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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 노벨평화상 추천, 이재명 대통령도 수상할까?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 발언 확인하세요2026년 11월 6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빛의 혁명'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직후 나온 발언입니다.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게 되는 것일까요? 이번 추천의 중심은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빛의 혁명 노벨평화상 추천, 무슨 일이 있었나? 6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동티모르 정상회담 이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오르타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민주주의 수호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당시 시민들이 평화적으로 저항하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행동한 과정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평범한 시민들의 힘이 민주주의의 파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빛의 혁명'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적극 추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번 발언의 핵심은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주의 수호 활동을 국제적인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는 것입니다. 빛의 혁명이란 무엇을 뜻할까? '빛의 혁명'은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요구하며 시민들이 벌인 집회와 평화적인 저항 활동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당시 시민들은 광장에 모여 응원봉과 촛불 등을 들고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집회는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르타 대통령은 이러한 시민들의 행동이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을까? 가장 궁금한 부분은 실제 수상 대상입니다. 이번에 오르타 대통령이 추천하겠다고 밝힌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빛의 혁명'을 이룬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따라서 이번 발언을 이재명 대통령 개인에 대한 노벨평화상 추천으로 해석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르타 대통령의 추천 의사에 감사를 표하면서 실제 수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의 기대와 노벨위원회의 심사 결과는 별개입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오르타 대통령은 누구인가? 조제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은 동티모르 독립운동 과정에서 국제사회에 평화적인 해결을 호소한 인물입니다. 1996년 카를루스 필리프 시메네스 벨루 주교와 함께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동티모르의 독립과 평화를 위한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이번 방한은 2002년 한국과 동티모르가 수교한 이후 동티모르 정상의 첫 양자 공식 방한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오르타 대통령은 한국의 민주주의 경험을 높이 평가하면서 양국이 평화와 민주주의라는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발언, 알고리즘 뜻 확인하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과 어떤 인연이 있을까? 이번 발언에서 주목할 부분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오르타 대통령의 인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르타 대통령이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던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0년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 남북 화해를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오르타 대통령은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시민들의 역할을 연결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수상했다는 사실이 이번 추천 대상의 수상 가능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실제 수상까지 어떤 절차가 필요할까? 노벨평화상은 아무나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노벨위원회가 정한 자격을 갖춘 인사들이 후보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국가원수와 정부 구성원 등은 추천 자격을 갖춘 범주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오르타 대통령은 추천할 자격이 있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추천 의사를 밝히는 것과 실제 추천서를 제출하는 것은 다릅니다. 정식 추천 이후에도 후보 자격과 심사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후보 명단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으며, 추천과 심사 관련 기록은 장기간 비공개됩니다.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다는 사실만으로 수상이 확정되거나 수상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을까? 이번 발언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빛의 혁명'이라는 시민운동과 대한민국 국민을 실제 노벨평화상 후보로 어떤 방식으로 추천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노벨평화상은 개인뿐 아니라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단체에도 수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상적인 시민운동이나 국민 전체를 어떤 명의로 후보에 올릴 수 있는지는 구체적인 추천 내용과 노벨위원회의 판단을 살펴봐야 합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하게 된다고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동티모르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다른 내용은?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노벨평화상 추천 발언 외에도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양국은 외교 분야 정례 협의체 신설, 경찰 협력, 지식재산 분야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개발협력 등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동티모르는 1999년 한국 상록수부대의 동티모르 파견을 계기로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5가지 Q1. 빛의 혁명 노벨평화상 추천은 사실인가요?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이 2026년 11월 6일 공동언론발표에서 추천하겠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Q2. 이재명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인가요?아닙니다. 이번 발언에서 추천 대상으로 언급된 것은 빛의 혁명을 이룬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Q3. 오르타 대통령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가요?네. 1996년 동티모르의 평화와 독립을 위한 활동으로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Q4.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면 수상이 확정되나요?아닙니다. 추천은 심사의 출발점이며 최종 수상자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결정합니다. Q5. 실제 후보 추천서가 제출됐나요?11월 6일 보도에서 확인된 것은 오르타 대통령의 공개적인 추천 의사입니다. 공식 제출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 이번 발언은 한국 시민들의 민주주의 수호 활동이 외국 정상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 어떤 명의로 이뤄질지, 공식 절차가 진행될지, 최종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은 추천 의사와 실제 추천, 최종 수상을 구분해 관련 소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SNS 알고리즘에 갇힌다는 뜻, 대통령 발언 확인하기 유튜브 알고리즘 초기화 방법 확인하기 -
윤석열 정권 3년, 경제는 폭망했고 민생은 파탄났다[진해시민께 드리는 공식 논평] 1. 윤석열 정권 3년, 진해시민의 삶은 무너졌고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빠졌습니다 존경하는 진해시민 여러분, 요즘 물가 체감하시죠? 물가는 오르는데 쓸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대출이자·월세·학원비는 버거운데, 장사는 안되고 일자리는 줄고 있습니다. 진해도, 대한민국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 3년, 국민의 삶은 피폐해졌고 민생은 벼랑 끝에 내몰렸습니다. 물가는 치솟고, 폐업은 늘고, 세수는 바닥났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권은 정작 해야 할 민생정치는 하지 않고, 야당 대표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검찰을 총출동하며 나라 전체를 흔들었습니다. 압수수색 376번, 검찰 출석 7번, 기소 3건, 재판 5건. 급기야 헌정사상 초유의 불법 계엄으로 내란까지 시도했습니다. 총칼로 국민을 위협하고, 대통령 자리를 사유화한 내란정권. 윤석열이 끝까지 지키려 한 건 오직 한 사람, 김건희뿐이었습니다. 이제 6월 3일, 진해시민께서 선택하셔야 합니다. 이 선거는 단순한 보궐선거가 아닙니다. 윤석열 내란 정권을 심판하고,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우는 역사적 선거입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을 옹호하고 전광훈과 함께 극우 정치를 해온 김문수를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김문수는 비전도, 정책도, 준비도 없이 급조된 ‘졸속 후보’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을 일으킨 정당입니다. 대통령 후보를 낼 자격조차 없습니다. 진해시민 여러분, 우리가 선택해야 할 사람은 준비된 경제 대통령, 준비된 위기관리자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파산 위기의 도시를 살렸고, 경기도지사로서 도정 만족도 1위, ‘가장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었습니다. 민주당 대표로서 제 1야당을 민생정당, 당원 주권정당으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무엇보다 불법 계엄 시도를 폭로하고 윤석열 파면을 이끈 리더가 바로 이재명입니다. 이제 진해시민 여러분께서 이재명과 함께 무너진 경제를 살리고, 내란을 끝내며,다시 국민이 주인인 나라, 진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들 힘이 되어주십시오. 6월 3일, 진해에서 정권교체의 물결을 일으켜 주십시오. 이재명과 함께, 진해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구합시다. 2. 준비된 경제 대통령, 이재명입니다. 윤석열 정권이 출범한 지 3년,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高 위기’가 지속되며, 국민의 삶은 피폐해졌고, 민생은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가계소득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데,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국민은 빚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고, 자영업자는 폐업을 고민하며, 청년은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14일), 국책 연구 기관 KDI는 우리 경제에 심각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내수가 무너졌고, 수출 부진까지 겹치며, 경제는 사실상 마이너스 성장에 빠졌습니다. OECD 19개국 중 성장률 최하위, 국가부채는 GDP 대비 54.5%에 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대한민국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위기 극복의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IMF 위기를 극복한 김대중 대통령, 경제 통상 위기 앞에서 결단을 내린 노무현 대통령, 코로나 팬데믹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린 문재인 대통령. 모두 민주당이었습니다. 지금 이 위기, 다시 한번 민주당이 해결하겠습니다. 무능과 독선으로 경제를 무너뜨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준비된 경제 대통령 이재명 후보와 함께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시키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다시 살릴 유일한 힘, 민주당과 이재명입니다. - 2025년 5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대변인 곽은정 -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문형배 헌법재판소 권한대행은 다음과 같은 주문을 낭독했습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창원시청광장 앞에 모인 시민들은 일제히 일어서서 박수치며, 환호하고 울음을 터트리는 시민들도 보였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선고문인가? 그토록 기다렸던 윤석열 파면 선고가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윤석열 파면 선고를 들으면서 그동안 1위시위하고 집회에서 윤석열 퇴진 구호를 외쳤던 수많은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2022년 9월 20일에 ‘김건희를 특검하라’라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한달 뒤에는 촛불행동 서울 집회에 참석하여 윤석열 퇴진을 외쳤고, 10월 24일부터는 ‘윤석열 퇴진’이라는 구호를 피켓에 붙여 안민터널 앞에서 출근하는 차량 앞에 서서 1인 시위를 시작했고 2024년 1월까지 진행했습니다. 1년 4개월여동안 주1회씩 2시간이상 70회가량 ‘윤석열 퇴진“이란 구호로 시위를 하고, 이후에도 홍범도 장군, 채해병 특검, 윤석열 탄핵, 파면 등의 피켓을 들고 거리에 서 있었던 순간이 계속 스쳐 지나갔습니다. 2022년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피켓 시위를 시작한 동기가 생각났습니다. 2022년 8월에는 후쿠시만 오염수 방류 저지에 대한 피켓을 들다가 1달이 지나서 본격적으로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으로 바꾸었고, 이재명 대표가 검찰 수사를 받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어 윤석열 퇴진이란 피켓을 들었습니다. 당시 윤석열은 그냥 비판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야당 대표를 겨냥한 표적 수사를 보고 끌어내리는 게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라고 하셨고, 이 말씀을 이대표가 종종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시선에 개의치않고 윤석열 퇴진이란 구호로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거리의 차량에 대고 서 있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2022년만 해도 윤석열이 대통령 된지가 6개월도 안되다보니 1인시위할 때마다 미친놈 소리 참 많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2022년 대선 때 이재명 후보를 열성적으로 운동했던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빠르지 않느냐? 되지도 않을 일을 왜 하느냐? 오히려 민주당 이미지가 나빠질 수 있다는 말까지 들어 제 이름만 걸고 개인적으로 1인시위를 했습니다. 보통 매주 월요일 아침에 가장 교통이 혼잡한 곳에서 윤석열 퇴진 구호를 들고 2시간 넘게 시위를 했고, 서 있을 때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이 구호가 실현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부질없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닌지 회의도 많이 들었습니다. 또 주변으로부터 강성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하는 말도 듣고, 시위 도중 차량이 저에게 방향을 틀어 위협운전을 하고, 욕을 하고, 침을 뱉고 갈 때마다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갑게 인사해 주는 시민이 늘어났고 꾸준히 하다보니 진짜 윤석열 퇴진을 이룰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점차 제 마음을 채워갔습니다. 2년 6개월 1인시위를 했었고, 불가능해 보이던 윤석열 퇴진이 2025년 4월 4일에 드디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윤석열 퇴진이 현실화되면서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고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인용한 구절인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라는 말처럼 조그만 것부터라도 실천을 시작하여 꾸준히 하다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길거리에서 1인시위로 인하여 윤석열이 파면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민의 간절함과 행동이 모이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윤석열은 파면 되고 다시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분은 거창하게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 잘 안 보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이 보이지 않을 때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는 말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할 일은 많습니다. 바로 드러나는 효과가 없는 것 같아도 간절함이 모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이번 대선에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채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진해주민행동 사전점검오늘은 다음주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일정을 점검하기로 했다. 7월 13일 토요일에는 채해병 특검을 위한 시위와 쓰레기 줍킹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만약 비가 올 경우에는 대폭 축소하여 피켓 시위로 대체할 것이다. 다행히 다음주 토요일 날씨는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오늘 아침 휴대폰에 폭염주의보 문자가 왔기 때문에 여름 더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번 행사는 석동터널에서 나오는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나에게도 생소한 곳으로, 석동터널이 개통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장소는 그늘이 없어 햇빛을 직접 받아야 하지만, 지대가 높아 바람이 많이 불어 더위를 조금은 식혀줄 수 있다. 오전 11시에 행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 시간대에 차량이 적당히 다닐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더위로 인해 30분 정도 지나면 약간의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한 사람이 1시간씩 할 예정이었으나,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두 명이 교대로 30분씩 나누어 시위에 참여할 계획이다. 줍킹 활동은 여성 당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석동 일대의 쓰레기를 주울 예정이다.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이 아니라, 채해병 특검 옷을 입거나 특검 구호를 등에 붙여서 환경정화 활동을 겸한 홍보활동을 할 것이다. 봉사활동과 홍보활동을 결합하여 시내 한복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런 유형의 행사를 지난주에 시도하려 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잘할 계획이지만, 비평가들의 눈에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점차 나아질 것이며, 지금까지 진해지역위원회가 밖에서 활동한 적이 없었던 만큼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다.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 소리라도 질러라”라고 말씀하셨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앞으로 이 말씀을 새기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시도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이다. 한편 김두관 전,국회의원은 민주당 당대표를 출마하기 위해 7월5일 경남도당위원장직을 사퇴했다.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다음주 일정 점검 계획 점검 및 필요 준비 사항 시위 및 환경 정화 활동 준비: 채해병 특검을 위한 시위 쓰레기 줍킹 활동 비가 올 경우 피켓 시위로 대체 날씨 예측: 다음주 토요일 날씨는 맑을 것으로 예상 폭염주의보에 대비한 대책 필요 장소 및 시간 계획 장소:▶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석동터널 노브랜드 사거리 석동터널 개통한지 3개월ㄷ밖에 안되어 다소 생소함. 지대가 높아 바람이 많이 불고 햇빛이 직접 닿는 장소 시간: 오전 11시 시작 차량 수 적당할 것으로 예상 안전 및 건강 관리 더위에 대비: 30분 후 어지럼증 발생 가능성 고려 교대 방식으로 30분씩 시위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그늘 제공 필요 활동 계획 줍킹 활동: 여성당원 중심으로 진행 노브랜드 사거리에서 석동 일대의 쓰레기 줍기 채해병 특검 옷 착용 또는 특검 구호 홍보물 부착 봉사 및 홍보 병행: 환경정화 활동과 채해병 특검 홍보 병행 시내 중심으로 이동하여며 진행 예상 문제점 및 개선 방향 기대와 우려: 이전 주 우천으로 활동 제한 경험 비평가들의 눈에는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나 점차 개선될 것 고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 새기기: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 소리라도 질러라”는 정신으로 활동 완벽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시도하며 새로운 길 개척 결론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시위와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의 활동 확장과 홍보,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사람사는 세상, 이재명의 영원한 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봉하마을을 방문하여 노무현 전대통령 묘소를 참배하였다. 이 날 수많은 이재명 지지자들이 모였고, 눈길을 끌었던 광경은 박근혜 서포터즈 등의 단체 사람들이 이재명을 연호하며 환영하기도 하였다. 이재명 대선후보는 강단 연설에거 육성으로 다음이 지지자들에게 말하면서 지지를 호소하였다. 다시 봉하마을에 왔습니다. 이 곳에 오면 그 참혹했던 순간을 잊어버리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람사는 세상을 여러분도 바라시지요? 사람사는 세상은 노무현의 길이었고, 문재인의 꿈, 이재명의 영원한 꿈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함께 사는 세상, 전쟁이 아니라 평화로 가는 세상, 과거와 경쟁이 아니라 미래와 희망으로 가는 그 세상 제가 여러분의 도구로서 해야 될 일이 맞지요 저는 국민을 믿습니다. 폐허속에서 세계가 인정한 경제선진국으로 발돋움한 것도 결국 이 땅의 삶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공동체속에서 양보하고 헌신한 국민들 덕입니다. 지금 힘겨운 코로나를 이겨내는 것도 정부의 훌륭한 정책이 밑받침되지만, 결국은 우리 모두가 서로 양보하고, 정부에 협력하고, 내가 아닌 이웃을 존중하는 그런 뛰어난 국민들 때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것도 국민이요, 또 앞으로 우리가 꿈꾸는 세계 5강의 삶의질도 선진국인 나라 인권이 보장되고 누군가로부터 침탈당하지 않고 부당한 권력으로부터 누구도 피해받지 않는 공정한 나라, 꼭 만듭시다. 청년들이 처절하게 편갈아 싸우지 않아도 되는 성장하는 나라,▶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전쟁이 아니라 평화로 가는 안정된 한반도 우리가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저는 자신있습니다. 저한테 힘내라고 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이 힘내주십쇼. 누가 도움을 주어서 그가 어떤 역할을 맡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는 서로를 통해서 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함께 뜻을 나누는 동지들입니다. 그래서 도와주지 말고 함께 하고, 함께 책임집시다, 여러분. 저는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를 이어서 4기 민주정부 이재명정부를 반드시 만들어 내고, 이 3기 민주정부의 공과를 모두 온전히 껴안고, 부족한 건 채우고, 잘못된 것은 고치면서 잘한 것은 잘 승계하고 필요한 것에 대해 진화된 새로운 후보 반드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제가 곧 남부 수도권벨트 공약을 권양숙 여사가 계신 사저에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노무현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지역주의 타파, 그리고 균형발전, 함께 사는 세상 희망을 모두 나누는 행복한 나라 우리가 꼭 만들어겠지요. 그래서 남쪽에서도 굳이 서울, 경기로 가지 않고도 아이 기르고, 잘 교육시키고, 직장 얻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제2의 수도, 남부권을 꼭 만들 것입니다. 그게 노무현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자치와 분권,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이 꿈이었는 데, 저 이재명이 그 꿈을 반드시 실천 실현하겠습니다. 여러분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