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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친명’, 해사 앞에서는 ‘지역 우선’…창원 정치권의 두 얼굴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면서 창원 정치권에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평소 정치적 사안마다 대립하던 여야가 해군사관학교 문제에서는 사실상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해군사관학교는 진해에 남아야 한다.” 최근 언론이 창원지역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확인한 결과 여야를 막론하고 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존치를 주장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재명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반대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이상할 것이 없다. 야당은 정부 정책을 비판하고 견제할 수 있으며 지역의 반대 여론을 대변하는 것도 자연스럽다. 눈여겨볼 대목은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진보진영 정치권의 움직임이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국회의원도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허 의원은 국방부 장관과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해사 존치 필요성과 지역의 반대 여론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역시 정부에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도 사관학교 통합의 취지에는 동의하면서도 해군사관학교를 진해에서 이전하는 것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결국 해군사관학교 이전 문제만 놓고 보면 창원에서는 국민의힘과 민주당, 진보당의 경계가 사실상 사라진 셈이다. 물론 지역 정치인이 지역민심을 대변하는 것은 당연하다. 해군사관학교는 오랫동안 진해와 함께해 왔고 역사성과 상징성도 크다. 갑작스러운 이전 논의에 시민들이 반발하고 정치인들이 그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다. 그러나 정치가 지역 여론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사관학교 통합 논의의 출발점에는 단순한 학교 이전이 아니라 육·해·공군의 합동성 강화와 군 교육체계 개편이라는 국가적 과제가 놓여 있다. 그렇다면 정치권이 먼저 판단해야 할 것은 ‘해군사관학교가 진해에 남느냐 떠나느냐’가 아니라 ‘사관학교 통합이 대한민국 군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개혁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다. 특히 집권여당인 민주당에는 더 무거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대통령과 같은 당이라고 정부 정책에 무조건 찬성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잘못된 정책이라면 여당 정치인이 먼저 반대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반대한다면 이유와 대안이 있어야 한다. 사관학교 통합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는 것인지, 통합은 필요하지만 대전으로의 이전이 잘못됐다는 것인지, 아니면 육·공사는 통합해도 해사는 진해에 그대로 두자는 것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특히 민주당 진해지역 정치권은 현대전 변화에 따른 국방개혁과 통합교육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해군사관학교 이전에는 반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나온다. 통합교육은 필요하지만 해사는 옮겨서는 안 된다면, 사관학교 통합을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것인가? ‘진해 존치’만으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 이 지점에서 ‘친명’이라는 말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선거 때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고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내거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외치는 것 역시 어렵지 않다. 그러나 정부가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면서 개혁을 추진할 때는 상황이 달라진다. 지역 여론이 반대한다고 곧바로 정부 정책과 거리를 둔다면 ‘친명’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친명은 선거 때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앞세우는 것으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옳고 그름을 따져보고 필요한 개혁이라면 주민들에게 그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역에 피해가 예상된다면 정부를 상대로 그 이상의 대책을 받아내는 것도 집권여당 정치인의 역할이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의 경우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 진보당은 사관학교 통합 자체에는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고 정 의원 역시 통합 취지에는 동의하면서 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이전에는 반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 의원에게도 질문은 남는다. 통합은 찬성하면서 해사는 진해에 남겨야 한다면 통합사관학교를 어떤 형태로 운영해야 하는가? 결국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진보당이든 ‘해사 이전 반대’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 답해야 한다. 모든 지역이 자기 지역의 군부대와 공공기관은 절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면 국가 차원의 개혁과 재배치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지역 정치의 역할은 자기 지역에 있는 것을 무조건 지키는 것만이 아니다. 국가적으로 필요한 변화라면 그 변화 속에서 지역이 무엇을 내주고 무엇을 얻을 것인지 정부와 협상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 역시 지역을 위한 정치다. 지금 창원 정치권에서 필요한 경쟁은 누가 더 크게 ‘해사 이전 반대’를 외치느냐가 아니다. 사관학교 통합이 대한민국 군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개혁인지 판단하고, 필요하다면 그 변화 속에서 진해의 미래를 어떻게 새롭게 설계할 것인지 대안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 그리고 집권여당 정치인들에게는 한 가지 질문을 더 던지고 싶다. 선거 때는 모두 ‘친명’을 말하면서 정작 이재명 정부가 어려운 개혁에 나섰을 때 지역 여론 뒤에 서는 것이 과연 책임 있는 여당 정치인의 모습인가?▶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내란 1년, 다시 국회 앞으로…- 진해·창원 당원들, 12·3 서울 집회 동참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23분,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무장 군인들이 국회에 진입하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이에 수많은 시민이 순식간에 국회로 몰려들어 군인들을 온몸으로 막아섰고, 국회는 계엄 해제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하였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윤석열 탄핵’을 외치며 피켓을 들었고, 12월 7일에는 상경하여 국회 앞에서 윤석열 탄핵을 외쳤다. 그 뒤로도 여러 차례 서울 집회에 참여했으며 지역에서는 매일 저녁 집회와 피켓시위를 이어가며 아스팔트 위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 2025년 12월 3일, 내란 발생 1년을 맞아 시민들은 다시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로 모였다. 진해의 날씨도 추웠지만, 서울의 강추위는 그보다 훨씬 혹독했다. 영하 8도의 추위 속에서 우리는 아스팔트 위에 앉아 내란 종식을 외쳤다. 윤석열의 탄핵과 새로운 대통령의 탄생으로 더 이상 아스팔트 집회에 나서지 않아도 될 거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아직 멀게만 느껴진다.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에서 드러나듯 사법부의 노골적인 내란 청산 방해, 윤어게인을 외치는 극우세력, 그리고 이들과 결탁한 국민의힘 등은 여전히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응원봉과 피켓을 들고 더 큰 목소리를 내며 , 끝까지 내란을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다시 결의를 다졌다. 12월 3일, 창원시 5개 지역위원회의 당원을 태운 전세버스가 진해에서 오전 11시 30분에 출발해 저녁 7시쯤 국회 앞 대로변에 도착했다. 당원들은 약속된 장소를 향해 걸음을 옮겼으나, 수많은 인파로 인해 집회 현장까지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내란 종식의 열망과 역사적 현장에 함께하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이들은 질서를 지키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서 연사로 나선 한 참가자는 1년 전 같은 자리에서 계엄군 투입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며 “당시 충격이 너무 커 AI 합성인지 의심했을 정도였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책임 규명과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자녀와 함께 집회에 참석해 “특검이 출범하고 일부 인물이 구속되었지만, 기대만큼 시원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하다.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에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집회에는 청년층 참여도 두드러졌다. 청년들은 내란 청산에만 집중된 정치 흐름 속에서 노동·여성·인권 등 사회 대개혁 의제가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평등·차별 금지 관련 논의가 지연되고, 지역에서는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가 이어지는 현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참가자들은 “사건 발생 1년이 지났지만, 사회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내란 청산과 제도적 개혁이 마무리돼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집회는 겨울밤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어졌으며, 시민들은 다시 한번 “민주주의 회복”을 외치며 행진을 계속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이날 진해를 포함한 창원에서 서울 집회에 참여 한 당원들은 당일치기 상경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 당원은 "서울 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직장을 다니는 사람은 하루를 빼야 하는 부담이 크다.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민주당과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기꺼이 참여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전세버스는 4일 새벽 2시가 넘어 진해에 도착했다. 이날 현장에는 창원시 5개 지역위원회의 당원들이 버스에 내릴 때부터 끝나고 다시 탑승할 때까지 허성무 경남도당위원장이 함께하며 당원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었고, 황기철, 이흥석, 이옥선, 송순호 지역위원장이 동참했다. 창원시의회에서는 백승규, 김경희, 김묘정, 오은옥, 진형익 시의원이, 진해지역위에서는 조광호 사무국장, 곽은정 교육연수위원장이 참여했다. 상경하지 못한 전국의 민주 당원들도 전국 각지에서 내란 청산을 외쳤다. 창원 상남 분수 광장에서는 '사회 대개혁 경남 대행진' 집회가 열려, 지역 시민들과 당원들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날씨는 차가웠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한 전국의 민주 시민과 경남의 당원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허성무 의원, 신임 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에 선출- 공정·투명·합리적 경선으로 지방선거 승리 이끌겠다. - 정청래 대표 “억울한 컷오프 없는 당원 주권 시대 열 것” 강조 11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는 허성무 국회의원(창원 성산)이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송순호 전 경남도당위원장이 창원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함에 따라 실시됐다. 허 의원은 단독 후보로 출마했으며,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 방식으로 선거가 진행됐다. 온라인 투표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일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유권자 35,222명 중 4,653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13.2%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95.74%가 찬성표를 던져 허 의원이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최종 당선됐다. 허성무 신임 위원장은 수락 연설에서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경남 16개 시군구 공약 123개를 차질 없이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부 경남권 KTX 착공식을 조속히 추진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동대구~창원 중앙~가덕도 고속화 철도’를 반영시켜 경남의 발전을 앞당기겠다”라고 강조했다. 허 위원장은 “경남 승리 없이 민주당의 미래는 없다”라며 “3·15의거, 부마항쟁, 6월항쟁의 정신이 살아 있는 경남에서 민주주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생 회복과 제조업 재도약, 청년·서민·농어민이 함께 사는 정책 도당을 만들겠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경남에서 증명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이날 열린 임시당원대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명선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등 중앙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신임 도당위원장에게 축하를 전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허성무 신임도당위원장의 이재명 대통령 공약 실천을 위해 중앙당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정청래 대표는 축하 인사말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 시대가 성공하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억울한 컷오프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지방선거 승리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당원 주권 시대를 열어 모든 권력을 당원에게 돌려드리겠다”라며 “경선에서 한 명이 후보가 되더라도 함께 뛸 아홉 명의 동지가 똘똘 뭉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특위를 구성해 영남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성무 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경남 전체를 파란 희망의 땅으로 만들길 기대한다. 당대표로서 경남의 승리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번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당의 ‘당원 주권 시대’ 기조에 발맞춰 경선 공정성 확보, 당원 참여 확대, 정책형 선거 전략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촛불보다 뜨겁게, 강하게 단결하여 내란세력 뿌리 뽑자”1. 6.3 대선 승리로 내란세력 심판, 경남 야4당 결집 2. 대형 외벽 현수막 설치 3. 대선 투개표 참관인 모집 4. 대선 공동선대위원장 및 자원봉사자 모집 1. 6.3 대선 승리로 내란세력 심판, 경남 야4당 결집 4월 26일 오후 창원운동장 만남의광장 앞 도로가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으로 다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내란완전종식! 민주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기치로 경남 야4당이 최초로 공동집회를 열고, 이어 '내란세력 완전청산, 사회 대개혁 실현 경남도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2·3 내란사태 이후 대한민국은 아직 끝나지 않은 내란 속에 있다”라며 정권교체와 사회 대개혁만이 완전한 내란의 종식임을 선언했습니다. 먼저 기본소득당 경남도당 김원희 위원장은 "내란세력은 여전히 기득권을 유지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우리는 끝까지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고, 이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송순호 위원장은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끝이 아니었다. 6월 3일, 내란정당 해체와 정권교체로 진짜 종식을 이뤄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박혜경 위원장은 "국민의 뜻은 분열이 아니라 단결이다. 야4당은 단일대오로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선언했으며 마지막으로 진보당 경남도당 박봉열 위원장은 "해방 이후 처음으로 진보·민주 세력이 하나의 목표로 연대하고 있다. 4월 26일을 역사에 기억하자"라고 호소했습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국회의원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기득권 세력은 여전히 암약 중"이라며 "내란청산특별법 제정으로 단죄하자"라고 외쳤고, 더불어민주당 창원 성산구 허성무 의원은 "윤석열 카르텔을 완전히 박살 내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다"라며 "대선 승리를 통해 내란세력을 뿌리 뽑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도민대회 참가자들은 "내란정당 해체" "사회 대개혁 실현"을 외치며 결의문을 채택했고 "6.3 대선에서 반민주세력을 심판하고, 민주진보집권으로 새 시대를 열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2. 대형 외벽 현수막 설치 4월 25일 오전 8시 창원시 진해구 민주당 정당선거사무소 대형 현수막을 석동 롯데시네마 건물의 외벽에 설치하였습니다. 앞으로 5월 11일까지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이란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고, 5월 12일 이후부터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3. 대선 투개표 참관인 모집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투개표 참관인으로 수고하실 당원을 모집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 30일이며, 본투표는 6월 3일입니다. 참관인은 투개표 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실 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대선 공동선대위원장 및 자원봉사자 모집 이재명 후보를 새로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공동선대위원장 및 선거 자원봉사자를 모십니다. 공동선대위원장 및 자원봉사자는 주로 당원이나 지인 또는 불특정 다수의 유권자에게 전화하거나 소형 피켓을 들고 이재명 후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합니다.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원봉사자가 참관인 신청 시 우선 배분합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기고] 평범한 시민의 외침, 윤석열 탄핵에서 파면으로..▲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창원 시민 창원시청광장 지난 12월 7일, 서울 여의도 집회에 참여한 이광희(61세, 진해구)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며, 가족과 함께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특별히 나서 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뉴스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모습을 보며 더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희 씨는 이날 처음으로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모였고,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목소리가 온 나라를 뒤흔드는 광경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탄핵안이 국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말할 수 없는 실망감에 휩싸였다고 했습니다. 그런 실망 속에서도 시민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2월 14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한 김명선(51세, 진해구) 씨는 “서울에는 못 갔지만, 텔레비전과 인터넷으로 집회를 지켜보며 같은 마음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정족수 미달로 탄핵안이 부결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안타깝고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곳에서라도 그 간절한 마음을 담아 외치고 싶습니다.”라고 했습니다. ▲ 12월 14일 창원시청광장 김명선 씨 가족 (윤수현, 혜지, 수연, 김명선) 그날, 국회는 마침내 윤석열 탄핵안을 찬성 204표로 가결했습니다. 명선 씨는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의사봉이 울리던 순간을 가족들과 함께 지켜보며 환호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서로를 끌어안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수 있겠구나"라며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그러나 기쁨도 잠시, 불안감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세력의 저항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한덕수 총리는 헌법재판관 추천과 김건희 특검, 내란 특검 등 중요한 문제에서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사법체계를 거부하며 버티기 전략을 이어가고, 국민의힘은 이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12월 21일, 시민들은 다시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윤석열을 파면하라”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습니다. “국민이 탄핵한 윤석열이 다시 복귀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나서지 않으면 헌법재판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시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12월 21일 창원시민대회 허성무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 발언 요즘 광장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세대도 많이 참여합니다. “대통령 한 사람이 나라를 망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어린 나이에 깨달은 이들의 모습을 보며 어른들은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이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가질 기회조차 없을지 모릅니다. 시민은 바라고 있습니다. 2024년 봄, 새 대통령이 국민의 기대 속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모습. 더는 분노와 실망 속에서 살지 않기를, 다시 희망의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윤석열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제 파면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의 목소리와 노력, 그리고 행동이 있어야만 지킬 수 있는 가치입니다. 평범한 시민의 외침이 모여 이 나라의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워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 쳥년 명령, 윤석열 파면!▶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공직선거후보 검증결과가 공천이야 뭐야?지난 12월 11일 민주당에서 1차 공직선거후보가 검증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결과를 보고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단수공천 확정자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대화가 오가는 것을 보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공천결과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일반당원이나 시민으로서는 이를 공천으로 오인할 수도 있다고 본다. 공직선거후보 검증은 민주당의 예비후보로 등록하기 전 거치는 가장 기본적인 검증절차라고 할 수 있다.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지방선거 후보들도 이 절차를 거치고 에비후보 등록을 한다. 가장 기초적이기에 웬만하면 적격판정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공직선거후보 검증을 받았다는 것은 예비후보등록을 하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검증을 받기 위해서는 100만원의 비용이 들어 일부 후보들에게 불만을 사고 있다. 그럼 경남에서는 어떤 후보들이 공직선거후보 검증을 받았을까? 지금까지 총 6차의 검증결과를 발표했는데, 1차(12.11)에서는 창원권을 보면 마산합포구 이옥선, 의창구 김기운 성산구 허성무가 적격판정을 2차(12.14)에서는 진해구 김종길 후보가 적격판정을 받았다. 이후 6차(12.22)에는 의창구 김지수, 진해구 황기철 후보가 적격판정을 받았다. 앞으로도 계속 공직선거검증은 이루어지기에 아직 명단에 오르지 않은 인물들이 적격판정을 받고 예비후보 등록시기를 저울질 할 것이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1차 (12.11) 검증결과- -2차 (12.14) 검증결과 - -3차 (12.22) 검증 결과- 여기서 궁금해하는 부분이 적격, 부적격 판정 기준일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부적격 판정기준에 포함되지 않으면 적격이 되는 것이다. 당규 10호 6조 8항에 보면 총 5개의 기준으로 되어 있다. 사고지역위원회 판정경력자, 징계, 경선불복 경력자, 금고 및 집행유예 등의 유죄판결을 받은자, 병역기피, 음주운전 등의 지탄거리가 많은 범죄를 저지른 자이다. 물론 예외도 있을 수 있지만 이 경우는 아주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이다보니 예외인정은 사실상 매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표를 보면 된다. 지금까지의 공직선거 검증결과를 어느정도 경선대진표를 예상할 수 있다. 물론 앞으로도 추가로 공직선거후보 검증을 통과한 후보가 나올 수 있기에 확정적이라고는 볼 수 없다. 현재까지 창원권에서는 의창구와 진해구가 복수로 검증을 통과했기에, 앞으로 이 두 지역의 결과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진해문화플랫폼1926 + 진해문화원’ 기공식 개최▶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오후 3시 진해구 진해역 광장을 중심으로 근대 군항문화를 테마로 하는 문화, 예술, 축제 등으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인 ‘진해문화플랫폼 1926’과 ‘진해문화원’ 복합건립 기공식을 가졌다.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우순기 진해문화원장, 한정훈 충무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다.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진해구 충무지구를 5년간(2019년~2023년) 250억원을 투입해, 도시 중심기능을 재생하는 ‘중심 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쇠퇴한 진해 원도심 활력 증진의 기반을 마련하고, 근대문화 자산의 가치를 활용한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과 주거환경 공간관리를 위한 지역공동체 활동 기반 조성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거점시설인 ‘진해문화플랫폼1926’과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진해문화원’의 복합건립으로 6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생활·관광 혁신거점 공간으로서 시너지 효과가 더욱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진해문화플랫폼1926’+ ‘진해문화원’ 조성사업은 부지 10,741㎡에 ‘하나로 이음센터, 진해문화발전소 및 진해문화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907㎡ 규모로 2023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세부 시설용도를 살펴보면, 지하 1층은 창작스튜디오, 연습실 등, 1층은 소극장, 전통무용풍물전시장 등, 2층은 소극장, 도서관, 주민자치카페, 향토자료실 등, 3층은 어린이건축학교, 프로그램운영실, 소강의실, 북카페 등, 4층은 현장지원센터, 창업입주공간, 강습실 등으로 계획돼 있다.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진해문화플랫폼 1926’는 주민주도로 시설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및 교육실이 마련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지원공간 및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극장 등이 들어설 것이다.시설물 건립 후에는 ‘진해문화플랫폼 1926’는 충무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위탁운영·관리하여 주민 스스로가 자생 가능하도록 소극장, 주민자치카페, 북카페 등 수익사업으로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 운영비 등으로 활용하고 남은 잉여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진해문화원’은 각종 문화 강좌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강의실과 향토자료 보관실을 만들어져 지역 주민이 원하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위탁관리할 계획이다.허성무 시장은 “진해 서부지역에 ‘도시재생뉴딜사업’뿐아니라 ‘진해군항 상권 르네상스 사업’, ‘근대역사문화공간재생활성화 사업’ 및 ‘지역거점 스마트시티조성사업’ 이 동시에 진행돼 근대문화·관광·생활·경제 혁신을 통해 원도심 기능이 회복한다면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너지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 이재명 당선 위해 최선 다할 것"이재명 후보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 민주당에 입당했다"는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의 간결한 한마디에 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느껴졌다. 행정관료출신이면서 지난해까지 진해구청장으로서 진해구민과 함께 숨쉬고 진해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이 마침내 민주당 행을 선택했다. 지난 28일 이재명 대선후보 진해선대본 사무실에서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의 입당식이 당원들의 뜨거운 환영속에 개최되었다.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어야 진해발전도 되고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에 고님끝에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하였다. 비록 부족하지만 당원들이 함께 보완해주고 서로 화합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 밭갈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함께 노력하자는 뜻도 밝혔다. 이날 심상동 민주당진해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와는 달리 진해가 다시 예전처럼 국민의힘의 세력이 확장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시기에 그동안 진해의 발전을 위해 여러모로 애써입당식에서 주신 최인주 전 구청장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대선에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이후 지방선거 등에서 큰 기여를 해주리라 믿는다고 하였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최인주 전 구청장은 그동안 공무원의 신분으로 진해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공직을 수행하다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정년퇴임을 하였다. 퇴임 뒤에 진해발전은 물론 국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여러모로 생각했지만 막상 민주당의 입당을 요청 받고 미래의 국민 삶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대선승리와 함께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허성무 시장을 비롯하여 민주당 일꾼들을 당선시키는 데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날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의 민주당 입당으로 중도외연확대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계기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의 40%이상의 득표를 진해에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도 하였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진해군항상권 ‘르네상스 시대’로 도약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8일 진해군항상권활성화센터에서 ‘진해군항 상권르네상스사업’의 2년차 사업추진을 위해 진해중앙시장 상인회 및 상권활성화재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진해군항 상권르네상스사업은 ‘근대역사문화공간 시간여행’을 테마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00억원을 지원하여, 진해중앙시장과 화천상가 일대를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환경개선(하드웨어)사업과 상권활성화(소프트웨어)사업의 종합적 지원을 통해 쇠퇴한 구 진해지역 상권을 다시 부흥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2021년 첫 발을 내딛은 ‘진해군항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창원시 의회, 공무원, 지역 상인 및 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상권활성화협의회가 조직됐으며, 상권활성화구역 지정 및 5개년 사업계획 발표, 진해군항상권활성화센터 설치, 대표브랜드 개발, 상인동아리 지원, 군항상권 홍보영상 제작 등 1년차 사업 13개, 사업비 10억원가량을 집행했다. 사업추진을 맡고 있는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올해 2차년도 세부사업으로 근대역사 시장공간 조성, 우해음식특화거리 조성 등 환경개선사업과 지역문화행사 개최를 통한 블라썸거리 활성화, 군항상권 창업활성화를 위한 블라썸 스타트업 지원,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한 벚꽃문화아카데미 강좌 개설 등 사업비 20억원으로 24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1차년도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바탕 조성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 상인과 주민을 비롯한 사업관계자,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해 2년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특히 진해지역에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근대역사문화공간사업 등 타 사업과도 연계하여 진해군항상권이 갖고 있는 문화적, 역사적 잠재력을 충분히 끌어내어 창원을 넘어 경남의 대표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년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창원시 “웅천 하마비, 30년만에 서울서 고향 진해로 귀향”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서울 삼성출판박물관(서울 종로구 비봉길 2-2)에 있는 웅천 하마비가 진해구 웅천으로 돌아왔다고 29일 밝혔다. 웅천 하마비는 원래 웅천 향교에 있던 하마비로 웅천향교가 폐교된 후 유실되었다가 지역 주민이 보관하고 있던 것을 1990년경에 김해 삼성출판박물관에 기증 후 서울 삼성출판박물관 이전돼 박물관 입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웅천 하마비 전면에는 ‘대소인원개하마(大小人員皆下馬)’라고 적혀져 있으며 이는 말을 타고 이곳을 지나는 사람은 누구든지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국내에 남아 있는 하마비 중 인명(人名)에 대한 명문(名文)이 제일 많이 존재하고 보존상태가 양호한 하마비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비석 보존처리 과정을 거쳐 웅천 비석군에 임시 설치하고 내년에 비석군 주변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웅천 향교가 복원되면 원래 자리로 이전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웅천 하마비가 몇 십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지역 주민들의 염원과 도움이 있기에 가능하였으며, 전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환수 반환받는데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