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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착공 위한 국비 41억 확보▶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진해구 첨단산업연구단지(舊 육군대학 부지) 내에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실시설계 및 기술자문위원회 심의, 계약심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초 착공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은 올해 예정된 국비 자금 교부가 지연되어 차질이 우려되었으나 창원시에서 중소벤처기업부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지난 12월 1일 국비 41억 자금이 교부되어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창원시는 남은 행정절차를 마무리 후 연내 조달청에 계약 의뢰할 예정이다.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2,074㎡ 규모로 2023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며, 기업 입주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컨벤션홀, 회의실 등 다양한 기업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어 창업‧벤처 기업의 혁신성장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은 지속적인 공장용지 가격 상승 및 각종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입지 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2018년 제6차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선정돼 국비 160억 원 포함 총 283억 원이 투입된다.지식산업센터란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벤처기업을 운영하기 위한 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건물로, 공공임대형이라는 취지에 맞게 기업활동 공간을 민간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여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건립 예정부지인 첨단산업연구단지는 한국재료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 등 다수의 혁신 연구기관이 입주할 예정으로 이러한 연구기관의 R&D 과제를 연계하여 사업화할 수 있는 소재부품 분야 기업을 집중 유치함으로써 연구기관과 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기술혁신형 벤처기업의 입주공간뿐만 아니라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창업보육센터도 들어설 예정으로,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초기기업을 입주시켜 기술 및 경영지도, 자금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진해여좌지구 조성 완료… 입주기관 사업설명회 개최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오후 2시 진해구 서부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진해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완료를 기념하고, 오는 12월부터 해당부지에 입주하는 연구기관과 주요 사업을 시민에게 설명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김하용 경상남도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입주 예정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재료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와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진해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2017년 8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돼 2018년 2월 조성공사가 착공됐으며, 11월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공사가 완료됐다. 시는 진해구 서부지역의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석박사급 우수 청년인구를 집중적으로 유입하는 것을 목표로 대규모 연구시설용지와 교육, 생활체육 및 업무시설용지를 조성하고, 지역 주력산업분야의 주요 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 등 5개 혁신연구기관 유치를 완료했다. 또한, 서부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경남교육청과 협력하여 통합 진해중학교를 설립할 계획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여좌동행정복지센터,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하여 진해구 서부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연구단지의 명칭은 올해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여 선정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로 명명하고, 이날 기념식에서 공모전에 입상한 시민들에게 시상금을 전달했다. 총면적 327,291㎡(99,179평)에 달하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하는 연구 기관별 추진사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한국재료연구원은 부지 78,080㎡, 총사업비 5,967억원을 투입하여 첨단소재를 연구개발하고, 사업화하는 종합실증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1단계로 ‘파워유닛 스마트제조센터’, ‘금속소재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2단계로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사업’, 3단계로 ‘기능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재‧부품분야 전문연구단지로서 신기술 창업기업 발굴 및 전문기업 기술지원으로 지역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은 부지면적 23,273㎡에 총사업비 879억원을 투입하여 올해부터 2026년까지 ‘첨단함정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세계적 수준의 개방형 연구시험시설과 해양방위산업 협력센터를 구축하여 방위산업 관련 지역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올해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소형 특수선박 고도화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총면적 10,613㎡의 부지에 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경비정, 무인선박 등 특수선박 관련 신뢰성 및 성능평가 장비 18종을 구축하여 중소형 조선업체의 사업 다각화와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테크노파크는 부지면적 14,324㎡에 총사업비 481억원을 투입하여 ‘파워유닛 사업화 지원센터’와 ‘가스터빈 제조기술 지원센터’를 구축해서 소재부품 시험분석과 사업화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연구단지에 입주하는 연구기관과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입주공간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구축한다. 부지면적 9,628㎡에 총사업비 284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기술창업기업과 기업부설 연구소 등 68개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친환경 미래 에너지인 수소를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공급과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보급을 위한 실증공간인 ‘에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며, 전체 면적의 24.7%에 달하는 부지를 근린공원과 경관녹지로 조성하여 시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지역 최고 수준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그린연구단지에서 자유로운 연구개발‧기술지원‧투자유치 및 실증사업이 이루어져 고급연구자원, 청년인력이 붐비는 경쟁력있는 산업기술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선도할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는 다음달 12월 국방과학연구소 첨단함정연구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 대부분의 기관이 착공한다. 국비 6,600억원, 지방비 984억원 등 총사업비 8,085억원을 투입하여 첨단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침체된 진해구 서부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첨단산업 연구개발 및 창업 중심도시’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약 99,000평이 넘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에 한국재료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혁신연구기관이 집적화되고 고급 연구자원의 유입과 창조인력 중심의 고용창출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창원시는 기반산업 육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창출을 위해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를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계공모‘당선작’선정▶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지난 1월 11일 설계공모를 공고해 6개 업체가 응모했다. 창원산업을 융합하고 입주기업의 교류와 협업을 형성화한 특화형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구현을 컨셉으로 한 ㈜아이엔지건축사사무소(건축사 조현석, 부산소재/ 주.유엔아이건축사사무소 건축사 박재영, 창원소재 공동참여)에서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는 ㈜종합건축사사무소 림(건축사 성기관, 서울소재/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 건축사 하정용, 부산소재 공동참여)이 선정됐다.당선작은 주변환경과 연계하는 외부공간 계획 및 내부공간 구성의 우수성, 그리고 상징적인 입면계획 등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당선작을 포함한 입상작들의 전시는 26일부터 30일까지 창원시청 제1별관 1층에서 진행된다.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924-1번지 상(舊 육대부지)에 건립될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9,628㎡ 연면적 11,500㎡, 지하1층‧지상6층 규모로 기업입주공간, 커뮤니티 시설, 컨벤션홀 등을 갖춘 시설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는 국비 160억원을 포함한 248억원이다.김동환 건축경관과장은 “설계용역을 오는 8월 완료하고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댜”며 “재료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소재부품 관련 분야 특화된 사업화 지원과 네트워크 구축,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일부터 22일간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의 거점이 될 진해연구자유지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시는 2015년부터 진해연구자유지역을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로 육성하고자 개발사업을 착수했고, 현재 진입도로, 조경, 전기공사 등을 진행 중이며 6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진해연구자유지역에는 소재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실용화 연구를 위한 제2재료연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한국재료연구원은 해당 지역을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조성해 제조업 혁신을 지원하는 소재기술 실용화 전진기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파워유닛 소재, 금속소재 자립화, 안전소재, 수송기기용 신소재, 수소에너지 소재부품, 정보전자 융복합소재, 바이오소재 등에 대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창원 전략산업과 연계 육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소재부품산업의 활력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재분야 창업자 발굴 및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지역 기술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 소재 R&D 지식산업센터 ▲ 첨단함정연구센터 ▲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 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라는 이름에 걸맞은 많은 연구기관이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착공을 준비 중이다. 특히, 민선7기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방위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미래형 첨단함정연구센터를 진해연구자유지역에 구축함으로써 지역방위산업 혁신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 방위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국방과학 전문 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유치 및 협업은 지역방위산업 혁신기반 조성은 물론 지역 R&D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또, 소재부품 전문기업 집적화 및 첨단소재 부품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소재 R&D 지식산업센터는 소재부품 신기술 개발 선도 및 국산화를 촉진하여 신소재 연구기업‧기술창업 47개사 입주, 365명의 고용창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조선업 틈새시장 개척과 약 1,600개 업체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지원을 위한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되면 498억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54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이번 명칭 공모전은 진해연구자유지역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며 향후 표지석 설치시 작명자의 이름을 각인하여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공모는 창원시민 누구나 1인 1건을 제안할 수 있으며, 진해연구자유지역의 특징을 상징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여 창원시 홈페이지 - 아이디어공모에 인터넷 접수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금은 총 100만원으로 5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에게 수여할 계획이며 독창성, 적합성, 상징성, 파급효과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3월중 시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구는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연구개발‧기술혁신‧인력양성의 ‘연구도시’로 이미지 탈바꿈 중이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건립 설계공모▶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기업 입주공간 및 기업협업‧네트워킹 공간으로 구성된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924-1번지 일원(구.육대부지)에 대지면적 9,628㎡ 연면적 11,500㎡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기업입주공간, 커뮤니티 시설, 컨벤션홀 등을 갖춘 시설로 건립된다. 총 사업비는 국비 160억원 포함 248억원이다.설계 기본방향은 제2재료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소재부품 관련 분야 밀착 지원과 네트워크 구축,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특화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것이다.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26일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1등 당선자에게는 설계권을 부여한다.참가등록은 18일부터 19일까지 창원시 건축경관과 사무실(제1별관 2층)에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byeori@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 시에는 수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 설계공모 관련 문의는 창원시청 건축경관과(☎225-4375)로 하면 된다.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설계공모를 통해 편리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작품이 선정되기를 기대한다”며,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은 입주기업들이 한국재료연구원등 연구자유지역 내 다양한 혁신연구기관과 기업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가 저렴하다”고 말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