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전 직원 폭로 무슨 일? 하루 16시간 근무·산재 인정 주장, 회사 측 해명은?
헤이지니 전 직원 폭로가 2026년 10월 27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구독자 4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회사에서 근무했다는 전 직원이 장시간 노동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전 직원 A씨는 연봉 2,000만원으로 일을 시작해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고,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로 산업재해까지 인정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회사 측은 업무를 상호 협의해 진행했으며 탄력적인 근무가 가능했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