도로라고 해서 소사가 출구인 줄 알았는 데, 사실상 용원이 출구였습니다. 용원사거리에서 용원터널을 타고 직진하면 석동 입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용원에서 석동 쪽으로 오기에는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여분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도로가 귀산으로 해서 마창대교로 연결되고, 석동터널(제2안민터널)로 창원에 연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웅동, 용원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할 것입니다. 지금 웅동이나 용원 주민들은 창원에 갈 때 통행료 1,000원을 지불하고 진해 IC, 장유를 거쳐 창원터널로 해서 창원에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석동터널(제2안민터널)이 개통되면 용원에서 소사, 석동을 지나 창원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다만 이런 외곽도로 개통이 시간을 대폭 줄이는 장점도 있지만, 진해를 통과하는 유동인구가 감소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진해를 통과하지 않다보니 진해의 위쪽 도로인 산업도로의 교통혼잡은 줄어들겠지만, 상권은 위축될 것입니다. 지나가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외곽도로와 석동터널이 개통되어 교통문제는 상당히 해소되겠지만 상권의 위축도 걱정되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 외곽도로가 완전히 개통되면 웅동이나 용원 쪽은 접근성, 편의성이 대폭 증대되기에 더욱 발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허성무 창원시장, ‘석동~소사간 도로’ 개통 앞서 현장점검▶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허성무 창원시장은 29일 오후 1시40분 석동~소사간 도로터널 관리사무소 일원에서 ‘석동~소사간 도로’ 현장을 방문해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석동~소사간 도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설하고, 창원시가 도로시설물을 이관받아 관리 예정이다. 31일 00시부터 차량 통행이 시작된다.이 도로는 총사업비 2965억원, 총연장 7.03km 왕복4차로 규모이며, 이중 터널구간이 6.1km로 국내 3위의 장대터널이자 고속국도를 제외한 일반도로 중 최장터널로 건설됐다.석동~소사간 도로 임시개통으로 진해구 석동에서 용원지역 간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진해구 시가지 내 차량을 분산시켜 교통체증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소사~녹산간 도로, 부산항 신항 제2배후도로와의 광역도로망 구축으로 장래 항만 물류비용 절감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형차량 진출입 시 냉천사거리 등 시가지 내 교통혼잡이 예상돼 대형차량 통행은 한시적으로 제한(하중 4.5톤 이상, 높이 3.6m 이상 대형차량 진입 제한)된다.허성무 시장은 “석동~소사간 도로와 현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개설 중인 귀곡~행암간 국도 대체우회도로와 가칭 제2안민터널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진해구 내 교통체증은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며 “성산구, 마산회원구, 부산시 서부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요충지로서 진해구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허 시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석동-소사 간 도로 개통 임박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승철, 이하 경자청)은 창원시 진해구 석동에서 소사동 구간 7.03km 구간의 4차로 도로 개설사업이 완료되어 4월 중 임시개통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착공해 진해구 자은동과 소사동에 위치한 웅산(해발 703m) 하부를 관통하는 난공사 끝에 11년만인 2020년 12월 말 준공되었으며 사업에는 도비와 국비 총 2,965억 원이 투입되었다. 현재는 창원시가 임시 개통을 위한 종합시운전과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진해구 주거 밀집지역과 진해 자은3지구를 근접 통과하는 국도2호선의 대체우회도로 역할을 하므로 혼잡한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023년 개통 예정인 제2안민터널, 귀곡~행암간 도로와도 연결되어 통행시간 단축에 따른 물류수송비 절감으로 신항 제2배후고속도로와 함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접근을 위한 주요 동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기반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해터널은 전체 길이가 6.1km로 고속도로를 제외한 일반도로에서는 전국 최장 터널이다. 이에 따라 장대터널 주행의 단조로움 해소와 운전자 주의환기를 위해 각 차로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이색적인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또한 화재자동 감지기, 자동 환풍 및 물분무 시스템, 24시간 영상감지 시스템, 상∙하행 통합연동 시스템 등 완벽한 방재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한다. 하승철 경자청장은 “장래 교통량 분석에 따르면 진해 석동 ~ 부산 녹산 간 도로는 2016년 대비 2025년 114%, 2035년 120% 등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가 예상된다”며 “본 도로 개통으로 진해구에서 강서구까지 기존도로 이용 시보다 15분 이상 단축됨은 물론 향후 귀곡~행암간 도로까지 개통되면 물류수송차량을 포함하여 연간 50억 원 이상의 운행비 절감 효과가 발생하며, 관련된 환경비용도 연간 16억 원 이상이 절감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경남 동부와 부산 서부의 경제, 산업 활성화 기능을 갖춘 관문 도로개통으로 경제자유구역의 교통편익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가덕신공항, 진해신항, 동남권메가시티 추진에도 경자청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남은 임기 동안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