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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매일 정오를 지키던 DJ, 이제 아들 곁을 지킨다아들 백혈병 치료 위해 방송 잠시 중단…2017년부터 이어온 청취자와의 만남에 쉼표 가수 이수영이 라디오 마이크를 잠시 내려놓는다. 아들의 백혈병 치료를 함께하기 위해서다. 오랫동안 청취자의 낮 시간을 지켜온 그는 이제 치료받는 아이 곁에 머물기로 했다. 이수영은 10월 5일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들의 투병 소식과 진행을 당분간 쉬겠다는 결정을 알렸다. 방송을 영구적으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치료에 집중하기 위한 잠정 중단이다. ■ 청취자에게 직접 전한 갑작스러운 소식 이수영의 설명에 따르면 아들은 추석 연휴 전 갑자기 아파 병원에서 검사를 받던 중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 현재 치료를 시작한 상태다. 그는 어린 아들이 여러 검사와 치료를 견디고 있으며, 자신도 마음을 다잡고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려 한다고 전했다. 치료 초기에 집중적인 항암 치료가 이어지는 상황을 설명하며 당분간 아이 곁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스 이번 소식을 전한 방식도 눈길을 끈다. 이수영은 청취자들이 자신의 부재를 의아하게 생각했을 것이라며 홈페이지에 편지를 남겼다. 갑자기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기다렸을 사람들에게, 방송을 쉬게 된 이유를 직접 설명한 것이다. ■ 2017년부터 이어온 정오의 만남 이수영은 2017년부터 ‘12시에 만납시다’를 진행해왔다. 약 9년 동안 이어온 라디오는 가수 활동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청취자를 만나는 자리였다. 라디오는 정해진 시간에 익숙한 목소리를 만나는 매체다. 식사를 준비하거나 운전하고, 일을 하다가도 늘 듣던 진행자의 인사를 접한다. 오랫동안 같은 프로그램을 듣는 사람에게 DJ의 부재는 일상의 작은 변화로 다가온다. 이번 잠정 하차 소식에 응원이 이어지는 것도 그동안 쌓인 친밀함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매일 안부를 전하던 사람의 어려움을 알게 되면서, 청취자들이 그의 가족에게 안부를 돌려주는 모습이다. ■ 방송보다 먼저 챙겨야 할 시간을 선택했다 이수영이 공개한 설명의 중심은 자신의 활동 계획보다 아이의 치료였다. 예상되는 치료 기간이 길고 초기에 보호자의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방송 진행을 잠시 멈추기로 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을 쉬는 결정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청취자를 만나는 진행자라면 자신의 빈자리를 기다릴 사람들도 생각하게 된다. 그렇지만 가족의 치료 앞에서는 일의 순서를 다시 정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번 결정은 방송을 포기했다는 의미보다, 지금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선택했다는 의미로 읽힌다. 공개된 설명만으로 그의 마음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아이 곁에서 치료 과정을 함께하겠다는 뜻은 분명하다. ■ 복귀를 재촉하기보다 기다리는 응원 소식이 알려진 뒤에는 이수영과 아들의 회복을 바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청취자와 팬들은 치료를 잘 견디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응원했다. 이수영도 가족이 이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그가 전한 요청은 치료 결과를 예단하거나 특별한 해답을 구하는 말이 아니었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을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는 부탁이었다. 이럴 때 응원은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이 될 필요가 없다. 공개되지 않은 치료 과정이나 가족의 사생활을 궁금해하기보다, 당사자가 전할 준비가 됐을 때 소식을 기다리는 것도 배려다. 복귀 시점을 서둘러 묻는 일 역시 지금의 선택에 부담을 더할 수 있다. 잠시 방송을 쉬는 동안 치료와 가족의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이 청취자가 건넬 수 있는 응원이다. ■ 정오의 목소리는 잠시 쉬어간다 이수영의 소식은 누군가에게 늘 익숙했던 목소리 뒤에도 가족을 돌보고 하루를 견디는 개인의 삶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방송에서 안부를 묻던 사람도 때로는 다른 사람의 안부와 응원이 필요하다. 지금 필요한 것은 언제 다시 마이크 앞에 설지에 대한 답보다, 아이가 치료받는 시간을 가족이 잘 지나갈 수 있도록 기다리는 마음이다. 정오를 지키던 DJ가 잠시 아들 곁을 지키는 동안, 청취자는 그의 빈자리를 응원으로 채울 수 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아침 거리에서의 간절함, 윤석열 즉시 파면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부드럽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주문을 낭독했습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선고는 지난 수개월간 전국의 거리와 광장에서 추운 새벽과 밤을 견디며 “윤석열 파면”을 외쳐온 이들의 노력과 염원이 이뤄낸 결과입니다. 진해에서도 아침 출근길 거리에서 당원들이 피켓을 들고 시민을 만나며 윤석열 파면의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3월 31일,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3월 31일 아침, 용원동 현대블루핸즈 앞 사거리에는 곽은정, 심영석, 이선경, 이수영, 조광호 당원이 피켓을 들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을 파면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에게 조용하지만 분명한 외침을 전달했습니다. 같은 날 석동터널 입구에서는 김진옥 당원이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저녁에는 곽은정, 최영조 당원이 선전 차량에 탑승, 진해 군항제를 돌며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윤석열 파면을 외쳤습니다. ■ 4월 1일~3일, 차가운 바람에도 멈추지 않은 외침 4월 1일, 다시 기온이 떨어져 꽃샘추위에도 롯데시네마 사거리에는 김상찬, 이종화, 조광호 당원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날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에 대한 탄핵 선고기일을 4월 4일로 확정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4월 2일 아침, 선고일이 정해져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강미식, 곽은정, 김진옥, 이종화, 조광호, 최영조 당원이 시민들과 마주하며 파면 촉구 피켓을 들었습니다. 4월 3일에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봄기운이 감돌았습니다. 용원과 석동 일대에서 곽은정, 김진옥, 이선경, 이수영, 조광호 당원이 각각 피켓 시위를 벌였고, 경남도당 홍보차량에는 김경미 당원이 탑승해 경화역, 석동, 이종욱 국회의원 사무실 등을 돌며 ‘신속한 탄핵’을 외쳤습니다. ■ 4월 4일, 역사적인 선고의 날 선고 당일인 4월 4일 아침, 시민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길을 향했지만, 롯데시네마 사거리에서 만난 풍경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김상찬, 조광호, 최영조 당원이 피켓을 들었고 이날 아침이 윤석열 파면을 외치는 마지막 시위가 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그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의 역사적인 주문이 내려졌습니다.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주문이 울리자,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만세를 불렀고 울음 섞인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 “윤석열 파면은 끝이 아닌 시작” 윤석열 파면은 많은 시민과 당원의 헌신으로 이루어진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이제는 다가오는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다시는 일부 세력이 헌정질서를 훼손하지 못하도록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하는 책임이 남았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시민과 당원의 지속적인 참여가 절실합니다. 그동안 아침마다 거리에서, 저녁 광장에서, 상경 길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윤석열 파면, 우리가 앞장섭니다”< 진해 당원들, 2주간의 실천 보고 >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한 거리의 외침이 전국에서 힘차게 이어졌습니다. 지난 2주 동안 진해에서도 당원들은 아침을 열고, 먼 서울까지 오르며, 지역 곳곳에서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윤석열을 반드시 파면시켜 민주주의를 회복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이었습니다. 1. 거리로 나온 당원들, 매일 아침이 투쟁 지난 3월 19일, 창원시청 옆 정우상가 사거리에서 강장득, 심영석, 조광호 당원이 "윤석열 즉시 파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습니다. 이어 3월 20일에는 안민터널 사거리에서 김상찬, 조광호 당원이 같은 구호를 외치며 거리에 섰습니다. 이후에도 행동은 계속됐습니다. 3월 24일에는 조광호 당원이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단독 시위를 이어갔으며, 3월 25일에는 안민터널 입구 사거리에서 강미식, 김상찬, 김진옥, 이종화, 정순욱, 조광호 당원이 함께 피켓을 들었습니다. 3월 26일에는 두 곳에서 동시에 시위가 있었습니다. 용원대로 블루핸즈 앞 사거리에서는 곽은정, 심영석, 조광호, 최영조 당원이,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는 김진옥 당원이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3월 28일 아침, 다시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강미식, 곽은정, 김진옥, 이수영, 이종화, 진교윤, 조광호 당원이 함께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2. 진해에서 서울까지, 당원 10명 상경.. 전국이 함께 외친 날 3월 22일 (토), 진해 당원 10명이 자은동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상경 버스에 올랐습니다. 창원과 마산에서 당원들이 추가 합류했고, 오후 2시 무렵 서울 집회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윤석열 파면!”이라는 구호는 현장을 가득 메웠고, 진해와 창원에서 온 우리 당원들의 외침도 광화문 하늘에 울렸습니다. 황기철 위원장을 비롯하여 곽은정, 박지란, 이봉주, 이수영, 정강길, 정순욱, 조광호, 홍진성과 가족 2명이 참여했습니다. 밤 11시, 다시 진해에 도착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던 열정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3. 거제 시내에서 민주당 변광용 후보 선거 지원 3월 29일 (토) 오후 1시부터는 거제시장 재선거 지원 활동을 했습니다. 강미식, 곽은정, 조광호, 진교윤, 최선희, 최숙이, 표세진 당원이 선거 사무실에 들러 전화로 투표를 독려한 후, 거제 시내를 누비며 유권자에게 변광용 민주당 거제시장 후보에게 투표해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4. 비 오는 날에도, 바람 부는 날에도, 매일 저녁 창원시청광장 창원시청 광장에서 진행 중인 윤석열 파면집회에는 곽은정, 노성문, 박영주, 조광호, 최영조 당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많은 당원이 자발적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