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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무죄 판결, 윤석열 이어 같은 재판부가 뒤집었다…구회근 판사 누구길래?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런데 판결 결과만큼 눈길을 끄는 사실이 있다. 지난 10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에서 1심 유죄를 뒤집었던 바로 그 재판부가 이번에도 무죄를 선고했다는 점이다. 두 사건의 재판장은 구회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다. 같은 재판부가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두 건에서 연이어 다른 결론을 내리자, 판결을 환영하는 반응과 재판부의 증거 판단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핵심은 단순히 무죄가 두 번 나왔다는 사실이 아니라, 1심에서 인정됐던 범죄 사실을 2심이 왜 인정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오세훈 무죄 판결, 1심 벌금 1,000만원이 뒤집힌 이유 서울고법 형사7부는 2026년 10월 23일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 10건을 의뢰하고 그 비용 3,300만원을 김씨가 대신 지급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7월 22일 1심 재판부는 여론조사 5건과 비용 2,100만원에 관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상 해당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잃을 수 있는 판결이었다. 그러나 항소심 판단은 달랐다. 2심은 김씨가 명씨 측에 돈을 지급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그것만으로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구체적으로 의뢰하고 비용 대납에 관여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가 특히 문제 삼은 것은 명씨 진술의 신빙성이었다. 명씨가 직접 경험한 사실과 추측을 구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일부 진술이 객관적인 정황 및 관련자 설명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형사재판에서는 의혹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죄를 선고할 수 없다. 검사가 범죄 사실을 합리적인 의심이 남지 않을 정도로 증명해야 한다. 항소심은 이 원칙에 따라 오 시장의 관여 사실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구회근 판사 누구인가? 10월 7일 윤석열 사건도 무죄 구회근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22기 출신으로 1996년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광주지법 순천지원장, 광주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서울고법에서 근무해 왔다. 구 부장판사가 재판장을 맡은 형사7부는 10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도 1심 징역 2년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명씨에게서 상당한 금액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됐었다. 당시 항소심 재판부는 여론조사 제공이 당사자들에게 정치자금법상 재산상 이익으로 귀속됐는지, 무상 제공에 관한 사전 의뢰나 의사 합치가 있었는지 등을 따졌다. 그 결과 유죄를 인정하기 위한 법적 요건과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윤 전 대통령 사건과 오 시장 사건의 구조는 다르다. 윤 전 대통령 사건에서는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는 행위의 법적 성격이 중요했고, 오 시장 사건에서는 제3자의 비용 대납을 오 시장이 알고 관여했는지가 중요한 쟁점이었다. 같은 재판부가 두 사건 모두 무죄를 선고했지만, 무죄에 이른 법률적 이유까지 동일한 것은 아니다. 판사마다 판결이 다른 이유는? AI 판사 도입 논쟁 확인하기 → 두 사건은 왜 같은 재판부에 배당됐나? 같은 재판부가 두 정치자금법 사건을 맡은 경위도 논란의 대상이 됐다. 지난 10월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윤 전 대통령 사건과 오 시장 사건이 모두 서울고법 형사7부에 배당된 이유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은 두 사건이 무작위 방식으로 배당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관련 사건이라는 이유로 특정 재판부에 지정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따라서 두 사건이 같은 재판부에 배당됐다는 사실만으로 의도적인 배당이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동일한 재판부가 잇따라 1심 판결을 뒤집으면서 배당 경위와 판단의 일관성에 관한 질문이 다시 제기된 것이다. 구회근 재판부, 과거에도 1심과 다른 판단 내렸다 구 부장판사의 과거 판결을 살펴보면 1심의 판단을 뒤집은 사례가 무죄 선고에만 한정되지는 않는다. 2026년 9월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실형을 선고한 사례가 있다. 반대로 2020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방해 사건에서는 직권남용죄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부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2023년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일본 정부 상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면제를 이유로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1심 판단을 뒤집고 배상 책임을 인정한 재판에도 참여했다. 따라서 특정 사건 두 건만으로 재판장의 전체 판결 성향이나 정치적 의도를 규정하는 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개별 사건의 증거와 법률적 판단을 구체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정치권 반응도 갈렸다…특검은 대법원 상고 방침 이번 판결에 대해 국민의힘은 사필귀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동혁 대표 등은 특검의 무리한 기소가 바로잡혔다고 평가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연이은 무죄 선고를 강하게 비판했다. 일부 인사들은 재판부를 '무죄 자판기'에 비유하며 사법개혁 필요성까지 제기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도 항소심 판단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상고 방침을 밝혔다. 특검은 명씨 진술 외에도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오 시장에게 내려진 것은 항소심 무죄 판결이다.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이 내려진 것은 아니므로 무죄가 확정됐다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 1심과 2심, 서로 다른 결론이 남긴 질문 이번 사건에서 독자가 확인해야 할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여론조사 비용이 지급됐다는 사실과 오 시장의 범죄 혐의가 입증됐다는 판단은 다르다. 둘째, 1심과 2심은 같은 사건의 증거를 서로 다르게 평가했다. 셋째, 최종 결론은 향후 상고심 절차에서 다뤄질 수 있다. 정치권은 판결을 두고 정반대의 평가를 내놓고 있다. 그러나 재판부가 유죄의 의심과 법률상 유죄의 증명을 왜 구분했는지 살펴보지 않으면 판결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을 놓치게 된다. 이번 무죄 판결을 둘러싼 질문은 결국 하나로 모인다. 같은 사실과 증거를 두고 1심과 2심은 왜 이렇게 다른 결론에 도달했는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사법부 신뢰와도 연결된다. 국민 48%가 인간 판사 대신 AI를 선택한 이유 확인하기 → -
이종욱 국회의원 규탄대회 - 불법정치자금·계엄 방해 의혹, 진해의 수치– 진해에서 보기 드문 야간 집회… 70여 명 모여 도로 행진 19일 오후 6시 30분,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 속에서도 진해 석동 공영주차빌딩 맞은편 소공원에는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진보당 진해구위원회, 경남비상행동 등 시민 70여 명이 모여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의와 진실을 위해 추위도 두렵지 않다”라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집회 장소였던 냉천사거리 아이스크림 가게 앞 소공원은 지난해 김건희 특검 서명운동을 20여 일간 진행했던 곳이기도 하다. 당시 많은 시민이 특검을 요구하며 서명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란세력 청산과 관련 책임자 처벌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참가자들은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이종욱 의원이 연루된 각종 의혹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시각,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 본청과 여의도 당사를 오가며 세 차례 변경해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이 소개됐다. 특히 이 때, 이종욱 의원이 추경호 원내대표실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내란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어 2025년 1월 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에 대한 체포·수색영장을 집행하려던 날,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인간 방패’를 형성한 국민의힘 의원 45명 중 이종욱 의원도 포함돼 있었다는 사실이 규탄대회에서 다시 언급됐다. “내란수괴를 지키는 인간방패에 진해구 국회의원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라고 지적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또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도 강하게 비판을 받았다. 지난 4월 30일 여러 언론을 통해 이종욱 의원이 당시 선거캠프 상황실장으로부터 약 4,970만 원을 주고받은 정황이 보도되었고, 이후 진보당 진해구위원회가 경남경찰청에 고발했다. 그러나 고발 후 6개월이 지나도록 수사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민들은 분노했다. 이종욱 의원이 경찰의 두 차례 소환 통보에 모두 응하지 않았고, 최근 세 번째 소환이 이뤄졌음에도 아직 출석하지 않고 있다는 점도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이날 발언에 나선 조광호 민주당 진해지역위 사무국장은 “두 차례 소환조차 응하지 않은 것은 시민 기만이며 책임 회피”라며 “필요하다면 경남경찰청은 체포영장으로 답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12·3 불법계엄 사태와 인간방패 사건까지 거론하며 “민주주의를 흔든 사건마다 진해구 국회의원이 등장하는 것 자체가 진해의 수치”라고 비판했다. 이병하 경남정치개혁광장 공동대표는 “국민의힘은 국가권력을 사유화해 온 세력”이라고 비판하고 “불법계엄 사태도 권력 유지를 위한 반민주적 행위였다” “내란이 발생한 지 1년이 되어가지만 단 한 명의 처벌도 없는 현실을 시민들이 개탄해야 한다”라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진보·민주세력의 승리와 ‘내란 옹호 세력’에 대한 심판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는 진해에서 보기 드문 야간 집회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 참가자 70여 명이 짧은 구간이지만 도로 행진을 진행했다. 집회를 준비한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질서정연하게 참여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진해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자리였다”라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내란세력 척결과, 불법정치자금의 철저한 수사를 위해 민주당과 진보당의 지속적인 연대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지방의원 공천 경선 규칙, 이제는 바꾸어야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자 거리마다 추석 인사 현수막이 넘쳐난다. 워낙 많은 현수막 속에서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도 어렵다. 지난번에는 민주당이었던 인물이 이번엔 국민의힘 현수막을 걸고, 국민의힘 성향이던 인물이 민주당 현수막을 걸고 있는 경우도 있다. 정당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유권자의 혼란은 깊어지고 있다. 그나마 도지사나 시장 경선은 당원투표와 여론조사를 5:5로 병행하기에 일정한 변별력을 갖추었지만, 시·도의원 경선은 오로지 **당원투표 100%**로만 진행되어 공정성과 대표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실제로 경남도당의 전)조직국장은 “일부 지역에서는 지인 50명만 가입시켜도 시의원 후보를 당선시킬 수 있는 구조가 현행 당원투표 제도”라고 말하며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는 제도하고 하였다. 실제로 2022년 진해지역의 지방선거에서도 시의원 당락이 50~120표 수준에서 결정됐다. 호남이나 민주당 지역세가 강한 지역은 당원이 워낙 많다보니 당원투표가 민심을 어느 정도 대변한다고 볼 수 있지만, 경남처럼 지역세가 약한 지역에서는 민심을 반영하는 ‘민주적 절차’라기보다 소수 당원 중심의 폐쇄적 구조라고 봐야 한다. 1. 경선 제도와 지역적 한계 현재 당규상 경선 방식은 ①국민참여경선(당원+여론조사 5:5) ②국민경선(국민 100%) ③당원경선 ④시민공천배심원제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지방의원 경선은 거의 예외 없이 당원투표로만 치러지고 있다. 여론조사를 병행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지방의원 후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표본조사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과거 국민의힘의 전신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시절 시의원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했지만, 표본 수가 부족해 한 사람이 여러 번 전화를 받는 등의 부작용을 엄청 겪었다. 이후에는 국민의힘에서도 여론조사로 지방의원 경선을 하는 사례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민주당에서도 지방의원 여론조사 경선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가장 쉬우면서도 당원배가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당원투표 방식을 고수해왔다. 2. ‘당원확보 게임’으로 전락한 경선 문제는 당원투표가 단순하고 관리가 쉽다는 이유로 유지되어 왔다는 점이다. 출마예상자들은 득표를 위해 단기간에 대량의 신규 당원을 가입시킨다. 겉으로는 ‘당원 배가’ 효과가 있는 듯 보이지만, 선거가 끝나면 이들은 대거 탈당하며, 남는 것은 형식적 숫자뿐이다. 특히 이 시기에 가입한 당원 상당수는 민주당의 가치에 공감해서라기보다, 지역 토호나 출마자의 요청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이중당적자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한다. 국민의힘 당원이면서 동시에 민주당에 가입한 사례도 빈번하지만,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없기에 제재할 방법도 없다. 결국 민주당 지방의원을 국민의힘 당원들이 결정할 수도 있는 모순적인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3. 헌신 없는 공천, 충성 없는 당 운영 당원투표의 더 큰 문제는 민주당에 헌신하지 않아도 공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경선 전 6개월 당원에 가입하여 당원모집만 많이 하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다. 2022년 대선 때도 중앙당은 “대선기여도를 지방선거 공천에 반영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실제 반영된 사례는 없었다. 윤석열 정부 들어 많은 당원들은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서명운동 및 1인시위 서울 상경집회, 탄핵 시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헌신을 하였다. 중앙당에서는 이들의 활동을 각 지역위에 보고하라고 전달하였고 실제로 보고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이에 대한 아무런 피드백도 없는 상황이다. 필요할 땐 당원들을 공천 가산 등으로 끌어내고, 실제 공천 때는 전혀 가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과연 당을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필요할 땐 동원하고, 끝나면 잊는다”는 불신만 커진다. 보상이 없는데 누가 당에 헌신하겠는가. 조직 신뢰의 붕괴는 필연적이다. 4. 깜깜이 투표, 시민과 단절된 공천 당원투표를 옹호하는 이들은 “당원들이 후보의 활동을 보고 투표할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후보가 당원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도당이 보내주는 문자 두 통이 전부다. 이른바 ‘깜깜이 투표’ 속에서, 당원들은 대부분 후보의 실체를 모른 채 선택한다. 거리에서 시민을 만나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도, 일반 시민은 투표권이 없기에 의미가 없다. 오히려 당원명부를 확보하고 전화 돌리기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로 인해 예비후보 시점부터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이 위축되고, 민주당 전체 득표 기반도 약화된다. 5. 왜곡된 구조가 낳는 불공정 경남처럼 국민의힘 세가 강한 지역에서는 이 제도가 더욱 왜곡된다. 국민의힘 성향의 인사들이 민주당으로 옮겨와 단기간에 당원을 모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이는 지역토호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오기 용이한 구조였고,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켜온 사람들은 그 반대급부에 있기에 당원모집에도 불리한 위치에 선다. 물론 진성당원을 모집하는 것에는 민주당 정체성과 철학을 지켜온 이들이 나을 수도 있지만 물량으로 당원 모집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불리한 요소로 많이 작동한다. 이는 민주당 정체성을 갖고 지역에서 활동한 댓가가 불이익으로 돌아오는 역설적인 상황으로 이어진다. 게다가 후보 간 담합이나 표 교환도 가능하다. 50~100표만 확보하면 당락이 갈리기에, 후보간의 당원표 거래가 오히려 합리적인 전략이 되는 것이다. 선거구가 틀린 몇 명의 후보가 담합해서 자신들로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6. 공천배심원제로 경선을 시행해야 공천은 단순한 내부 절차가 아니라 정당의 얼굴을 결정하는 과정이다. 적어도 경남의 상황에서 현재의 당원투표 중심 경선은 민주주의의 외형을 띠고 있지만, 실상은 지역토호나 기존 기득권 중심의 비민주적 제도다. 현행 깜깜이 당원투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시민공천배심원제를 검토해야 한다. 시민공천배심원경선은 정당의 공직후보자 선출 과정에 일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행 당규 제13호 「공직선거후보자추천및선출에관한규정」 제22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제도는 기존의 당원투표 공천 방식이 갖는 폐쇄성과 조직편향성을 완화하고, 지역 유권자의 눈높이에 맞는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민공천배심원경선은 해당 지역의 유권자 또는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배심원단을 구성하여 실시한다. 배심원단은 후보자들의 정책 비전과 자질, 도덕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는다. 이후 후보자 합동연설회와 공개토론회 등을 거쳐 각 후보의 견해를 직접 비교·검증한 뒤, 배심원단의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결정한다. 단순한 여론조사 방식과 달리, ‘심층적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제도의 관리·감독은 원칙적으로 중앙당이 맡는다. 다만, 시·도당의 요청이 있을 경우 중앙당은 그 지휘·감독 권한을 시·도당에 위임할 수 있다. 따라서 시·도당 차원에서도 지역 실정에 맞게 시민공천배심원경선을 독자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배심원단을 어떻게 구성하는가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청자에 한해서 무작위 추천하여 각 지역위별로 100-150명 정도 선정하는 방식이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방식이 좋긴 하지만 실제 추진하기에는 상당히 복잡하다. 또한 당원들을 배제하는 것도 현재 당원중심정당에 역행할 수도 있다. 그래서 당원 중에서 배심원단을 구성하고 당원가입 연도수와 연령별 표본을 만들어 선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특정기간에 가입한 당원이 대거 배심원단으로 구성되는 것도 막을 수 있어 배심원단 투표의 왜곡을 막을 수 있다. 이 방식은 단기간에 특정 후보가 대량의 신규 당원을 가입시켜 경선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왜곡을 막을 수 있고, 동시에 오랫동안 당을 지켜온 충성도 높은 당원들의 참여권도 보장할 수 있다. 즉, 공정성과 현실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절충형 모델이라 할 수 있다. - 이제는 바꾸어야 지금의 공천 제도는 형식적으로는 민주적 절차를 갖추고 있으나, 실제로는 소수 당원과 조직 중심의 폐쇄적 구조로 굳어져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는 당을 위해 헌신한 인물이나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인물이 오히려 불리해지고, 단기간에 당원을 확보한 세력이나 지역토호가 이익을 얻는 왜곡이 발생한다. 민주당이 진정한 개혁과 혁신을 말한다면, 공천 과정부터 달라져야 한다. 시민 및 당원 공천배심원제는 ‘깜깜이 당원투표’의 한계를 넘어서는 대안이다. -
인수위 없는 정부, 준비된 대통령만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논평] 1. 인수위 없는 정부, 준비된 대통령만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는 6월 3일 대선은 보궐선거입니다. 당선 즉시 대통령직을 수행해야 하는 이번 선거에서 준비되지 않은 후보로는 국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미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민주당 대표를 거치며 실적으로 검증받은 준비된 대통령입니다. 청년 배당, 무상 교복·과일·산후조리, 지역화폐, 재난 지원금 등 ‘이재명표 정책’은 성공했고 많은 곳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부정부패 척결과 행정 혁신으로 공직사회의 자부심을 회복시켰습니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경기도를 ‘도정 만족도 1위’로 만든 실력 있는 리더입니다. 민주당 대표로서 위기의 민주당을 170석 제1야당, 민생정책 정당으로 키워냈습니다. 일을 해낸 사람, 실적으로 증명한 후보, 바로 이재명입니다. 국가는 지도자에 따라 흥망이 갈립니다. 지난 3년, 우리는 무능한 정권 아래서 대한민국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제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국민의힘이 내세운 극우 내란 후보 김문수, 준비도 실력도 없는 졸속 후보입니다. 이런 인물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리더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6월 3일, 준비된 대통령 이재명과 함께, 내란을 종식하고, 민생을 회복하며, 진짜 대한민국을 다시 시작합시다. 2. 국민의힘은 내란의 공범입니다! 더 이상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국민의힘은 내란을 옹호하고, 윤석열 탄핵을 방해한 정당입니다. 12.3 내란의 밤, 비상계엄 해제 표결 시 108명 중 90명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인간띠, 인간방패까지 만들어 체포를 막았습니다. 체포 직전에는 눈물을 흘리고 절을 하고 잡혀간 뒤엔 “의연했다”라며 내란수괴를 미화했습니다. 헌법재판소를 협박하고, 공수처와 선관위를 때려 부수자고 선동했습니다. 급기야 군사독재의 상징 백골단까지 국회로 불러들였습니다. 그런 자들이 지금, 윤석열의 후계자 김문수를 내세워 ‘윤어게인 정권’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과 함께 대한민국을 무너뜨린 무능, 무책임, 무자격 정당입니다. 김건희 특검 막고, 해병대 특검 막고, 민생법안 거부권 동조하고, 국민의 고통엔 눈 감았습니다. 이런 자들이 또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번 대선은 윤석열 파면으로 생긴 보궐선거입니다. 국민의힘은 애초에 후보를 낼 자격이 없는 정당입니다. 내란을 일으키고, 나라를 망친 자들이 이제 또다시 권력을 쥐겠답니다. 국민을 두 번 속이게 둘 수 없습니다. 6월 3일, 내란의 공범 국민의힘을 심판합시다! 윤석열의 공범들에게는 정치가 아니라 처벌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5월 16일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대변인 곽은정 -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 시민과 함께하는 진해 광장 유세 - 참여단체 :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시민사회단체 등 - - 시간 : 5월 18일 (일) 오후 3시 - 장소 : 진해 경화시장 홈플러스 앞 -
윤석열 정권 3년, 경제는 폭망했고 민생은 파탄났다[진해시민께 드리는 공식 논평] 1. 윤석열 정권 3년, 진해시민의 삶은 무너졌고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빠졌습니다 존경하는 진해시민 여러분, 요즘 물가 체감하시죠? 물가는 오르는데 쓸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대출이자·월세·학원비는 버거운데, 장사는 안되고 일자리는 줄고 있습니다. 진해도, 대한민국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 3년, 국민의 삶은 피폐해졌고 민생은 벼랑 끝에 내몰렸습니다. 물가는 치솟고, 폐업은 늘고, 세수는 바닥났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권은 정작 해야 할 민생정치는 하지 않고, 야당 대표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검찰을 총출동하며 나라 전체를 흔들었습니다. 압수수색 376번, 검찰 출석 7번, 기소 3건, 재판 5건. 급기야 헌정사상 초유의 불법 계엄으로 내란까지 시도했습니다. 총칼로 국민을 위협하고, 대통령 자리를 사유화한 내란정권. 윤석열이 끝까지 지키려 한 건 오직 한 사람, 김건희뿐이었습니다. 이제 6월 3일, 진해시민께서 선택하셔야 합니다. 이 선거는 단순한 보궐선거가 아닙니다. 윤석열 내란 정권을 심판하고,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우는 역사적 선거입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을 옹호하고 전광훈과 함께 극우 정치를 해온 김문수를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김문수는 비전도, 정책도, 준비도 없이 급조된 ‘졸속 후보’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을 일으킨 정당입니다. 대통령 후보를 낼 자격조차 없습니다. 진해시민 여러분, 우리가 선택해야 할 사람은 준비된 경제 대통령, 준비된 위기관리자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파산 위기의 도시를 살렸고, 경기도지사로서 도정 만족도 1위, ‘가장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었습니다. 민주당 대표로서 제 1야당을 민생정당, 당원 주권정당으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무엇보다 불법 계엄 시도를 폭로하고 윤석열 파면을 이끈 리더가 바로 이재명입니다. 이제 진해시민 여러분께서 이재명과 함께 무너진 경제를 살리고, 내란을 끝내며,다시 국민이 주인인 나라, 진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들 힘이 되어주십시오. 6월 3일, 진해에서 정권교체의 물결을 일으켜 주십시오. 이재명과 함께, 진해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구합시다. 2. 준비된 경제 대통령, 이재명입니다. 윤석열 정권이 출범한 지 3년,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高 위기’가 지속되며, 국민의 삶은 피폐해졌고, 민생은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가계소득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데,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국민은 빚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고, 자영업자는 폐업을 고민하며, 청년은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14일), 국책 연구 기관 KDI는 우리 경제에 심각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내수가 무너졌고, 수출 부진까지 겹치며, 경제는 사실상 마이너스 성장에 빠졌습니다. OECD 19개국 중 성장률 최하위, 국가부채는 GDP 대비 54.5%에 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대한민국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위기 극복의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IMF 위기를 극복한 김대중 대통령, 경제 통상 위기 앞에서 결단을 내린 노무현 대통령, 코로나 팬데믹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린 문재인 대통령. 모두 민주당이었습니다. 지금 이 위기, 다시 한번 민주당이 해결하겠습니다. 무능과 독선으로 경제를 무너뜨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준비된 경제 대통령 이재명 후보와 함께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시키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다시 살릴 유일한 힘, 민주당과 이재명입니다. - 2025년 5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대변인 곽은정 -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문형배 헌법재판소 권한대행은 다음과 같은 주문을 낭독했습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창원시청광장 앞에 모인 시민들은 일제히 일어서서 박수치며, 환호하고 울음을 터트리는 시민들도 보였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선고문인가? 그토록 기다렸던 윤석열 파면 선고가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윤석열 파면 선고를 들으면서 그동안 1위시위하고 집회에서 윤석열 퇴진 구호를 외쳤던 수많은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2022년 9월 20일에 ‘김건희를 특검하라’라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한달 뒤에는 촛불행동 서울 집회에 참석하여 윤석열 퇴진을 외쳤고, 10월 24일부터는 ‘윤석열 퇴진’이라는 구호를 피켓에 붙여 안민터널 앞에서 출근하는 차량 앞에 서서 1인 시위를 시작했고 2024년 1월까지 진행했습니다. 1년 4개월여동안 주1회씩 2시간이상 70회가량 ‘윤석열 퇴진“이란 구호로 시위를 하고, 이후에도 홍범도 장군, 채해병 특검, 윤석열 탄핵, 파면 등의 피켓을 들고 거리에 서 있었던 순간이 계속 스쳐 지나갔습니다. 2022년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피켓 시위를 시작한 동기가 생각났습니다. 2022년 8월에는 후쿠시만 오염수 방류 저지에 대한 피켓을 들다가 1달이 지나서 본격적으로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으로 바꾸었고, 이재명 대표가 검찰 수사를 받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어 윤석열 퇴진이란 피켓을 들었습니다. 당시 윤석열은 그냥 비판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야당 대표를 겨냥한 표적 수사를 보고 끌어내리는 게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라고 하셨고, 이 말씀을 이대표가 종종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시선에 개의치않고 윤석열 퇴진이란 구호로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거리의 차량에 대고 서 있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2022년만 해도 윤석열이 대통령 된지가 6개월도 안되다보니 1인시위할 때마다 미친놈 소리 참 많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2022년 대선 때 이재명 후보를 열성적으로 운동했던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빠르지 않느냐? 되지도 않을 일을 왜 하느냐? 오히려 민주당 이미지가 나빠질 수 있다는 말까지 들어 제 이름만 걸고 개인적으로 1인시위를 했습니다. 보통 매주 월요일 아침에 가장 교통이 혼잡한 곳에서 윤석열 퇴진 구호를 들고 2시간 넘게 시위를 했고, 서 있을 때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이 구호가 실현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부질없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닌지 회의도 많이 들었습니다. 또 주변으로부터 강성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하는 말도 듣고, 시위 도중 차량이 저에게 방향을 틀어 위협운전을 하고, 욕을 하고, 침을 뱉고 갈 때마다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갑게 인사해 주는 시민이 늘어났고 꾸준히 하다보니 진짜 윤석열 퇴진을 이룰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점차 제 마음을 채워갔습니다. 2년 6개월 1인시위를 했었고, 불가능해 보이던 윤석열 퇴진이 2025년 4월 4일에 드디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윤석열 퇴진이 현실화되면서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고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인용한 구절인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라는 말처럼 조그만 것부터라도 실천을 시작하여 꾸준히 하다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길거리에서 1인시위로 인하여 윤석열이 파면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민의 간절함과 행동이 모이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윤석열은 파면 되고 다시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분은 거창하게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 잘 안 보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이 보이지 않을 때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질러라’는 말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할 일은 많습니다. 바로 드러나는 효과가 없는 것 같아도 간절함이 모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이번 대선에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최강욱 前 의원, 민주당 진해 당원결의대회지난 3월 9일,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위원장 황기철)가 진해 이순신리더십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60명의 당원과 시민이 모여 정권교체를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특히 최근 윤석열의 석방 소식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시민이 많았다. 행사장은 정권교체를 향한 절박함과 간절한 기대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행사는 오후 2시, 조광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황기철 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이종대 진보당 진해지역위원장이 격려사를 하였고, 박현주 마산회원구 보궐선거 경남도의원 후보가 나와 출마의 변을 소개하였다. 이후 곽은정 교육연수위원장이 당원을 대표하여 윤석열의 탄핵과 정권교체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내빈으로는 영화배우 명계남 씨가 참석하였고, 마산합포구, 의창구 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창원시의원들도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하나로 뭉칠 때, 총력 단결하여 승리하자 이날 당원결의대회에서 강연자로 나선 최강욱 전 의원은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며 당원들과 시민들에게 포용의 정치를 호소했다. 최강욱 전 의원의 메시지에는 정권교체를 향한 진정성 있는 고민과 확신이 담겨 있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역대 민주당 후보 중 최다 득표를 기록했음에도 0.73% 차이로 패배한 사실을 언급하며, 힘을 모아도 쉽지 않은 이때 분열과 논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비난하는 것을 아쉬워했다. 최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비판이 정권교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비판인지, 아니면 불순한 의도를 가진 비판인지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권의 교체를 원하는 것인지, 후보자의 교체를 원하는 것인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습니다”라며 불순한 의도의 비판에는 비난이 아니라 무관심으로 대응해 언론의 주목도를 낮추는 현명한 대응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정권을 바꾸고 싶어 하는지 후보자를 바꾸고 싶어 하는지 생각하여 분열을 줄이고 포용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였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윤석열 석방에 대한 분노와 불안, 탄핵 인용에 대한 확신 대회에 참석한 많은 시민은 윤석열의 석방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인용되지 않을 경우를 걱정했다. 최 전 의원은 자료화면으로 헌법을 보여주며 비상계엄 시 행했던 위법사항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윤석열은 반드시 탄핵당한다고 확신하였다. 윤석열의 석방으로 불안할 수 있지만, 헌법재판소의 판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탄핵 인용은 당연하니 동요하지 말고, 시민의 힘을 모으자고 강조하였고, 참석한 시민들은 안도의 한숨과 박수로 화답하였다. 참석자들은 이제야 마음이 놓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내야겠다며 더욱 굳은 결의를 다졌다. 정치인 잘못 뽑으면 우리의 건강도 위협받는다 — 유연휘발유 사례로 경고 납(Pb)이 포함된 유연휘발유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수십 년 동안 사용된 사례를 들며,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고 정치인을 잘못 뽑은 결과는 우리의 삶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며 건강과 미래까지 위험해진다는 것을 경고했다. 또한, 법무부를 비롯한 행정조직이 검사 출신으로 장악된 현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정권교체의 절박함을 강조했다. 최 전 의원은 한 당원의 질문에 답하며 “조금의 다름도 인정하지 않고 비난하며 싸우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정권교체라는 대의를 위해 작은 차이는 넘어서야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말은 많은 시민이 공감하였고 강연이 끝난 후에 SNS를 통해 관련 동영상이 공유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진행된 포토타임에서는 최강욱 전 의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고 “이런 유익한 강연을 자주 열어달라” “오늘 강연을 통해 걱정이 줄었다. 정권교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졌다”라며 시민들은 감사함을 표현했다. 내란세력척결,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 이번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는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권교체를 위한 방향을 제시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최강욱 전 의원의 “포용의 정치”는 정권교체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으로 다가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대회 결의문 오늘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굳은 결의로 이 자리에 모였다. 윤석열 정권은 비상계엄령 시도와 법치주의 파괴, 김건희 특검 불응 등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짓밟아 왔다. 부패와 독선, 불법과 폭정으로 얼룩진 윤석열 정권의 종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윤석열의 즉각 파면과 내란 수괴의 단죄를 강력히 요구한다. 둘, 김건희 특검을 통해 권력형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고 정의를 실현할 것을 결의한다. 셋,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 무너진 민생을 다시 세우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넷,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부정부패와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한다. 다섯, 당원 간의 단결과 전국적인 연대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앞당길 것을 결의한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기고] 평범한 시민의 외침, 윤석열 탄핵에서 파면으로..▲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창원 시민 창원시청광장 지난 12월 7일, 서울 여의도 집회에 참여한 이광희(61세, 진해구)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며, 가족과 함께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특별히 나서 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뉴스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모습을 보며 더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희 씨는 이날 처음으로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모였고,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목소리가 온 나라를 뒤흔드는 광경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탄핵안이 국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말할 수 없는 실망감에 휩싸였다고 했습니다. 그런 실망 속에서도 시민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2월 14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한 김명선(51세, 진해구) 씨는 “서울에는 못 갔지만, 텔레비전과 인터넷으로 집회를 지켜보며 같은 마음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정족수 미달로 탄핵안이 부결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안타깝고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곳에서라도 그 간절한 마음을 담아 외치고 싶습니다.”라고 했습니다. ▲ 12월 14일 창원시청광장 김명선 씨 가족 (윤수현, 혜지, 수연, 김명선) 그날, 국회는 마침내 윤석열 탄핵안을 찬성 204표로 가결했습니다. 명선 씨는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의사봉이 울리던 순간을 가족들과 함께 지켜보며 환호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서로를 끌어안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수 있겠구나"라며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그러나 기쁨도 잠시, 불안감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세력의 저항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한덕수 총리는 헌법재판관 추천과 김건희 특검, 내란 특검 등 중요한 문제에서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사법체계를 거부하며 버티기 전략을 이어가고, 국민의힘은 이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12월 21일, 시민들은 다시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윤석열을 파면하라”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습니다. “국민이 탄핵한 윤석열이 다시 복귀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나서지 않으면 헌법재판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시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12월 21일 창원시민대회 허성무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 발언 요즘 광장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세대도 많이 참여합니다. “대통령 한 사람이 나라를 망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어린 나이에 깨달은 이들의 모습을 보며 어른들은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이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가질 기회조차 없을지 모릅니다. 시민은 바라고 있습니다. 2024년 봄, 새 대통령이 국민의 기대 속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모습. 더는 분노와 실망 속에서 살지 않기를, 다시 희망의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윤석열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제 파면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의 목소리와 노력, 그리고 행동이 있어야만 지킬 수 있는 가치입니다. 평범한 시민의 외침이 모여 이 나라의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워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 쳥년 명령, 윤석열 파면!▶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체포!! 국민의힘 탄핵참여 촉구1. 비상계엄령 발동 후 6시간 만에 해제, 전 국민 충격과 분노 12월 3일 밤 10시 23분,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여겨졌던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무장군인이 국회에 강제 진입하는 모습이 국민에게 생중계되었습니다. 영화 ‘서울의 봄’을 떠올리게 하는 상황이었고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도 용기 있는 시민이 무장한 군인을 막아서며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과 일부 여당 의원들이 신속히 계엄령 해제 요구안을 의결하였고 심야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령은 6시간 만에 해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진해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이종욱은 계엄령 해제 요구안을 통과시키는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2. 진해지역위원회, 촛불집회와 시위로 적극 대응 비상계엄령 사태 이후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매일 창원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참석하며 대통령 탄핵을 외쳤고, 현수막을 내붙여 비상계엄의 불법성과 대통령 탄핵의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월 6일 금요일 퇴근 시간에는 안민터널 앞에서 ‘이종욱 의원님, 탄핵 반대는 내란 공범입니다’라는 피켓을 든 시위를 하였습니다. (곽은정, 정순욱, 조광호) 12월 7일 토요일에는 서울 국회 앞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에 진해지역위원회 소속 당원 17분께서 참여하셨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약 100만 명의 분노한 국민이 모이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휴대전화 통화, 인터넷 등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인파 속에서 민주당 당원들은 윤석열 탄핵 구호를 외치며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되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곽은정, 김수미, 박영주, 심영석, 정순욱, 조광호 외 11분의 당원 참석) 3. 김건희 특검, 대통령 탄핵 부결로 아쉬움과 분노 그리고 다짐 국민의 외침을 무시한 국민의힘 의원의 단체 퇴장으로 대통령 탄핵안이 부결로 확정되면서 대한민국 곳곳에 아쉬움과 분노의 탄식 소리가 들렸습니다. 겨울은 더 춥고, 촛불은 더 타오를 것입니다. 진해지역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무능하고 폭력적인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진해지역위원회는 12월 9일부터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 윤석열을 탄핵하라’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붙이고, ‘탄핵 표결 불참 이종욱은 내란 공범이다.’ 피켓을 들고 출퇴근길 1인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함께 참여하실 분은 사무국장 (010-6769-2995 조광호)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4. 11월 활동 및 운영위원회 보고 11월 11일부터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을 진해 냉천사거리 배스킨라빈스 앞에서 진행하여 11월 26일 마쳤습니다. 28일 종료할 예정이었지만 강풍으로 인하여 천막 안전에 문제가 생겨 1~2일 앞당겨 노상 서명운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약 2주간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당원과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11월 29일 12시, 11월 운영위원 회의를 하였습니다. (재적 8명/14명 참석: 황기철, 강장득, 곽은정, 김민지, 배정한, 윤중근, 최숙이, 조광호) 이날 회의에서는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에 대한 경과보고와 남은 기간 당원들과 주변 지인들을 독려하여 더 많은 서명을 받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12월 중에 예정되었던 지역위원회 송년회를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엄중한 시국이므로 지역 촛불집회, 상경 집회 등 중앙당의 행사에 집중하고 지역위원회의 역량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무도한 대통령을 탄핵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여, 빨리 좋은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민주당 진해, 윤석열 규탄 및 김건희 특검 서명운동 박차1.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해 냉천사거리 소공원에서 진행된 김건희 특검 촉구 서명운동은 아침, 점심, 저녁 시간대별로 시민들과 접점을 늘리며 진행했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는 출근길 차량을 대상으로 피켓 시위를 진행하며 정권 규탄의 메시지를 전했고, 점심시간과 저녁에는 오가는 시민과 대화하며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번 주는 2주 차로 접어들며 서명 참여가 다소 부진했지만,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시민의 분노는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2.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경남 촛불문화제, 시민 수백 명 참여로 열기 더해 지난 11월 22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는 창원 한서빌딩 앞에서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경남 촛불문화제가 있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수백 명의 시민이 모여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진해지역위원회와 진해 당원 수십 명도 집회에 참여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한 당원은 “윤석열 정권 때문에 수출급감에 휴무라 더 이상 분노를 참을 수 없어 나왔다"라고 했습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경남 촛불문화제는 매주 금요일 저녁 열릴 예정이며, 시민 발언을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 용원 문화의 거리, 뜨거운 호응 속 서명운동 11월 23일 토요일에는 서명 운동 장소를 용원 문화의 거리로 옮겨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민주당의 지지도가 높은 지역답게 주민의 호응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습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서명운동 현장은 활기가 넘쳤고 당원의 참여와 협조로 서명운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용원 지역에서 서명운동과 집회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민의 의견도 많이 들었습니다. 4. 윤석열 폭정 종식, 시민의 힘으로!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지난 2주간 서명운동을 통해 정권 규탄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활동이 장기화되며 집행부의 피로감이 누적되었지만, 시민과 당원의 강력한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서명운동은 11월 28일 목요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의 투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2월 7일 토요일에는 서울 상경 집회 참여로 2016년 촛불혁명의 열기를 되살리고, 윤석열 정권 퇴진 운동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당원들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 삶이 팍팍하지만, 모두 화이팅하시고 힘을 내어 한 주를 시작합시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