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BMW 레이디스 준우승, 4타 앞서다 왜 역전당했나? 최종순위·우승상금 확인하세요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유해란이 최종일 역전을 허용하며 공동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4타 차 단독 선두였던 유해란은 10월 25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최혜진과 공동 2위입니다. 우승은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일본의 요시다 유리에게 돌아갔습니다.
우승과 준우승의 차이는 단 한 타였습니다. 특히 18번 홀에서 유해란이 파를 지켰다면 연장전이 가능했지만, 마지막 보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