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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토사구팽, 대리운전 중 손님이안녕하세요 조광호입니다. 이번주는 비도 안오고 날씨가 더우면서 습한날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짜증지수도 더욱 높아진 한 주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밤에 대리운전을 하고 집에 오면 온 몸이 땀으로 범벅되었습니다. 비도 안오고 날씨도 덥다보니 이번주 수익도 그리 좋지 않네요. 지난주에는 비가와서 그런지 하루 10만원은 벌었는 데, 하루 평균 8만6천원 정도 버는 것 같습니다. 밤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하는 데, 시급 만 오천원 정도 번셈이네요. 앞으로 휴가철이 다가오는 데, 더 수익이 줄어들까 걱정입니다.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제가 페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공감이 46명이나 되었고, 댓글도 여러개 달렸네요.제가 페북에 글도 잘 올리지 않고, 좋아요 품앗이 하지 않다보니 남들에겐 별 거 아니지만 저로서는 대단한 호응이었습니다. 대리운전하다가 만난 손님이 저를 알아보길래 나눈 대화인데, 손님이 안민터널에서 워낙 많이 봐서 모를 수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알아봐 준다는 것이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정가에도 상당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이준석의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건입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에서 6개월 당원권 정지 결정을 8일 새벽 3시가까이 되어 결정했죠. 이건을 유튜브에서 생중계 할 정도이니 엄청 큰 이슈였던 건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윤리위 개최이전부터 어느정도 많은 평론가들이 이정도의 징계를 예측했습니다.윤핵관 입장에서는 이준석을 그냔 놔줄 수 없었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대통령도 이를 방관하는 자세를 보였으니, 결국 이준석은 토사구팽 당한 것입니다. 온갖 잘난 척, 갈라치기로 언론의 조명을 받던 이준석의 운명도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하지만 이준석이 과연 가만히 있겠습니까?▶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윤리위 결정날인 아침부터 방송 인터뷰로 나와 사퇴거부의 의사를 밝히는 등 자신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을 보면 그야멀로 멘탈은 갑인 것 같습니다. 이준석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재심을 신청하거나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준석은 당헌상 윤리위의 징계처분권이 당대표에게 있다며 징계를 보류할 생각이라고 하지만, 벌써부터 권성동이 당대표 권한대행이라고 하면서 이준석은 11일 월요일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11일 월요일 최고위원회 회의에 이준석이 과연 나타날지 궁금한 대목입니다. 대부분의 정치평론가들은 사실상 이준석의 재심신청이나 가처분신청은 별 효과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권성동 말대로 당원권 정지 6개월이 지난 후에 다시 당대표롤 복귀하는 것도 코미디인 것이죠. 현재 이준석은 sns에 당원가입을 독려하면서 마지막 반항을 하지만 효과가 있을지는 '글쎄요"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준석은 자신의 징계에 위선 개입설을 주장할 것이고 jtbc에서 연일 이와 관련된 방송이 나와 자신의 징계에 부당성을 알리기 좋은 호재로 삼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원권 정지를 돌리기에는 어렵겠죠. 한편 뉴시스에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녹음 파일에서 장씨는 이 투자 각서가 '윗선'이라고 지목된 윤석열 후보 측 인사 윤모씨에게 전달된 후 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에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장씨는 "안철수와 합당한 것도 안철수한테 그걸(투자 각서) 보여줘서 합당된 것이다. 이준석이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안철수도 합당해라"라고 말했다." 고 하여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와 윤석열 대통령도 무관치 않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일정기간 반항하면서 자신의 징계에 대한 부당성을 언론에 알려 시끄럽게 할 것입니다. 이후 유승민과 무언가를 계획할지, 아니면 신당을 창당할지는 모르겠지만, 총선이 1년 9개월이나 남아 당장 어떤 세력을 만들지는 다소 이른 측면이 있습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NBS 여론조사 이재명 오차범위 밖에서 1위여론조사 업체 4곳(한국리서치·코리아리서치·케이스탯·엠브레인)의 합동 조사인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13일 발표되었다. 이번주 발표된 ARS 조사에서는 이재명, 윤석열 후보간 오차범위안에서 혼전을 벌이는 결과가 나욌다. 하지만 10-13일 동안 3일간 100% 무선가상번호로 조사한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윤석열 후보를 따돌리는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에서는 이재명 37%, 윤석열 28%, 안철수 14%, 심상정 3%로 나왔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주에 비해 1% 상승, 윤석열 후보는 변동이 없으며, 안철수 후보는 지난주에 비해 2% 상승한 결과가 나왔다.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의 갈등을 봉합했지만, 지지율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출처 : NBS 홈페이지 - 대선당선 전망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3%로 윤석열 18%보다 두배 이상 차이가 났다. 그리고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20대와 30대의 지지율을 보면 18-29세에서는 이재명, 윤석열 후보가 각각 21%로 동률을 보였으며, 안철수 후보는 16%로 집계되었다. 30대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37%, 윤석열 후보 23%, 안철수 후보 14%이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이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는 지난 12일 발표한 20대와 30대만 국한해 1,000명을 대상으로 한KBS조사에 비해 20대에서는 1%남짓 더 높았고, 윤석열 후보는 4%가량 더 높게 나왔다. 반면 YTN의 리얼미터 조사는 윤석열 후보가 NBS 조사에 비해 20%나 높은 수치인 41.3%이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30대에서는 이재명 38.8%, 윤석열 28.9%이며 NBS조사에서는 이재명 37% 윤석열 23%의 비율로 나와 이재멸 후보는 2%정도, 윤석열 후보는 6%가량 리얼미터 조사에 비해 적게 나왔다. 출처 :리얼미터 조사표(중앙여론조사심의위) NBS조사와 리얼미터 조사에서 또 차이를 보이는 것은 50대이다. NBS조사에서는 이재명 46%, 윤석열 27%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이재명 39.9%, 윤석열 40.9%로 오히려 윤석열 후보가 앞서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별 조사에서도 이 두 조사가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표본수가 적기에 지역별 여론이나 세대별 여론을 제대로 담아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일부 언론에서 YTN의 리얼미터 조사결과를 토대로 20대의 지지율을 표본수 강조하여 보도하면서 NBS 여론조사의 20대 지지율과 KBS 여론조사는 20대와 30대만 국한하여 1,000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도하고 있다. 이는 20대의 여론을 왜곡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 부분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20-30대 여론조사, 1,000명, 300명 내외의 표본 차이 극과 극이번주 들어 여론조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추이는 이재명 정체, 윤석열 소폭 상승, 안철수는 상승세를 어느정도 멈춘 듯한 지표가 나왔 습니다. 10일 발표한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37.6%., 윤석열 35.2%, 안철수 15.1%로 나왔습니다. 11일 미디어토마토의 여론조사는 이재명 38.2%, 윤석열 38.2%, 안철수 12.1%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12일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는 이재명 36.9%, 윤석열 39.2%, 안철수 12.2%가 나왔습니다. 한국사회연구소와 미디어토마토는 100% 무선가상번호 여론조사이지만, 리얼미터 조사는 유선이 10% 포함되었습니다. 유선 RDD 17.4%, 무선RDD 82.6%로 조사한 한길리서치 조사에서는 이재명 35.3%, 윤석열 38%, 안철수 11%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이번주 여론조사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여론조사는 지난 11일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20대와 30 대에 국한해서 실시한 여론조사인데, 이 조사에서는 이재명 27.7%, 윤석열 16.2%, 안철수 20.2%로 발표 되었습니다. 자료: KBS 위 도표를 보면 20대 지지율에서도 이재명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 근소하거나 다소 우 세한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30대 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13-27%이상으로 앞서고 있으 며, 안철수 후보도 30-34세에서는 10%이상으로 윤석열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점입니다. KBS의 조사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20-30대 1,0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2-30대의 표집군이 많다는 특징을 갖고 있는 조사라는 것입니다. 12일 발표한 YTN의 리얼미터 조사에서 18-29세 대상을 보면 이재명 19.7%, 윤석열 41.3%, 안철수 21.3%입니다. KBS 조사에 비해 이재명 후보는 큰 차이가 없지만, 윤석열 후보는 약 25%가량 더 높은 지 지율이 나왔으며 안철수 후보는 비슷한 비율입니다. 30-39세를 보면 이재명 38.8%, 윤석열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28.9%, 안철수 15.7%인데, KBS 조사와 비교하면 YTN 조사가 이재명 2.7%정도 더 높게 나왔으며, 윤석 열 후보는 13%가량 더 높게 나왔습니다. 반면에 안철수 후보는 약 6%정도 더 적게 나왔습니다. YTN이 의뢰한 리얼미터의 조사에서 18-29세 136명, 30-39세가 154명이 조사완료하여 총 290명이 응답완료하 였습니다. 한길리서치 여론조사를 보면 20대 158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33.2%, 윤석열 32.1%, 안철수 18.2%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30대 123명 조사한 결과에서는 이재명 33.1%, 윤석열 36.2%, 안철수 11.1%이 다. 이 조사를 보면 20대에서는 이재명 후보는 KBS와 YTN조사보다 13%가량 더 높이 나왔고, 윤석열 후보는 KBS보다는 15%정도 높고, YTN 보다는 9%낮게 나왔으며 안철수 후보는 비슷한 비율입니다. 30 대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KBS 조사에 비해 20%가량, YTN 조사에 비해 7% 정도 높게 나온 게 특징이며, 이재명 후보는 YTN에 비해 5%정도 적게 나왔고, KBS에 비해서는 약 2%가량 적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안철수 후보도 KBS ,YTN 조사에 비해 10%정도 낮게 나왔습니다. KBS 조사는 20-30대의 표본이 1,000명인데 표본 수가 많으면 이재명 후보가 운석열 안철수 후보를 오 차범위 밖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표본수 300명 내외이고 ARS조사에서는 오히려 윤석열 후보가 강세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YTN의 리얼미터 조사를 보면 20대가 윤석열 지지율이 타 조사에 비해 지나치게 높게 나오는 점 이 특징입니다. 표본수 1,000명의 조사와 300명 내외의 조사에서 이렇게 극과 극의 차이가 나는데, 이를 감안해서 여론 조사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이재명 ARS여론조사에서도 오차범위안 우세로 추월연말을 맞이하여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앞서는 결과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그동안 전화면접(상담원이 직접 통화)에서는 이재명에게 유리한 결과, ARS(기계음 통화) 방식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전화면접은 물론 ARS여론조사에서도 잇달아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내에게는 하지만 다소 앞서는 결과가 나와 골든크로스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식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주 결과를 보면 지난 26일(일요일)에 CBS가 서던포스트에 의뢰하여 24, 25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는 100% 휴대폰 가상번호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응답률 20.6%이다. 이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 36.6%, 윤석열 후보 27.7% 심상정 4.0, 안철수 4.1%로 집계되었다. 주목할 점은 표본오차가 ±3.1%인 점을 감안하면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 비해 8.9% 앞서기 때문에 오차범위 밖 우세라는 점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입소스에 의뢰하여 23,24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는 유선 10.4%, 무선 89.6%이며, 유선은 RDD방식으로 무작위 추출한 번호에 의한 조사이며, 무선은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응답률 11%이다. (표본오차±3.1%) 이 조사에서는 이재명 37.8%, 윤석열 37.5%, 심상정5.1%, 안철수 8.4%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0.3% 초박빙 앞서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또한 양자대결 대결시에도 이재명 43.8%, 윤석열 42.5%로 오차범위내 근소한 우세를 보였다. 위 두 여론조사는 전화면접조사로 차이가 있다면 한국경제신문의 여론조사는 유선을 10%가량 혼합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유선전화는 보수에 유리한 결과가 많이 도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여론조사시기도 한국경제신문의 여론조사가 CBS 여론조사보다 하루 더 빨리 실시했다는 점이다. T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하여 24,25일 양일간 실시한 100%휴대폰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이재명 후보 37.6, 윤석열 후보 35.8% 안철수 7.3%, 심상정 3.5%이다. 응답률은 8.1%이며, 오차범위는 ±3.1%이다. 오마이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하여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30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후보를 초박빙으로 우세한 결과가 나왔다. 윤석열 후보 40.4%, 이재명 후보 39,7%, 심상정후보 2.9%, 안철수 후보 5.6%이다. 리얼미터조사는 무선 전화면접 8%, 유선 5%, 무선 86%로 RDD방식 ARS조사방법이다. 특이할 만한 점은 RDD방식(무작위번호추출)은 그동안 윤석열 후보가 매우 강세였던 점을 감안하면 RDD방식도 초박빙결과가 나왔다는 점이고, 주후반 일간조사에서 23일에는 이재명 후보 40.4%, 윤석열 후보 40.3%, 24일에는 이재명 43.3%, 윤석열 36.9%로 주후반기로 갈수록 이재명 후보의 강세가 눈에 띤다. 이 조사의 응답률은 7.6%이며, 포본오차는 ±1.8%이다. 인터넷언론 데일리안이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하여 24.25일 양일간 100% 무선RDD빙식으로 ARS조사 결과에서 처음으로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 안의 초박빙이지만 윤석열 후보를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이재명 39.1%, 윤석열 37.5%, 안철수 6.4%, 심상정 2.1%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오차범위내인 1.6%로 앞섰다. 응답률은 6.9%이며, 포본오차는 ±1.6%이다. 시사오늘이 모노리서치에 의뢰하여 25.26일 양일간 100% 무선 RDD 방식의 ARS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42.9%, 윤석열 38%, 안철수 7.7%, 심상정 2%, 김동연 2.2%이다. 이 조사에서는 이재명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오차범위내인 4.9%차로 우세이며, 특이할 점은 무선 RDD방식 ARS조사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앞선다는 점, 이 조사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안철수 후보의 지지도가 소폭 오름세라는 점, 김동연 후보가 심상정 후보를 미세하지만 0.2%로 처음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25.26일 양일간 유무선혼용 RDD방식 ARS조사(유선 5%, 무선95%)에서도 오차범위내 이재명 후보의 근소한 우세결과가 나왔다. 이재명 41.1%, 윤석열 40.1%, 안철수 5.7%, 심상정 3.7%이다. 오차범위내의 초접전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처음으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앞선 결과가 나왔다는 점이다. 이 조사는 응답률 6.1%, 표본오차 95%수준에 ±3.1이다. 뉴스토마토가 자회사인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하여 25.26 양일간 무선번호 100%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ARS 조사에서는 이재명 40.1%, 윤석열 33.9%, 안철수6.6%, 심상정 4.5%이다. 오차범위가 ±3.1%를 감안하여 보면 이재명, 윤석열 후보의 격차는 6.2%로 오차범위 최대치인 6.2% 내에 있다. 양재대결에서도 이재명 45.2%, 윤석열 39.2%로 오차범위 안의 6%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미디어토마토의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이번주 주초반 26-28일간 발표된 8개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1개는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오차범위 밖 우세, 6개는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오차범위안 우세, 1개는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오차범위 안 우세로 조사되었다. 오차범위 내이기는 하지만 거의 모든 방식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혼전 속 약간 우세로 드러나고 있다. 문제는 무선 RDD방식의 ARS조사에서도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안 열세이기에 윤석열 후보 측에서는 비상상황이라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이재명 후보는 정체 또는 약간 상승, 윤석열 후보는 하락 기조가 뚜렷한 가운데 이재명 후보의 골든크로스가 어느정도는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 참고 1,전화면접조사 : 상담원이 직접 통화하면서 조사하는 방식으로 정치에 다소 관심이 적은 계층도 여론조사에 응하여 응답률이 높다 장점이 있음. 반면 비용이 ARS 조사에 비해 3-5배 많다는 점. 올 해 초중반까지도 보수층이 전화면접을 기피하여 샤이보수가 있는 것 아니냐는 설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보수진영이 활성화되어 그렇지 않다는 반론도 있음. 2, 안심번호 여론조사 : 여론조사기관이 선관위에서 제공한 안심번호(통신사에서 추출)를 받아 실시하는 여론조사로 대상자의 연령, 지역, 성별을 파악할 수 있지만, 안심번호를 구입하기에 비용이 추가된다는 점과 알뜰폰 사용자는 안심번호를 추출할 수 없기에 제외된다는 점. 3. 무선 RDD 조사: 무작위로 번호를 생성하여 전화를 걸어 실시하는 조사로 알뜰폰 사용자도 여론조사에 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으로는 연령, 지역, 성별 등을 수신자가 선택할 수 있기에 거짓으로 응하여 특정연령 등의 과대표집이 있을 수 있다는 점과 응답률이 떨어진다는 점. 4, ARS 조사 : 미리 녹음된 기계음이 묻는 조사방식으로 정치 고관심층이 많이 응답하는 경향이 있음. 5. 알뜰폰이 1,000만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고 함, 하지만 법인고객이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개인이 핸드폰 두대를 사용하면서 보조수단으로 알뜰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