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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신임 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에 선출- 공정·투명·합리적 경선으로 지방선거 승리 이끌겠다. - 정청래 대표 “억울한 컷오프 없는 당원 주권 시대 열 것” 강조 11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는 허성무 국회의원(창원 성산)이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송순호 전 경남도당위원장이 창원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함에 따라 실시됐다. 허 의원은 단독 후보로 출마했으며,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 방식으로 선거가 진행됐다. 온라인 투표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일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유권자 35,222명 중 4,653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13.2%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95.74%가 찬성표를 던져 허 의원이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최종 당선됐다. 허성무 신임 위원장은 수락 연설에서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경남 16개 시군구 공약 123개를 차질 없이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부 경남권 KTX 착공식을 조속히 추진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동대구~창원 중앙~가덕도 고속화 철도’를 반영시켜 경남의 발전을 앞당기겠다”라고 강조했다. 허 위원장은 “경남 승리 없이 민주당의 미래는 없다”라며 “3·15의거, 부마항쟁, 6월항쟁의 정신이 살아 있는 경남에서 민주주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생 회복과 제조업 재도약, 청년·서민·농어민이 함께 사는 정책 도당을 만들겠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경남에서 증명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이날 열린 임시당원대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명선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등 중앙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신임 도당위원장에게 축하를 전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허성무 신임도당위원장의 이재명 대통령 공약 실천을 위해 중앙당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정청래 대표는 축하 인사말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 시대가 성공하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억울한 컷오프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지방선거 승리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당원 주권 시대를 열어 모든 권력을 당원에게 돌려드리겠다”라며 “경선에서 한 명이 후보가 되더라도 함께 뛸 아홉 명의 동지가 똘똘 뭉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특위를 구성해 영남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성무 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경남 전체를 파란 희망의 땅으로 만들길 기대한다. 당대표로서 경남의 승리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번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당의 ‘당원 주권 시대’ 기조에 발맞춰 경선 공정성 확보, 당원 참여 확대, 정책형 선거 전략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내란척결을 바라는 당원들의 선택은 정청래- 진해에서 고양 킨텍스 전당대회 참석, 열두 시간을 버스 안에서 8월 2일 고양 킨텍스 홀에서 민주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열렸다. 매번 느끼지만, 상경 길은 멀어도 너무 멀다. 아침 7시 30분 진해에서 전세버스를 타고, 밤 11시가 되어서야 다시 진해에 도착한다. 그렇다고 전당대회의 모든 과정을 함께하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후 2시에 전당대회가 시작되고 후보자의 정견 발표를 듣고 나면 오후 4시, 그리고 전세버스로 이동하여 집으로 향한다. 두 시간 전당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열두 시간을 버스에서 보낸다. 한 번씩 상상하기를, 혹시라도 대전 근처에서 진행하여 오가는 시간이 몇 시간만 줄어든다면 모든 일정을 다 보고 길에서 시간을 보내는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전당대회도 수도권 편중으로 할 것이 아니라 전국에 있는 당원이 가장 쉽게 모일 수 있는 곳으로 정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또는 지역을 돌아가며 순회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재명 정부의 출발로 공석이 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이 8월 2일 마무리 되었다. 신임 당대표에는 정청래 의원, 최고위원에는 황명선 의원이 당선되어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잔여임기인 내년 8월까지 당대표와 최고위원직을 수행한다. 처음 경선을 시작할 때는 정청래 후보가 유리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팽팽해지거나 박찬대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실제 온라인이나 SNS상에서는 박찬대 후보 쪽의 기사가 많은 언급량을 보이며 시간이 박찬대 후보의 편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있었다. 하지만 충청과 영남권의 결과를 열어보니 사정이 달랐다. 정청래 후보가 큰 차이로 권리당원 표에서 앞서 있었고, 경선 막바지의 여론조사에서도 간격은 좁혀지지 않고 오히려 더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 2일 오후 2시에 조정식 전국 당원대회 의장의 개회사로 전당대회가 시작되었고,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축사가 있었다. 정청래 후보, 박찬대 후보가 지지자들의 연호 속에서 등장하였고 정견 발표를 하며 분위기는 뜨거워졌다. 행사장 안에서는 박찬대 후보 지지자들의 목소리가 크고 많아, 현장 분위기로는 박찬대 후보가 역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대의원들이 현장 참석자의 대부분이라 그런 것 같았다. 실제 대의원 투표 결과에서도 박찬대 후보가 다소 앞선 결과였으니 그런 현장의 분위기는 당연했을 것이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국회의원이나 원외 위원장, 지방의원들은 박찬대 후보 지지가 많아 대의원 투표에서는 박찬대 후보가 다소 앞섰지만, 권리당원들의 표심은 정청래 후보가 박찬대 후보를 두 배 가까이 앞선 결과였다. 이제는 민주당도 국회의원이 주인이 아닌 당원이 주인인 정당임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박찬대 후보 지지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여당이 된 상황에서 야당처럼 전투 일변도로 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이 많았다. 야당 지도자로서는 정청래가 맞지만, 보다 안정적으로 국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싸움꾼 정청래보다는 야당도 일정 정도 품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표심에서 드러난 당원들의 생각은 달랐다. 내란 세력을 척결하지 못하면 내란은 끝나지 않는다.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내란 세력에 부역한 자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내란 세력과의 전쟁을 마무리하려면 강력한 리더쉽과 전투형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이 외에도 오랫동안 국회의원을 지낸 정청래 국회의원의 인지도, 탄핵 심판에서의 법사위원장 역할, 그리고 현재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특검이나 재판 출석을 거부하면서 추태를 부리는 상황이 정청래를 민주당 대표로 선출되는 데 일정한 기여를 하였다. 정청래 의원은 대표 수락 연설에서 박찬대 후보의 좋은 공약은 이행하겠다, 검찰 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을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겠다, 당원 주권 시대에 맞게 당원들의 뜻에 따라 주요 의사 결정을 하겠다 등을 약속하였다. 또한 논란이 됐던 정청래 후보의 노컷오프 발언은 억울한 컷오프를 없애겠다는 형태로 표현되었다. 이번 전당대회는 단순한 선출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전국에서 모인 당원들이 선택한 길, 그리고 정청래 대표에게 맡겨진 중요한 과제, 내란 척결, 3대 개혁 완수, 2026년 지방선거 승리까지. 앞으로의 길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날 킨텍스 홀을 가득 채웠던 함성과 눈빛은, 민주당이 다시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히 가리키고 있었다. 먼 길 함께해 준 진해구와 성산구 당원분들께 감사드린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최강욱 前 의원, 민주당 진해 당원결의대회지난 3월 9일,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위원장 황기철)가 진해 이순신리더십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60명의 당원과 시민이 모여 정권교체를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특히 최근 윤석열의 석방 소식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시민이 많았다. 행사장은 정권교체를 향한 절박함과 간절한 기대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행사는 오후 2시, 조광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황기철 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이종대 진보당 진해지역위원장이 격려사를 하였고, 박현주 마산회원구 보궐선거 경남도의원 후보가 나와 출마의 변을 소개하였다. 이후 곽은정 교육연수위원장이 당원을 대표하여 윤석열의 탄핵과 정권교체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내빈으로는 영화배우 명계남 씨가 참석하였고, 마산합포구, 의창구 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창원시의원들도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하나로 뭉칠 때, 총력 단결하여 승리하자 이날 당원결의대회에서 강연자로 나선 최강욱 전 의원은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며 당원들과 시민들에게 포용의 정치를 호소했다. 최강욱 전 의원의 메시지에는 정권교체를 향한 진정성 있는 고민과 확신이 담겨 있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역대 민주당 후보 중 최다 득표를 기록했음에도 0.73% 차이로 패배한 사실을 언급하며, 힘을 모아도 쉽지 않은 이때 분열과 논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비난하는 것을 아쉬워했다. 최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비판이 정권교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비판인지, 아니면 불순한 의도를 가진 비판인지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권의 교체를 원하는 것인지, 후보자의 교체를 원하는 것인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습니다”라며 불순한 의도의 비판에는 비난이 아니라 무관심으로 대응해 언론의 주목도를 낮추는 현명한 대응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정권을 바꾸고 싶어 하는지 후보자를 바꾸고 싶어 하는지 생각하여 분열을 줄이고 포용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였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윤석열 석방에 대한 분노와 불안, 탄핵 인용에 대한 확신 대회에 참석한 많은 시민은 윤석열의 석방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인용되지 않을 경우를 걱정했다. 최 전 의원은 자료화면으로 헌법을 보여주며 비상계엄 시 행했던 위법사항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윤석열은 반드시 탄핵당한다고 확신하였다. 윤석열의 석방으로 불안할 수 있지만, 헌법재판소의 판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탄핵 인용은 당연하니 동요하지 말고, 시민의 힘을 모으자고 강조하였고, 참석한 시민들은 안도의 한숨과 박수로 화답하였다. 참석자들은 이제야 마음이 놓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내야겠다며 더욱 굳은 결의를 다졌다. 정치인 잘못 뽑으면 우리의 건강도 위협받는다 — 유연휘발유 사례로 경고 납(Pb)이 포함된 유연휘발유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수십 년 동안 사용된 사례를 들며,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고 정치인을 잘못 뽑은 결과는 우리의 삶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며 건강과 미래까지 위험해진다는 것을 경고했다. 또한, 법무부를 비롯한 행정조직이 검사 출신으로 장악된 현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정권교체의 절박함을 강조했다. 최 전 의원은 한 당원의 질문에 답하며 “조금의 다름도 인정하지 않고 비난하며 싸우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정권교체라는 대의를 위해 작은 차이는 넘어서야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말은 많은 시민이 공감하였고 강연이 끝난 후에 SNS를 통해 관련 동영상이 공유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진행된 포토타임에서는 최강욱 전 의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고 “이런 유익한 강연을 자주 열어달라” “오늘 강연을 통해 걱정이 줄었다. 정권교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졌다”라며 시민들은 감사함을 표현했다. 내란세력척결,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 이번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는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권교체를 위한 방향을 제시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최강욱 전 의원의 “포용의 정치”는 정권교체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으로 다가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대회 결의문 오늘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굳은 결의로 이 자리에 모였다. 윤석열 정권은 비상계엄령 시도와 법치주의 파괴, 김건희 특검 불응 등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짓밟아 왔다. 부패와 독선, 불법과 폭정으로 얼룩진 윤석열 정권의 종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윤석열의 즉각 파면과 내란 수괴의 단죄를 강력히 요구한다. 둘, 김건희 특검을 통해 권력형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고 정의를 실현할 것을 결의한다. 셋,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 무너진 민생을 다시 세우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넷,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부정부패와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한다. 다섯, 당원 간의 단결과 전국적인 연대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앞당길 것을 결의한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조직 강화에 본격 시동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위원장:황기철)가 2025년 조직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월 19일 열린 상무위원회에서는 각급위원회 운영 활성화, 공조직 강화, 당원 확대 및 교육, 홍보 강화 등을 논의하며 당의 조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지역위원회는 총 15개의 각급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여 정책 연구 및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구성되지 않은 일부 위원회를 2월 28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각 위원회의 실질적인 운영 강화를 위해 3월 8일까지 상반기 사업계획을 제출하여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조직 강화를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읍면동 단위의 당원대회를 개최한다. 시의원을 중심으로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3월 5일부터 7일까지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당원대회를 열어, 강사 초빙과 토론 등을 통해 당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당원 확대를 위한 ‘내 가족, 친지 1명 더 입당시키기’ 운동도 추진한다. 기존 당원이 주변 지지자들을 직접 입당시키도록 유도하며, 이를 위해 신규 당원에게 정책 및 당 활동을 안내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당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조직 결속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당원 교육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하며, 최소 2개월에 1회 이상 필수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에는 정책 방향, 조직 운영 방안, 당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도 포함된다. 이를 위해 전문가 초빙 강연 행사가 있을 것이다. 홍보 강화에도 적극 나선다. 당의 정책과 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보 담당자를 배치하고, 전 당원에게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시의원 지역구별로 4개의 채널을 개설하여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변 지인 5명에게 홍보물 전파하기’ 캠페인을 추진하여 당의 정책이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조직 강화 계획을 통해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직접 현수막을 달며: 진해지역위원회의 실천과 도전"진해지역위원회가 출범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지역, 도당, 전국당원대회를 거치며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총선이 끝난 후 큰 혼란 없이 나아갈 것이라 예상했지만, 저희의 생각과는 달리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이 많았습니다.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진해지역위원회(위원장: 황기철)는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인터넷으로 주문한 현수막이 진해터미널에 도착하지 않아 직접 웅천에 있는 한진택배 터미널까지 가서 "이 나라 대통령의 정체성은 친일입니까?"라는 구호가 담긴 현수막 20장을 찾아왔습니다. 현수막 게시기간이 내일부터 시작되기에, 조금이라도 늦출 수 없다는 생각에 서둘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진해지역위원회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Zoom 프로그램을 통해 원격으로 진행되었으며, 운영위원 15명 중 12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분과위원회의 사업계획과 당원 소통을 위한 밴드 개설, 소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방 등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캠페인 및 줍깅 활동, 민원 접수 통합 행사, 지역 산행 및 강연회 개최 등 다양한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또한, 현수막 게시 현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진해신문 및 지역 언론을 통한 활동 홍보도 논의되었습니다. 저녁 8시부터는 최숙이 부위원장과 김민지 직능위원장과 함께 직접 현수막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밤 11시 30분까지 16개를 설치했고, 웅천과 웅동에 달아야 할 나머지 4개는 다음 날로 미루었습니다. 법적으로 허용된 최대치의 현수막을 걸어 윤석열 정부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우리가 직접 현수막을 설치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일부에서는 왜 힘들게 직접 하냐고 묻지만, 이는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튿날 오후 1시에는 어제 달지 못한 웅천과 웅동 일대에 현수막 4개를 추가로 달았습니다. 어제 설치한 현수막도 다시 확인했는데, 모두 무사히 걸려 있었습니다.▶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지난 두 달 동안 진해지역위원회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저희가 전하는 소식은 평균 5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당원들께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비록 작은 성과들이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당원 여러분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당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진해지역위원회가 변화를 이루며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현수막 게시 장소입니다. 서부권: 장복터널, 재료연구소 입구, 중앙시장, 속천로터리, 진해루 삼거리, 태백사거리, 산상교회 입구, 경화역부근, 남중 앞 도로, 홈플러스 맞은편 경화시장 공영주차장. 롯데마트 입구, 우림필유 맞은편 삼거리 (12개) 중부권: 이동 진해반점 로터리, 이동다리, 덕산동 삼거리, 풍호동 농심가 맞은편, 덕산동 해군아파트 앞 사거리, 자은다리, 자은동 노브랜드사거리 장천동 벽산 아파트 앞 사거리(8개) 동부권 : 남문 논스톱 할인마트 사거리, 남문 라온프라자 인근, 웅동사거리, 웅동농협 지나 삼거리, 용원농협하나로, 신항마을 사거리 (총 6개)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안중근의사 유해찾기, 진해지역부터 적극 나서야최근 윤석열 정부의 대일 정책이 도를 넘었다는 평가가 국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친일"을 넘어 "숭일"이라는 비판까지 받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이 나라에서, 정부가 일본의 입장을 지나치게 수용하며 자존심을 훼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다. 윤석열 정부는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사실상 묵인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커져만 갔다. 방사능 오염 문제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일본의 입장을 고려해 지나치게 유화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위안부와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역시 윤 정부의 친일 행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일본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일본의 뜻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에서 일본 기업의 책임을 면제하고, 한국 정부가 나서서 배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은 국민들의 상식에 반하는 결정이었다. 더욱이, 한미일 삼각 공조를 강조하며 일본과의 관계를 동맹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윤 정부의 행보는 심각한 역사적 왜곡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일본이 여전히 과거사에 대한 명확한 반성과 사과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와 같은 협력 강화는 일본의 과거사를 덮으려는 시도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문제도 문제다. 사도광산은 일제 강점기 조선인들이 강제 노동을 했던 역사적 장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 정부는 일본의 등재 시도에 사실상 찬성하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우리 민족의 아픔을 외면하는 처사로,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독립기념관장에 뉴라이트 성향의 인사를 임명한 것은 더욱 충격적이다. 이 인사는 친일 인사들의 명예를 회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역사 왜곡과 친일 미화를 시도하고 있다. 독립운동의 성지라 할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이제 국민들은 윤석열 정부를 더 이상 "친일 정권"으로 보지 않는다. 이제는 "숭일 정권"이라는 더 강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런 정부 아래에서 우리나라의 자존심은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진정한 자주국가로서의 입장을 다시금 확립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복절을 맞아 안중근 의사의 유해 찾기에 대한 관심이 다시 집중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8월 14일, 김희교 교수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에 출연하여 안중근 의사의 유해 찾기에 대한 안타까운 현실을 언급했다. 김 교수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가 아직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사실이 매우 안타깝고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당시 일본 법에 따르면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유해는 가족에게 인계되어야 했으나, 일제는 이를 어기고 유해를 비밀리에 매장해 오늘날까지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게 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또한 문재인 정부를 포함해 수많은 정부와 민간 단체들이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일본 측의 비협조로 인해 여전히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그는 일본이 협조를 해준다면 유해를 찾을 가능성이 크지만, 현재까지 일본은 전혀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역사적 진실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고국으로 모시는 일은 단순히 그분의 유언을 실현하는 것을 넘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중요한 과제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다. 진해지역이나 경남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역사적 과제에 대해 충분한 관심과 지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안중근의사 유해찾기 일정으로 황기철 민주당진해지역위원장이 지난 6월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 당원대회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문제를 삼는 이들도 있는 현실이다. 물론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의 첫 행사인 당원대회에 위원장이 불참하여 아쉬운 점은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우선적인 것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안중근 유해찾기 사업이 더 중요하다고 팔자는 생각한다. 오히려 안중근 의사의 유해 찾기 사업에 협조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노력이 없었던 점을 아쉬워 해야 할 형국이다.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도하는 한중민간상설위원회는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해 지속적으로 유해 발굴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 지역의 위원장이 주도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지역에서 아무런 뒷받침도 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갈수록 심해지는 친일 정권하에서 우리릐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안중근 유해찾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가 나서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 진해와 경남 지역의 정치적 리더들이 이와 같은 역사적 사안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민주당 경남도당도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지금이라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역사 앞에서 진정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친일을 넘어 숭일로 비쳐지는 정부의 행보는 종국에는 비극적인 결말을 빚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경고하는 바이다. 우리는 자주국가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야말로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안중근유해찾기에 대한 노력을 진해지역에서 먼저 관심을 갖고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다.▶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더불어민주당,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및 블루페스티벌 개최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월 18일(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KSPO-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당원주권시대를 여는 첫 번째 대규모 행사로, 참석 대상을 기존 전국대의원에서 당원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당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개요 행사명: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일시: 2024년 8월 18일(일), 13:00~18:30 (사전행사: 12:00부터) 장소: KSPO-DOME,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부대행사: 블루페스티벌 (10:00~19:00, 한얼광장 및 SK핸드볼경기장) 블루페스티벌 더불어민주당의 축제인 블루페스티벌은 KSPO-DOME 바로 옆 한얼광장과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다양한 팝업스토어와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핸드볼경기장에서는 무더위 쉼터와 함께 당원대회 생중계가 제공된다. 블루페스티벌은 모든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참석할 수 있다. 당원대회 참석 안내 참석대상: 당대표 및 최고위원 투표가 가능한 권리당원 참석방법: 중앙당에서 시‧도당으로 초대장과 입장티켓 발송 시‧도당에서 지역위원회별 배포 및 참석자 모집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착순 5,000명 모집 (당 홈페이지 공지 예정) 유의사항: 각 지역위원회에서는 모집된 당원이 온라인 신청에 중복 참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 대상자는 전국대의원 및 권리당원으로 제한되며, 권리당원은 2023년 12월 1일 이전 입당 및 2023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 동안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이어야 한다. 참석 절차 지역위원회 배분: 중앙당에서 8월 6일(화)에 초청장 및 참석티켓 발송 시‧도당은 지역위원회에 초청장 및 참석티켓 배부 (40매씩) 지역위원회는 참석 당원을 모집하고 티켓을 배부하여 행사 당일 지참 후 입장 온라인 신청: 8월 6일(화)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00명 참가 신청 신청 완료 후 중앙당에서 참석자의 권리당원 여부 확인 및 QR코드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 행사 당일, QR코드 링크 인증 후 입장티켓 수령 및 입장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당원들의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많은 당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중앙당 총무조정국 운영지원팀(02-2630-0004)으로 하면 된다. 부대 행사 : 블루페스티벌 (약칭 : 블루페) ○ 일시 : 2024.8.18.(일), 10:00~19:00 ○ 장소 : 한얼광장, SK핸드볼경기장 (당원대회 개최 장소 바로 옆 위치) ○ 참석자 :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면 누구나 ○ 행사 내용 - 한얼광장 : 팝업스토어 운영(민주당 굿즈 판매, 민주역사관, 민주청년페스타, 성평등관, 푸드트럭존 등 각종 체험부스 운영) - SK핸드볼경기장 : 무더위 쉼터 운영 /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생중계 구분 10시 11시 12시 13시 14시 15시 16시 17시 18시 19시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KSPO-DOME) 식전행사 13:00~18:30 블루페스티벌 (한얼광장, 핸드볼경기장) 10:00~19:00▶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① 지역위원회 배분 (중앙당) 8.6.(화) 발송 예정 ⇨ 시‧도당 시‧도당에 당원대회 초청장 및 참석티켓 발송 지역위원회에 초청장 및 참석티켓 배부 (지역위원회 별 40개) ⇨ 지역위원회 ⇨ 참석 당원 참석 당원 모집 및 참석티켓 배부 (사전에 온라인 신청 하지 않도록 주의 안내) 티켓 지참하여 당원대회장소(KSPO-DOME) 입장 ② 온라인 신청 (중앙당) 8.6.(화)부터~ ⇨ (참석 당원 신청) 8.6.(화)부터~ 홈페이지에 행사참석 사이트 오픈 (선착순 5,000명)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본인 인증 후 참가 신청 ⇨ (중앙당) 신청한 참석자의 권리당원 여부 확인 진행 후 참석 확정자 개별 문자로 티켓 교환용 QR발송 (QR코드 링크가 포함된 문를 받아야 최종 신청 완료) ⇨ (참석 확정 당원) 8.18.(일) 행사장 입구 사전신청 접수처 방문 → QR코드 링크 인증 → 입장티켓 수령 당원대회장소(KSPO-DOME) 입장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27일 민주당 경남도당 당원대회 일정 및 1인캠페인1. 내일 7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당원대회를 개최합니다. 오후 2시에는 전국대의원 대상으로 경남도당위원장 선출과정을 시작하여 오후 4시쯤 경남도당위원장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하는 당원대회는 당원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전국대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투표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국대의원은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기 위해서는 이 날 현장에 꼭 참석해야 합니다. 이후 4시 10분부터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연설회를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일정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2. 81번째 1인캠페인은 용원사거리에서 7월 22일 월요일 시40분부터 8시까지 진행했습니다.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더 서 있기가 힘드네요. 채해병 특검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서 있는것 뿐이라 아쉽지만, 무능한 사람은 이렇게 몸으로라도 해야겠지요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경남도당 당원대회 소식 및 불법 현수막 신고 등1. 경남도당 당원대회 및 위원장 선출 일정 발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7월 27일 개최 경남도당은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당원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 전국대의원과 당원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주요 일정과 선출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당원대회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4:00 (1부): 경남도당 당원대회 개회 15:00 (1부): 경남도당위원장 투표 16:00 (2부): 당대표 최고위원 합동연설회 18:00 (1부): 경남도당위원장 선거 개표 및 결과발표 특히, 경남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는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권리당원의 경우 ARS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일정은 다음과 같다: 강제 ARS투표: 7월 24일 수요일 09:00- 21:00 7월 25일 목요일 9:00-13:00 자발 ARS투표: 7월 25일 목요일 13:00~18:00 하지만 이번 선출 과정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전국대의원의 현장 투표이다. 전국대의원은 경남도당 당원대회 현장에서 직접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따라서 전국대의원이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기 위해서는 오는 27일 경남도당 당원대회 현장에서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 모든 투표의 개표는 7월 27일 토요일 당원대회 현장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다. 경남도당 관계자는 "이번 당원대회는 당원 모두가 참여하는 중요한 행사로, 특히 전국대의원의 현장 투표는 매우 중요한 절차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 국민의힘 불법 현수막 난립 문제와 신고 방법 안내 국민의힘이 최근 채해병 특검 등 여러 문제로 인해 여론의 압박을 받으며,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철도 아닌데 현수막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는 상황입니다. 다음과 같은 사항이 확인될 시 즉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불법 현수막 설치 금지 장소 어린이보호구역:도로교통법 32조 8호에 따라 설치 금지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구간:도로교통법 32조 6호에 따라 설치 금지 불법 현수막 설치 제한 조건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다른 현수막, CCTV, 신호등, 안전표시를 가리는 경우 도로를 가로지르는 방법으로 설치된 경우 도로표지, 교통안전표지, 가로등, 전봇대에 2개를 초과하여 설치된 경우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거나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우려가 있는 장소 (교차로 5m 이내, 횡단보도 10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의 현수막은 반드시 현수막 아랫부분 높이가 2.5m 이상, 현수막 끈의 가장 낮은 부분이 2m 이상이어야 함) 신고 요령 포털 사이트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하여 접속 '안전신고'를 클릭하여 신고 절차 진행 불법 현수막 발견 시 즉시 사진 촬영 후 위치 명시하여 신고 예시: 어제 밤에 이동 소방서 앞에 국민의힘 현수막이 설치된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현수막은 횡단보도에서 10m 이내에 위치하며 높이가 2.5m를 넘지 않아 불법입니다. 신고 시 "어린이보호구역, 소방구역 등 설치 금지 장소에 설치된 경우"를 사유란에 적어 신고하시면 2-3일 후에 처리 결과를 안전신문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우리 동네 정당 현수막은 당원의 손으로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과도한 현수막 비용을 줄이고 국민의힘의 무차별 현수막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현수막은 업체가 설치하고 나머지는 당원들이 직접 거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설치 방식: 업체 설치:6개 . 당원 직접 설치:20개 장점 비용 절감 당원들의 참여로 단합 및 결속력 강화 현수막 설치 위치 및 방식에 대해 더 유연하게 대응 가능 단점 당원들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 설치 품질이 전문가보다 낮을 수 있음 추가 고려 사항 혼합 방법: 주요 위치에 품질이 중요한 현수막 6개는 업체에 맡기고, 나머지 20개는 당원들이 직접 설치 중요한 위치에는 업체를 통해 높은 곳에 현수막을 배치하고, 덜 중요한 위치에는 당원들이 설치한 현수막을 배치하여 균형을 맞출 수 있음 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의 경우, 당원들이 직접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당원들의 당비 절감을 통해 재정 활용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현수막 게시 자원봉사를 원하시는 분은 카톡으로 답장해 주시면 됩니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 당원대회 성황리에 개최6월 21일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는 총선 이후, 첫 당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대의원 103명 중 과반수를 넘는 50여 명이 참석하여 정족수를 충족하며 대회는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정족수 충족에 대한 우려 불식 총선 이후 당내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한 가운데 이번 당원대회는 정족수를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많은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과반수를 훌쩍 넘기며 대회를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다. 당초 황기철 지역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중국에서 진행 중인 안중근 유해발굴사업 관련 업무로 인해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되었다.황 위원장의 불참 사유는 김상찬 부위원장이 대독하면서 당원들에게 설명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대회의 순조로운 진행 이날 대회는 조광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회의 진행은 강신철 대의원대회준비위원장이 맡아 주도했다. 강 위원장은 대의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함께 대회 진행을 책임감 있게 이끌었다. 일부 지역위원장의 불참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다수 당원들은 불가피한 불참에 대해 이해하는 분위기였다. 다소 총선 이후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당원들은 단합된 모습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었고, 덕분에 대회는 큰 문제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 정부지원금 확인하기 주요 논의 사항 대회에서는 총선 이후의 당내 상황 점검과 전국대의원, 지역대의원 확정 및 일부 상무위원 추천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 되었다. 당원들은 앞으로 진행될 전국당원대회 및 도당위원장 선거에 대한 기대와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당원대회 이후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당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당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당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지역위원회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향후 계획과 다짐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는 이번 당원대회를 계기로 더욱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지역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이번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도 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마무리 인사 조광호 사무국장은 "이번 당원대회를 통해 당원들의 열정과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당원대회의 소감을 밝혔다 강신철 대의원대회준비위원장도 "대의원들의 참여와 협조 덕분에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당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진해지역위원회는 이번 당원대회를 통해 당의 결속력을 다지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당의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 ▶ 정부 환급금 조회하기
