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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출기준은 주술적 가치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가치최근 기독계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이루어진 주술에 대한 반대적 입장이 산발적, 연쇄적으로 나왔지만, 8일에는 한국기독교회협의회라는 공적기구를 통해 이러한 우려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한국기독교회협의회는 개신교 중 가장 많은 교단이 연합체를 이룬 기구로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교단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러한 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주술에 대한 우려에 대하여 한국교회 성도님들께 드리는 목회서신을 발표하면서 파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서신에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생태계회복, 평등과 평화의 길을 예비해야 하기 위해 지역, 성, 연령, 지역 등의 조건에 따라 인간을 차별하는 것이 죄악임을 자각하고 이를 극복해야 하기에 지금 정의의 길을 선도할 대통령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상호불신과 적대적 대결의 관계를 대화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에게는 지금 한반도를 평화의 길로 인도할 대통령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고, 기독교인들이 지도자를 선출하는 기준은 무속의 주술적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오늘 발표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장들이 한국교회에 드리는 목회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회원교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류영모 총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이철 감독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김은경 총회장), 구세군한국군국 (장만희 사령관), 대한성공회(이경호 의장주교), 기독교대한복음교회(장미선 총회장), 한국정교회(조성암 대주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강희욱 총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김은섭 총회장) 공동명의로 ‘한국교회 성도님들에게 드리는 목회 서신’을 발표합니다. 역사의 분수령에 함께 서서 하나님의 뜻을 찾읍시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사무엘상 2:30) 주님의 은총이 추운 겨울 속에서도 새봄을 재촉하는 햇살처럼 모든 교회와 성도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년째 이어지는 코로나 감염병이 온 세계를 위축시키면서 우리의 신앙과 교회의 존립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팎으로 어려움이 겹겹이 쌓인 상황에서도 교회의 머리 되시는 부활의 주님을 신뢰하며, 시련의 때를 은혜의 때로 삼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았던 구한말에 복음의 역사를 시작한 한국교회는, 일제강점기의 암흑 속에서 민족의 등불이 되었고, 참혹했던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도 나라 사랑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이후 독재와 민주의 날카로운 대립 상황에서는 혹독한 시련을 견디며 민주화의 길을 여는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한국 역사에서 근대화와 민주화에 공헌한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은 잊을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자부심입니다. 5년 전 우리는 선출직 대통령을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하고 새로운 민주 정부를 세웠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이해관계를 넘어 보다 민주적이고 성숙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주권재민의 용단이었습니다. 그 시기에 분출된 다양한 개혁의 열망을 현 정부가 국민의 삶 속에서 얼마나 실현하였는지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시작한 새로운 개혁의 역사의 걸음을 멈추거나 후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개혁의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또 하나의 선택의 길,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있습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 당신의 뜻이 통치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 위해 일하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정치적 욕망의 풍파가 몰아치는 광야에 깃발 하나를 들고 다시 섰습니다. 성경과 역사를 통해서 우리에게 계시하신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뜻을 밝히기 위한 깃발을 들고 섰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며, 지금도 살아계신 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명과 정의와 평화의 주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 교회는 생명과 정의와 평화가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하나님의 백성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드러나는 선거가 되도록 기도하며 이를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우리 시대 최대의 관심은 지구생명공동체의 지속가능성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간은 욕망의 질주를 멈추지 않았고, 자신의 편리를 위해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훼파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줄 창조세계의 유산을 참혹하게 오염시켰고, 마침내 기후위기와 코로나 감염병의 위기를 자초하였습니다. 이 생태위기의 극복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회복하고 보전하는 생명의 가치관을 확고하게 지닌 새 지도력의 출현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종말을 향해가는 지구생명공동체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는 대통령, 생명의 근원을 되살리는 대통령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인간이 스스로 존엄성을 버리고, 자유를 강자의 논리로 악용하는 약육강식의 야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의로우신 주님은 결코 오늘의 불의한 사회구조와 파괴된 인간성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힘없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과 더불어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높은 산은 깎고 낮은 골은 메워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실 평등과 평화의 길을 예비해야 합니다. 지위·재산·성·연령·지역 등의 조건에 따라 인간을 차별하는 것이 죄악임을 자각하고 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정의의 길을 선도할 대통령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70년을 훌쩍 넘어서도 여전히 전쟁을 끝내지 못하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는 민족적 차원의 생존 문제입니다. 우리는 복잡한 국제지정학적 이해관계 속에 놓인 한반도에서 남북의 상호신뢰에 기초한 자주적 공조를 통해 평화를 정착시켜나가야 합니다. 평화는 우리의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전쟁을 부추기거나 찬양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곧 우리 모두의 참혹한 공멸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반도 평화의 시계는 분단고착의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위기의식을 가지고 상호불신과 적대적 대결의 관계를 대화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한반도를 평화의 길로 인도할 대통령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지도자를 선출하는 기준은 무속의 주술적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입니다. 생명과 정의와 평화라는 복음의 공적 가치를 가지고, 주권재민의 민주적 신념 위에 굳게 서서, 이번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한국교회는 역사의 변곡점마다 무릎 꿇고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지금 여기, 다시 마주하는 역사의 분수령에 함께 서서, 우리 모두의 간절함을 모아 주님의 은총을 구하며, 이 땅의 역사를 새롭게 하실 하나님의 뜻을 찾읍시다. 생명의 주님 · 정의의 주님 · 평화의 주님! 하늘의 뜻을 온전히 실현할 주님의 종을 선택하여 주소서! 2022년 2월 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류영모 총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이 철 감독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김은경 총회장 구세군한국군국 장만희 사령관 대한성공회 이경호 의장주교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장미선 총회장 한국정교회 조성암 대주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강희욱 총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김은섭 총회장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기독교대한성결교에서도 주술반대 성명지난 기독교대한감리회 주술반대에 대한 목회자선언에 이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동지방회에서도 "주술은 안된다"는 성명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해 주술, 무속이 미칠 대선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점차 기독교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동지방회는 성명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최근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간주된 유병언의 구원파,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때는 불교, 천도교에 무속을 혼합한 최태민, 그의 딸 최순실이 금력과 네트워크로 주목을 끌었고, 최근에는 신천지라는 신흥종교를 지적하였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그러면서 검찰총장을 중도사임한 극우대통령 후보는 놀랍게도 "도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하였다. 입장문에서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진입했지만 아직도 후진국행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주술이 횡행하는 국가로의 회귀를 막을 것라는 결의를 다졌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동지방회 성명서-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주술에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맡길수 없습니다.한국 개신교 3대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486명이 3일 "주술과 무속"에 휘둘리는 대통령선거를 우려하는 목회자 선언을 한다. 이번 목회자 선언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전 대표였던 신경하 전 감독회장을 비롯하여, 현 중부연회 감독인 강연수 감독, 김용우 전 남부연회 감독, 김종복 전 삼남연회 감독, 석준복 전 삼남연회 감독, 안승철 전 남부연회 감독 등 감리회 주요인사와 480명의 목사 등 총486명이 참여했다. 목회자들은 이전 선언에서 주술에 의지해 권력을 행사할 우려가 있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 된다는 입장과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반한다는 입장을 표시하고 대통령선거가 주술에 의해 좌우되는 현실을 침묵하는 한국교회의 각성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붙임> 주술에 오염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우려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486인 선언문 “주술에 국민과 국가의 내일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세계는 지금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대전환은 우리를 지탱하고 있는 근본을 뒤흔드는 변화로 거대한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는 5천만 국민의 운명과 국가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대한 선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취임할 대통령은 이 대전환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 중대한 책무를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20대 대통령선거 운동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우리는 깊이 우려합니다. 특히 후보 간 정책경쟁을 통해 이 대전환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을 가진 후보가 누구인지를 국민이 분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만 난무하고 있음을 우려합니다. 특히 주술에 의지해 권력을 잡으려 한다는 의혹을 받는 후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침묵하는 언론과 종교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밝힙니다. 1. 주술에 의지해 권력을 행사할 우려가 있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 됩니다. 근본이 불분명한 떠돌이 수도승 라스푸틴은 러시아 황제인 니콜라이 2세 부부를 정신적으로 지배하며 종교와 내치 그리고 외교를 농단해 제정러시아의 멸망을 앞당긴 인물로 평가됩니다. 또 마술과 마법, 연금술과 점성학 등을 포괄하는 오컬트에 심취한 히틀러와 그의 하수인인 하인리히 힘러는 수맥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하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수천만 명의 인명을 살상케 했습니다. 불교·기독교·천도교를 종합한 영세교를 창시한 사이비 교주 최태민의 딸로 오방색 운운하며 사이비 종교를 숭상했던 최순실은 국정 농단을 통해 제18대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에 이르게 하는 등 막대한 국가적 혼란과 피해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주술에 의지해 국가의 정책을 결정할 가능성이 있는 후보에게 대통령의 직을 맡긴다는 것은 이와 같은 불행을 뒤풀이하자는 말과 다름없다는 점을 밝히며 이를 깊이 우려합니다. 2.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반합니다. 주술은 기독교 신앙에 반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5장 20절에서 “우상 숭배와 주술…….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가르쳤고, 신명기 18장 10-12절 또한 “당신들 가운데서 자기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사람과 점쟁이와 복술가와 요술객과 무당과 주문을 외우는 사람과 귀신을 불러 물어보는 사람과 박수와 혼백에게 물어 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모두 주님께서 미워하십니다.”라고 가르쳤습니다. 따라서 기독교 신앙에 반하는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책임질 대통령직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반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히며 이를 깊이 우려합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3. 대통령선거가 주술에 의해 좌우되는 현실을 침묵하는 한국교회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교회를 국가의 양심이라며 “교회는 국가의 지배자도, 종도 아닙니다. 교회는 국가의 양심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국가의 인도자이자 비판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국가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예언자적 열정을 회복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도덕적 권위나 영적 권위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한낱 사교 클럽으로 전락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대하는 한국교회의 태도는 무책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무엇보다 국민과 국가의 운명에 깊이 연관되어 있고, 교회의 신앙에 반하는 주술문제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크게 논란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이에 침묵하는 것은 ‘국가의 양심’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고, 기독교 신앙에 반하는 거대한 정치적 흐름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이런 무책임과 반 신앙적 행태를 반성하고 각성해야 합니다. 2201년 02월 03일 주술에 오염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우려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486인 전 현직 감독회장 및 감독 신경하 전 감독회장, 김용우 전 남부연회 감독, 김종복 전 삼남연회 감독, 석준복 전 삼남연회 감독, 안승철 전 남부연회 감독, 정연수 현 중부연회 감독 목회자 강경신 강석효 강선구 강승욱 강용준 강종식 고광태 고명훈 고성현 고영봉 고주원 고태진 공기현 공은용 곽길문 곽노윤 곽명손 곽문자 곽상명 곽일석 구본일 구자성 국관호 권오영 권종철 김경주 김경호 김경환 김광후 김교석 김국진 김귀숙 김근중 김기범 김기식 김기철 김기풍 김달성 김대홍 김도권 김도진 김동섭 김동학 김동현 김동호 김두현 김명길 김명옥 김명준 김명중 김명환 김명희 김미경 김미령 김미숙 김병진 김병태 김병호 김봉균 김상완 김상진 김성권 김성복 김성용 김성일 김성조 김세훈 김순영 김순현 김승남 김신락 김신형 김영동 김영명 김영민 김영욱 김영욱 김영주A 김영주B 김영진 김용만 김용민 김용선 김용헌 김우겸 김우재 김웅태 김유광 김유신 김유천 김윤환 김은광 김은주 김은환 김인옥 김인철 김일형 김일호 김재빈 김재철 김정열 김종경 김종구 김종길 김종주 김주연 김주엽 김준섭 김준우 김준호 김지수 김지현 김지혜 김지훈 김진해 김진흥 김진희 김치국 김해경 김해영 김헌래 김형국A 김형국B 김형권 김형래 김화연 김활 김희산 김희세 나미혜 나이영 남궁정은 남기덕 남소영 남재영 노범선 노재화 도정환 류기석 류병수 맹완재 맹정열 맹청재 문병하 문영주 문춘근 민경원 민관기 박경양 박경옥 박광기 박광빈 박두범 박상현 박상희 박석창 박성령 박성율 박성호 박세광 박숙혜 박순웅 박승열 박신애 박영봉 박영주 박요한 박용한 박원기 박은희 박인철A 박인철B 박인환 박재상 박재웅 박재현 박재홍 박종인 박종철 박준복 박지훈 박진석 박창현 박 철 박충현 박충현 박태흥 박훈서 방덕철 방성호 방영식 방일섭 방진석 방현섭 방현중 방형일 배윤숙 백경열 백승연 백승혁 백애옥 백운호 서다원 서세훈 서수미 서영채 서영호 서은석 서인숙 서임택 서진석 서호석 성 모 성희연 손동찬 손인선 손종영 송대선 송병구 송성호 신동근 신동명 신동수 신보경 신석현 신성심 신애련 신은주 신종철 신태하 신혁수 신형만 신형호 심계영 심자득 안규현 안 석 안성전 안세현 안용식 안준호 안중덕 안진환 양길훈 양명철 양원기 양재성 양회만 오규근 오명동 오범석 오병주 오정석 오현주 왕석종 우귀자 우명순 우미경 우용원 우은희 원용철 원은원 원자영 원종윤 유병헌 유봉좌 유승신 유연희 유영일 유장림 유장림 유희란 윤건호 윤귀자 윤선일 윤선진 윤여군 윤여철 윤정숙 윤정열 윤종배 윤종진 윤혜진 이경덕 이경섭 이경입 이공훈 이광래 이광섭 이광희 이규희 이근형 이기호 이대봉 이동규 이동욱 이동원 이득선 이명신 이명환 이민재 이민형 이민희 이바울 이병록 이병일 이봉수 이상영 이석봉 이선아 이성우 이성휘 이수기 이수범 이수윤 이승섭 이승진 이신일 이영옥 이영우 이용일 이우송 이은숙 이인옥 이인효 이일우 이재하 이정배 이정순 이정훈 이종명 이종철 이주현 이지연 이진호 이진희 이찬석 이찬익 이창갑 이창근 이창복 이철수 이철수 이필완 이 헌 이헌희 이 혁 이현직 이호군 이호일 이홍극 이 훈 이훈용 인한진 임광지 임동진 임선미 임성균 임영호 임용락 임정빈 임준희 임헌희 장광호 장동수 장미혜 장석근 장영직 전상배 전은주 전정길 전춘자 전혜인 정기수 정동혁 정명성 정새광 정성원 정세웅 정수정 정연경 정연훈 정용석 정우림 정종훈 정진권 정진용 정충일 정현범 조경철 조광호 조기영 조기형 조부활 조상미 조상순 조언정 조용식 조우형 조주용 조진희 조춘성 조항권 조황제 조희조 지춘식 진광수 차흥도 최광섭 최광철 최남주 최대광 최덕희 최민수 최범순 최병진 최성찬 최양선 최연순 최영락 최영지 최용태 최운천 최은희 최재란 최정현 최종수 최철순 최태관 최현미 최현섭 최형근 최호선 탁도균 탁현균 표명대 하경식 하성웅 하수광 한강희 한경섭 한경환 한동운 한동희 한미영 한상현 한상훈 한석문 한원찬 한종흠 한주형 한주희 한진우 한철희A 한철희B 한호연 함종봉 함준영 함창진 허 돈 허 영 허태수 허행락 호대원 호정길 홍성두 홍성욱 홍성호 홍승표 홍의종 홍이표 홍혁수 황기수 황상재 황성규 황인근 황지훈 황창진 황효덕 황희자 (총 486명)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